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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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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은 세계적인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멤버로 굉장히 유명한 인물이죠.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활동을 했던 분이라서 사실 저도 비틀즈 음악만 들었었지, 멤버들에 대해서는 그닥 관심 없었거든요. 근데 이 책이 아이와 함께 비틀즈 음악을 들어보고 존 레논에 대한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보기도 했던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리틀피플 빅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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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은 세계적인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멤버로

굉장히 유명한 인물이죠.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활동을 했던 분이라서

사실 저도 비틀즈 음악만 들었었지,

멤버들에 대해서는 그닥 관심 없었거든요.

근데 이 책이 아이와 함께 비틀즈 음악을 들어보고

존 레논에 대한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보기도 했던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리틀피플 빅드림즈 열일곱번째 인물로 소개된 존레논입니다^^

그림 정말 예쁘고 글밥도 딱 적당하니

초등 저학년까지 인물동화로 정말 추천하는 책이에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때 영국에서 태어난 존.

밖에서는 늘 폭탄 터지는 소리ㅠㅠ

잠이 들면 다시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꿈을 꾸곤 했대요.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아이와 저는

서로 얼굴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어요.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다며...

어린시절이 이러했기에 존레논은 그토록 평화를 바랐나 봅니다.

존은 어린시절부터 이모와 살았다고 해요.

아버지는 일을 하기 위해 떠났고 어머니는 새 가정을 꾸렸다고.

하지만 어머니는 종종 존을 찾아와 벤조라는 악기도 알려주시고

기타도 사주셨다고 하네요.

어려서부터 음악을 가까이 했었네요^^

존의 학교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하루종일 그림을 그리며 미술에 관심을 보였다고 해요.

학교 친구들과 쿼리맨이라는 밴드를 만들고

마을 축제에서 연주를 하고

그러다 폴이라는 친구를 만났죠.

비틀즈의 살아있는 전설인 멤버 폴 매카트니^^

팝에 관심이 많았던 폴과 로큰롤에 관심이 많았던 존.

둘이서 이때부터 작곡을 했었나봐요.

비틀즈 밴드로 바뀐 후 유명한 클럽에서 연주를 했다고 해요.

존은 공연장에서 변기 뚜껑을 목에 걸고 연주할 정도로

익살스러운 성격이었나봐요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브라이언이라는 사람이 비틀즈를 찾아왔어요.

브라이언이라는 사람은 이렇게 비틀즈의 매니저가 됩니다.

이때부터 비틀즈는 정장을 입고

공연장에서처럼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지 않아요ㅋㅋ

비틀즈는 첫 싱글이 나오자마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됐어요.

밴드 최초로 대형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고,

엄청난 팬들을 거느리게 되었죠.

존은 런던의 한 전시장에서 일본 예술가인 요코를 만났고

이 둘은 쭈욱 함께하게 돼요.

 

비틀즈 밴드를 떠나긴 했지만 존은 음악을 계속 했어요.

존레논의 솔로곡 <imagine>은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곡이예용^^

아이에게 들려줬더니 자기전에 듣기 좋은 노래같대요ㅋㅋㅋ

존과 요코의 신혼여행 중 침대 평화 시위 모습은

전 세계로 방송되기도 했어요.

 

끊임없이 자기 안에서 평화를 찾으려 했던 존 레논.

존 레논의 한 걸음 더 나아간 인물이야기는

책의 뒷편에서 볼 수 있답니다.

 

 

책에 나온 세상을 바꾼 생각, 인물 이야기 플러스 부분도

재밌더라구요~

하나 하나 인터넷으로, 유튜브로 찾아보고

아이와 대화도 많이 하구요

오랜만에 비틀즈 음악 듣고 좋았어요^^

 

 

 

 

 

k***4 202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레논] 평화로운 세상을 상상하며 노래한 존레논
"[존레논] 평화로운 세상을 상상하며 노래한 존레논" 내용보기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밴드, 비틀즈. 달리출판사의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에서 비틀즈의 멤버 '존 레논'에 대한 그림책이 나왔어요. 저 어릴 때는 위인전이라는 이름으로 인물의 업적 위주로 나오던 책들이 이제는 예쁜 그림의 인물책으로 술술 읽히도록 나와주니 반갑습니다.     비틀즈의 음악은 누구나 한 곡쯤 들어 봤겠죠. 지금까지도 명곡하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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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밴드, 비틀즈.

달리출판사의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에서

비틀즈의 멤버 '존 레논'에 대한 그림책이 나왔어요.

저 어릴 때는 위인전이라는 이름으로

인물의 업적 위주로 나오던 책들이

이제는 예쁜 그림의 인물책으로

술술 읽히도록 나와주니 반갑습니다.

 

 

비틀즈의 음악은 누구나 한 곡쯤 들어 봤겠죠.

지금까지도 명곡하면 늘 손꼽히는 곡들이니

우리 아이들도 듣게 될 것이 분명한 노래들입니다.

비틀즈의 노래들도 좋지만

존 레논이 만든 'Imagine'이라는 곡은

평화를 노래한 명곡으로 꼽힙니다.

아름다운 평화를 상상하며 노래로 만들고,

행동으로 보여 준 존 레논의 일대기를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읽어 볼 수 있었어요.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에 태어나

포탄 소리를 들으며 잠 들어야 했던 존 레논.

평화로워야 할 잠자는 시간이

다툼의 소리로 가득차 있던 어린시절,

존 레논은 더욱 평화를 꿈꾸게 되었을 거에요.

존 레논은 부모님의 결별로 인해

가정의 평온도 기대할 수 없었지만

학창시절 밴드를 결성하며,

음악적 재능을 키워 나갔지요.

우스꽝스러운 복장과 무대매너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존 레논은

첫 매니저 브라이언을 만나 단정한 수트로 갈아 입고,

비로소 우리가 잘 아는 모습의 '비틀즈'가 되었어요.

 

 

그리고 비틀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되었고,

큰 인기를 얻었답니다.

그 인기는 지금까지도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밴드로

계속 이름을 올릴 정도로 엄청난 것이었어요.

 

 

비틀즈로 열두 장의 앨범을 내고

존 레논은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비틀즈를 떠났죠.

그 유명한 애비로드 사진이

존 레논만 반대로 걸어가는 모습의

그림으로 재해석 되니 새롭네요.

 

 

 

그리고 비틀즈를 떠난 존 레논은 사랑하는 부인

요코와의 신혼여행 동안 호텔 방에서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평화 운동을 벌이기도 했는데,

이들의 모습이 방송되어 전 세계 젊은이들이

평화를 노래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요.

 

 

 

어린 시절부터 평화에 대해 상상해 오던 존 레논은

늘 자기 안에서 평화를 찾으려한 뮤지션이며,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상상하도록

계속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남아 있답니다.

 

 

달리의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그림으로 인물의 일대기를 읽고,

권말부록으로 디테일한 인물의 삶이 정리 되어 있어서 연령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더 유용할 것 같았어요.

 

 

 

또 인물의 업적과 인물이 격은 시대상황,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어

앞서 읽은 인물의 일대기를 이해 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재미있게 읽고, 지식 습득까지 이어지니

아이들에게 참 좋은 구성 같습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고 하죠.

말은 우리가 생각하는 데에서,

그리고 상상하는 데에서 시작 됩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바랬던 존 레논의 음악을

아이들과 함께 들으며,

우리도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상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요즘 같이 어린 아이들이 희생 되는 사건이

빈번해지는 세상을 보며,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바라기만 하기 보다는 내 주변 부터 돌아보며

지속적인 관심과 행동으로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겠아요.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행동으로 자신이 상상한 세상을 이루려

노력한 존 레논 처럼요.

t********a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던 소년 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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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멤버 존레논 그림책이 있어서 아이랑 읽어봤어요. 저도 이번에 아이랑 그림책을 읽으면서 존 레논에 대해서 알게되었어요. 존은 2차 세계대전 중에 영국에서 태어났다고해요. 폭탄이 터지는 소리는 나지만 존은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꿈을 꾸었다고 해요. 아이는 전쟁중에 태어났으면 엄청 무서울거같다고해요.         존은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큰이모랑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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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멤버 존레논 그림책이 있어서 아이랑 읽어봤어요.

저도 이번에 아이랑 그림책을 읽으면서 존 레논에 대해서 알게되었어요.

존은 2차 세계대전 중에 영국에서 태어났다고해요.

폭탄이 터지는 소리는 나지만 존은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꿈을 꾸었다고 해요.

아이는 전쟁중에 태어났으면 엄청 무서울거같다고해요.

 

 


 

 

존은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큰이모랑 같이 살았다고해요.

엄마는 가끔씩 찾아와 존에게 악기를 가르쳐주었어요.

그리고 기타도 사주었어요.

존은 학교에서 말썽도 부리고 성적도 좋지않았어요.

존은 하루종일 그림을 그렸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술을 공부하면 잘할거라고 했데요.

아이가 존은 그림도 좋아하고 악기도 좋아했구나

하면서 읽어봤어요.

 


 

 

존은 쿼리멘이라는 이름의 밴드를 만들었어요.

축제에서 폴이라는 친구를 만났어요.

폴은 팝에 관심이 있었고 존은 로큰롤에 관심이 많았어요.

둘은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었어요.

그들은 밴드 이름을 비틀즈로 바꾸었어요.

아이가 비틀즈라는 그룹이 저렇게 만들어진거구나 했어요.

 


 

 

브라이언은 비틀즈를 유명하게 만들어주겠다고해요.

정장을 입고 공연을 하자고 해요.

비틀즈는 첫번째 싱글 앨범이 나오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되었어요.

존과 폴, 링고,조지는 유명해졌어요.

아이가 비틀즈음악이 얼마나 좋으면 인기가 많았을까

궁금하다면서 책을 다읽고 비틀즈 음악을 들어보자고 했어요.

 


 

 

비틀즈는 밴드 최초로 대형 경기장에서 공연을 해요.

존은 런던의 전시장에서 일본 예술가 요코를 만났어요.

존은 요코의 작품이 마음에 들었어요.

둘은 이후로 함께했다고해요.

비틀즈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이라고 평가받아요.

존은 자신의 길을 가기위해 밴드를 떠났어요.

존은 요코와 평화운동을 벌이기도 했어요.

 


 

 

존은 위대한 작곡가 중 한사람이라고 해요.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상상하도록

영감을 주는 사람이였어요.

책 뒤에는 존레논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이가 존레논이 총에 맞아서 죽었다니 안타깝데요.

존레논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고해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던 소년 존레논에 대해서

그림책으로 알게되었어요.

아이가 자기도 전쟁이 싫다면서 평화로운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어요^^

존레논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달리출판사 존레논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s******0 202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 레논 -마리아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존 레논 -마리아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내용보기
영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사회운동가 이 책은 평화를 노래한 시인이자 음악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인 비틀즈의 멤버, 존 레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존 레논(John Lennon)은 1940년 10월 9일, 영국 리버플에서 태어났고 1980년 12월 8일 사망하였다. 이 책은 리틀 피플 빅 드림즈 17권으로 <존 레논>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그간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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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사회운동가

이 책은 평화를 노래한 시인이자 음악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인 비틀즈의 멤버, 존 레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존 레논(John Lennon)은 1940년 10월 9일, 영국 리버플에서 태어났고 1980년 12월 8일 사망하였다. 이 책은 리틀 피플 빅 드림즈 17권으로 <존 레논>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그간 나왔던 시리즈 중 “로자 파크스”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1687133281_ “마더 테레사”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1687158215)를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BTS의 인기가 하늘 높이 치솟고 있다. 이럴 때 마다 항상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이다. 어린 시절 비틀즈의 많은 노래를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난다. 여전히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당시 비틀즈의 인기가 어떠했을지 상상이 잘 가질 않는다. 과연 비틀즈의 인기는 어땠길래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라는 이야기를 들을까? 그 멤버 중 하나 였던 ‘존 레논’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책을 통해 알아보자.


존은 세계 2차 대전이 한창일 때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존은 네 살 때부터 큰이모와 살았다. 아빠는 일을 하기 위해 바다로 떠났고 엄마는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존은 학교에서 이따금 말썽을 일으켰다. 성적도 좋지 않았다. 존은 하루 종일 종이에 연필로 그림을 그렸다. 존은 학교 친구들과 '퀴리멘'이라는 밴드를 결성했다. 마을 축제에서 연주를 하다가 '폴'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밴드 이름을 '비틀즈'로 바꾸고 유명한 클럽에서 연주를 했다. 존은 종종 익살을 부려 공연장에 온 사람들을 즐겁게 했다. 때론 변기 뚜껑을 목에 걸고 연주하기도 했다.

어느 날 '브라이언'이라는 사람이 비틀즈를 찾아왔다. 존과 친구들이 무대에서 가죽 재킷이 아닌 정장을 입을 것과 무대에서 우스꽝스럽게 행동하지 않을 것. 이 두가지를 지킨다면 유명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첫 번째 싱글이 나오자마자 비틀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되었다. 비틀즈는 밴드로는 최초로 대형 경기장에서 5만 5천명 관중 앞에서 공연을 했다.

어느 날 존은 런던의 한 전시장에서 일본 예술가인 요코를 만난다. 존은 비틀즈 멤버들과 열두 장의 앨범을 냈다. 존은 자신만의 길을 가기 위해 밴드를 떠났다. 존은 요코와 신혼여행을 떠나 호텔 방에서 평화 운동을 벌였고 그 모습은 전 세계로 방송 되었다. 존은 자기 안에서 평화를 찾으려 노력했다.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상상하도록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여전히 기억 되고 있다. 

 

 

c*********g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