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구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애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애통 속에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역설적인 표현이며, 하나님의 긍휼로 좀더 깊은 교제의 장으로 이끌어 가심을 간증하는 책입니다.
짙은 구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애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애통 속에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역설적인 표현이며, 하나님의 긍휼로 좀더 깊은 교제의 장으로 이끌어 가심을 간증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