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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어린시절에 어떻게 보냈는지 어떻게 발명을 시작하게 됐는지 적혀있어요. 어릴때부터 전자제품을 많은 관심을 보였고 대학교에 들어가는 대신 집 차고에서 친구와 함께 개인용 컴퓨터를 만드는데 고군분투했어요. 스티브잡스는 애플이라는 회사를 만들어서 디자이너, 예술가, 엔지니어 들을 고용해서 팀을 이뤄 창의정인 기기들을 만들수 있도록 했어요. 스티브잡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수 있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배울수 있어요. 그림체가 간결하고 색감이 이뻐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맨 뒷장에는 부록이 있어서 인물이야기를 더 상세하게 적어두었고 인물과 관련된 사물이나 내용에 대해서도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새로운 내용을 접할수 있어요. 어릴때부터 전자기기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던 소년이 대학을 그만두고 노력한 끝에 애플이라는 회사를 만들었어요. 스티브잡스는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쫒겨났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노력해서 애플의 최고경영자가 되었어요. 실패를 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읽어서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줄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고 책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달리출판사 리틀피플빅드림스 의 다른 인물이야기도 아이와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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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Little People, BIG DREAMS는 도서관에서 처음 만났었어요 프리다 칼로와 아멜리아 에어하트를 토리와 읽었었는데, 그림도 많고 글도 길지 않지만 핵심적인 내용은 모두 담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이들이 역사적 인물에 대해 알 수 있고 다양한 직업을 접하면서 꿈을 키울 수도 있는 책이라는 점도 좋았어요
이번에 보니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단순히 역사적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아니었어요 사회적 편견과 차별, 장애와 같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릴 적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였어요
저는 스티브 잡스가 누구인지는 알았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입양되어 양부모님에게서 자란 잡스는 어려서부터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관심이 많았어요
한 전자 제품 회사에서 운영하는 클럽에서 컴퓨터를 배웠죠 대학에 진학했지만 곧 그만 두었고 워즈니악과 함께 차고에 회사를 차리고 '애플'이라는 이름을 지어요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었고 큰 성공을 거두었죠 스티브는 디자인도 중요하게 여겼어요 디자인은 보기 좋을 뿐 아니라 생활도 편리하게 해주었어요 스티브 잡스가 대학을 그만 두고자 했을 때,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잡스 부부가 스티브를 입양할 때, 대학에 꼭 보내달라는 생모의 부탁이 있었기에 그 결정은 잡스 가족에게 큰 부담이었을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믿었던 스티브 잡스는 결국 역사에 이름을 남길만큼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요 스티브는 서른 살에 회사에서 쫓겨나기도 했지만, '넥스트'라는 회사를 만들고 '픽사'를 인수해서 '토이스토리'로 또 한 번의 성공을 거둬요 그리고 다시 애플의 최고경영자가 됩니다 애플을 세계 최고의 IT기업으로 만든 그는 안타깝게도 건강이 악회되어 2011년 세상을 떠났죠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컴퓨터와 애플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요 '애플'이라는 이름은 단순하지만 그 의미에 대해서는 다양한 추측이 있어요 스티브 잡스가 그 의미를 얘기해줬더라면 좋았겠지만 다양한 의미로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누구나 스티브 잡스처럼 되기는 힘들겠지만 스티브 잡스처럼 좋아하는 것을 찾고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자세를 본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Little People, BIG DREAMS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시간 날 때마다 토리와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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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누구나 한번쯤 이름을 들어보았을 뿐만아니라, 스티브잡스가 어떤사람인지 다 아실텐데요.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을것 같아요.
책의 표지는 스티브잡스를 그린 그림과 함께 데이터? 컴퓨터화면? 등이 함께 보여지고 있네요. 그외에는 아무것도 없이 깔끔한 표지입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이 살짝 담겨져 있어요. 그리고 스티브잡스처럼 여러분의 마음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냐는 질문에... 한번쯤 생각을 해보는 시간도 가져볼수 있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것은 유투브보기래요.ㅠㅠ
스티브잡스는 입양이 되었던 아이라는 것을 이번 아이들의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스티브잡스는 물건을 고치는 것에 흥미있었고, 아빠와 함께 차고지에서 있는 것이 즐거웠다고 해요. 그러면서 스티브잡스는 학교에서의 생활은 재미가 없었고, 그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호기심많은 아이들을 위해 운영하는 클럽에 가입을 하면서. 컴퓨터를 배우게 되었고, 성장을 하고 친구인 위즈니악과 함께 컴퓨터를 만들게 되고, 핸드폰도 함께 만들면서 회사 이름을 과일이름인 애플로 정하게 됩닏ㅏ. 그러면서 점점 회사에 사람이 많이 늘어나면서 여러사람들에게 이름을 널리알리게된 스티브잡스는 최고의 창업자가 되었지요. 아이가 스티브잡스.. 라는 말을 하면서 엄마아빠가 쓰는 핸드폰도 이 아저씨가 만든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니,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대단한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자신한테도 매일 만지고 하던 것이 스티브잡스가 만든 것이라고하니 느낌이 새로웠나봐요.
저 또한,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무조건 공부공부 책봐라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싶은 일... 관심있는 일들을 찾아서 많이 접해보도록 시야를 넓혀주는 역할을 해줘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는 신기함과 새로움이 부모에게는 배움을 느낄수 잇는 도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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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갈망하라 그리고 항상 무모하라 혁신의 아이콘이자 성공한 창업자 중 한 명인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자신의 생각을 믿고
스티브 잡스는 어릴 때부터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에 관심이 많았다고해요
스티브 잡스가 컴퓨터에 관심을 갖고 메모하는 장면에서는
스티브 잡스는 대학에 들어갔지만 원하지 않는 일에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도전과 열정으로 스티브 잡스는 좋아하는 것을 해야 큰일을 할 수 있다는
뒤에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시기별로 간추려서 요약되어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