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노인의 지팽이를 통해 인간의 권력 욕심과 허무함을 보여준다. 단순한 지팽이가 역사 속 권력의 상징으로 변하며, 인간이 만들어온 ‘역사’의 우스꽝스러움이 드러난다. 이상의 독특한 문체와 냉소적인 시선을 통해 인간 사회의 부조리를 느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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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전집 이상 - 지팡이 역사 아침에 깨기는 일찍 깨었다는 증거로 닭 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또 생각하면 여관으로 돌아오기를 닭이 울기 시작한 후에로 시작하며 다른 사람들도 물론 이때만은 웃을 수도 없는, 업신여길 수도 없는 참 아기자기한 마음에서 역시 소름이 끼쳤으리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꼭 읽어야 되는 한국문학전집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
| 이상 저 이상 - 지팽이 역사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지팽이 역사는 이상의 단편소설로 1934년 발표되었습니다. 황해도 배천에 있는 온천장에 다녀온 경험담을 글로 적은 것으로 단편소설과 수필의 경계의 있는 글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9의 예술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상 - 지팽이 역사' 리뷰입니다. 이상의 작품이라 하면 난해하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지팽이 역사'도 그런 난해한 작품일 거라는 선입견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난해하지 않았던 소설이었습니다. |
| <지팽이 역사> 제목이 특이했지만 이상 작가가 쓴 소설이라 선택해 보았다. 작중 화자이자 주인공인 나는 묵고 있는 여관에 돌아오게 된다. 같이 묵던 지인이 밤새 자는 사이에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아침에 깨어나게 된 주인공은 그를 찾지만 그는 어디에도 없다. 이 과정의 심리 묘사와 그의 주변을 아우리는 배경 묘사가 굉장히 섬세한 필치로 그려져 있었다. 그래서 마치 나도 여관방에서 하룻밤 묵고 다음날 일어난 기분이 들었다.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시선이 좋았던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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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 이상의 소설인 지팽이 역사를 읽었습니다. 이상의 작품은 난해하기 그지없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이 작품은 그 선입견처럼 이해하기 힘들고 이해불명인 장면과 문장이 줄줄이 나오는 듯하다가, 소설로서의 재미도 지니고 있어서 거기에 흥미를 느끼고 몰입해서 읽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게 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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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작가는 건축무한 육면각체, 오감도, 날개, 봉별기, 종생기, 동해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다음 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전자책은 이상의 지팽이 역사 - 한국문학전집36-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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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이상 - 지팽이 역사 - 한국문학전집 36]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 이상의 아주 유명한 작품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상작가의 주요작품은 오감도, 날개, 봉별기, 종생기, 동해, 권태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