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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툭!
"선물이 툭!" 내용보기
그림책 머리하는 날로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상상력을 자극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도아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이 나왔어요!   그림책 표지를 보니 눈이 내리는 겨울밤 하늘에서 툭 선물이 떨어지고 있어요.   빨간 포장지에 예쁘게 포장이 된 이 선물은 저 아래 많은 지붕 중 어느 집으로 떨어지게 될지 도대체 왜 선물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건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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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머리하는 날로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상상력을 자극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도아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이 나왔어요!

 

그림책 표지를 보니 눈이 내리는 겨울밤

하늘에서 툭 선물이 떨어지고 있어요.

 

빨간 포장지에 예쁘게 포장이 된 이 선물은

저 아래 많은 지붕 중 어느 집으로 떨어지게 될지

도대체 왜 선물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건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낡고 오래된 집에는 할아버지 혼자 사세요.

오랫동안 할아버지는 할머니와 함께 살았지만

몇 해 전부터는 할아버지 혼자 사신답니다.

 

 

 

 

지저분한 마당에는 물건이 한가득이에요.

할아버지는 못 보던 물건을 하나 발견하셨어요.

바로 빨간 포장이 된 선물 상자입니다.

 

상자에는 카드도 있어요.

 

빨간 지붕 집 준 이에게

멋진 크리스마스가 되길... 산타가.

 

할아버지는 선물상자 주인을 찾길 기다리며

대문에 글도 써서 붙여놓았지만

주인은 찾아오질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상자의 존재도 잊혔을 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상자 속에서 새싹이

쏘옥 돋아났어요.

할아버지가 상자를 열어보니 씨앗들이 가득했어요.

씨앗을 본 할아버지는 씨앗을 심기로 하고

심을 만한 물건을 찾아보니 할머니와 함께한

물건들도 보이고 그제서야 할머니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이 생각이 났어요.

할아버지는 씨앗들을 정성껏 가꾸었고

예쁜 꽃도 피고 지저분하던 마당은 간데없이 사라지고

꽃향기 가득 푸르른빛 가득한 마당으로 변했어요.

할아버지 집 대문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휴식을 주는 소중한 공간으로 변했답니다.

 

 

 

 

빨간 선물상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이 선물상자의 주인이

누군지 알 수가 있답니다!

하늘에서 툭 떨어진 선물상자

선물상자가 던져준 기적의 감동을

여러분도 한번 느껴보세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 보면

엄마인 제가 더 공감하고 위로받는 책이 있어요.

선물이 툭 ! 도 그렇습니다.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할아버지 혼자 계신대서

할머니는 돌아가신 줄 알고 처음부터

슬퍼서 무거운 마음이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참 다행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늘에서 툭 떨어진 뜻밖의 선물은

할아버지의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은 삶의 행복을 주고 다시 향기를

주었습니다.

 

과연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 툭 떨어질 뜻밖의 선물은

무엇일까 오늘부터 곰곰이 찾아봐야겠습니다.

 

선물이 툭과 함께 온 선물 정원은 책을 읽고

아이와 독후 활동을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았습니다.

 

k*****3 2021.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물이 툭!
"선물이 툭!" 내용보기
선물의 툭! 펑펑 눈이 많이 내리는 2021년 1월2월  정말 그런 날 같은 그림책이에요.  낡고 오래된 집에 혼자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오랫동안 함께 살았지만 지금은 혼자 살아요.  마당한 가득 물건이 가득한 집 못보던 선물하나가 있어요.  상자에는 카드도 있구요. 빨간 지붕 집 준이에게 라는 카드 선물을 기다릴 아이가 떠올라 걱정되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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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의 툭!
펑펑 눈이 많이 내리는 2021년 1월2월 
정말 그런 날 같은 그림책이에요. 


낡고 오래된 집에 혼자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오랫동안 함께 살았지만
지금은 혼자 살아요. 


마당한 가득 물건이 가득한 집
못보던 선물하나가 있어요. 

상자에는 카드도 있구요.
빨간 지붕 집 준이에게 라는 카드
선물을 기다릴 아이가 떠올라 걱정되는 할아버지
선물을 찾아가라고 대문앞에 써놓기도 했지만
누구하나 찾아오는 이가 없어요. 

손님은 찾아오지 않았지만
작은 상자에는 쏘옥 무언가가 고개를 내밀어요. 
상자안에는 온갖 씨앗들이 가득해요. 
그중 하나가 싹을 냈네요
그싹을 잘 옮겨 심고 해를 보게 하고 물도 주었어요. 
따뜻한 바람에 향긋한 향기가 가득한 집~
그향기에 할아버지는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올랐네요.

할아버지는 마당에 나와서 씨앗을 심을 만한 물건들을 찾아보았어요. 
그 물건은 할아버지의 잊고 있던 기억들인거 같아요. 
곳곳에 씨를 심고 정성을 다해 가꾸었네요. 
할아버지의 옛추억도 새록새록 쏟아나네요. 
어지럽던 짐들도 모두 없어지고
그곳에는 향긋한 꽃들이 가득하네요. 
새, 고양이등 친구들이 찾아와 주었어요. 
그곳은 이제 작은 정원이 되었네요. 
집앞에 작은 마루에 사람들이 잠시 쉬었다 가고는 해요. 


할아버지는 꽃과 씨앗도 선물로 주었어요. 
그리고 할머니가 돌아오는 모습으로 이책이 마무리 되요. 
할머니에게도 큰 선물이고 할아버지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같아요. 

 나에게 큰 선물은 소중한 추억이 아닐까라는 작가님의 말에 동감해요. 
너무 따뜻한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3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을 위로하는 그림책
"삶을 위로하는 그림책 " 내용보기
처음 선물이 툭 떨어진다는 설정이 끌렸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선물보다 선물을 받은 할아버지의 삶의 변화와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데 있다. 작은 씨앗하나가 잊혀진 추억을 되살리고 행복을 깨닫고 다시 세상에 문을 열수 있게 하는 힘. 작은 선물은 다시 삶을 시작할수 있게하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점점 풍성하게 아름다워지는 정원은 할아버지의 미소
"삶을 위로하는 그림책 " 내용보기
처음 선물이 툭 떨어진다는 설정이 끌렸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선물보다 선물을 받은 할아버지의 삶의 변화와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데 있다. 작은 씨앗하나가 잊혀진 추억을 되살리고 행복을 깨닫고 다시 세상에 문을 열수 있게 하는 힘. 작은 선물은 다시 삶을 시작할수 있게하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점점 풍성하게 아름다워지는 정원은 할아버지의 미소처럼 마음을 보여주는것이 아닐까? 이 그림책은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위로를 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s******2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아름답고 앤딩이 너무 좋아요.
"그림이 아름답고 앤딩이 너무 좋아요. "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선물은 사람을 참 따스하게합니다. 이런 선물이 나에게도 온다면 나는 어떤 추억과 사랑으로 가득해질까? 인생을 살면서 소중함을 잊고사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입니다. 스쳐지나가는 일상속의 작은 행복들이 물방울처럼 속속 올라와 매말랐던 삶에 희망과 위로로 토닥여줍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아름답고 행복한 책입니다. 마지막 앤딩이 더 마음을 채워주
"그림이 아름답고 앤딩이 너무 좋아요. "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선물은 사람을 참 따스하게합니다. 이런 선물이 나에게도 온다면 나는 어떤 추억과 사랑으로 가득해질까? 인생을 살면서 소중함을 잊고사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입니다.
스쳐지나가는 일상속의 작은 행복들이 물방울처럼 속속 올라와 매말랐던 삶에 희망과 위로로 토닥여줍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아름답고 행복한 책입니다. 마지막 앤딩이 더 마음을 채워주네요. ^^
p******2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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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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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심고 정성껏 가꾸다 보니할머니와의 추억, 흔적들을 발견하게 된 할아버지...삭막하기만 하던 할아버지의 일상도조금씩 따스한 온기로 채워져갑니다아픈 할머니를 병원에 보내고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보내던 할아버지에게찾아 온 주인 잃은 선물 상자!할아버지에게 온 뜻밖의 선물은 바로흐릿해지고 잊혀 간 소중한 추억들이 아니었을까요??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지만어떨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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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심고 정성껏 가꾸다 보니

할머니와의 추억, 흔적들을 발견하게 된 할아버지...

삭막하기만 하던 할아버지의 일상도

조금씩 따스한 온기로 채워져갑니다



아픈 할머니를 병원에 보내고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보내던 할아버지에게

찾아 온 주인 잃은 선물 상자!

할아버지에게 온 뜻밖의 선물은 바로

흐릿해지고 잊혀 간 소중한 추억들이 아니었을까요?

?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지만

어떨때는 제가 더 위로받고 감동받을 때가 있어요

이 책이 딱 그런 그림책인거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잘 읽었습니다

?

?






c********0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물이 툭
"선물이 툭" 내용보기
눈으로 가득한 세상 하늘에서 선물이 툭! 떨어진다면..       눈내리는 겨울밤 쿵소리가 들리더니 주인을 알수없는 선물 상자가 할아버지 집에 나타납니다.       선물의 주인을 찾아주려 했지만 선물의 주인은 찾아오지   않고 상자에서는 어린 새싹이 자랐어요.   상자 안에는 온갖 씨앗들이 가득했습니다.     새싹을 옮겨심고 정성스럽게 가꾸면서 할아버지
"선물이 툭" 내용보기


 

눈으로 가득한 세상 하늘에서 선물이 툭! 떨어진다면..

 

 


 

눈내리는 겨울밤 쿵소리가 들리더니 주인을 알수없는

선물 상자가 할아버지 집에 나타납니다.

 


 

 

선물의 주인을 찾아주려 했지만 선물의 주인은 찾아오지

 

않고 상자에서는 어린 새싹이 자랐어요.

 

상자 안에는 온갖 씨앗들이 가득했습니다.

 


 

새싹을 옮겨심고 정성스럽게 가꾸면서 할아버지는 옛날에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립니다.

 


 

할아버지가 열심히 가꾼 작은 정원은 사람들의 쉼터가 되었어요.

 


 

동네 쉼터가 된 작은 마루에는 꽃과 씨앗과 함께

 

메세지가 적혀있습니다.

 

" 선물로 드립니다 모두 멋진 날이 되길.."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선물 받으려고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는

 

이 동화를 읽고 산타할아버지가 또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외로웠던 할아버지에게 나타난 작은 선물이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었듯 우리 일상에도 소소한 행복이

 

선물처럼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림과 글이 사랑스러워

 

아이도 어른도 읽으면서 따뜻함이 전해지는 동화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7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물이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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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툭!파란자전거김도아 그림책 낡고 오래된 집에 혼자살고 계시는 할아버지...어느날 쿵 하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서 밖으로나갔던 할아버지는 못보던 선물 상자를 하나 발견하게 된다. "그 상자에는 빨갈 지붕 집 준이에게 멋진 크리스마스가 되길.... 산타가."라는 카드도 있어~~ 할아버지는 걱정이되어 선물을 잃어버린 분을 찾아 가라고 집대문에 안내문을 붙였다.선물은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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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툭!
파란자전거
김도아 그림책

낡고 오래된 집에 혼자살고 계시는 할아버지...
어느날 쿵 하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서 밖으로
나갔던 할아버지는 못보던 선물 상자를 하나 발견하게 된다. "그 상자에는 빨갈 지붕 집 준이에게 멋진 크리스마스가 되길.... 산타가."라는 카드도 있어~~

할아버지는 걱정이되어 선물을 잃어버린 분을 찾아 가라고 집대문에 안내문을 붙였다.
선물은 찾아가지 않고...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어느날
상자에서는 여리디여린 새싹이 자라고
상자안에는 여러가지 씨앗들이 가득!!

할아버지는 씨앗을 옮겨 심고 정성껏 가꾸었다.
싹을 튼 씨앗은 무럭무럭 자라고
잎이 풍성해지면서 꽃이 피기 시작하고...
많은 물건들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이제 마당에는 향긋한 꽃향기가 가득해졌다

할아버지의 담은 작은 정원이 되었고
집앞은 작은 마루도 생겼다.
이제 동네의 쉼터가 된 작은 마루에
꽃과 씨앗이 자리 잡고 있다.

뜻밖의 선물이란 것을 생각해보았다.
첫째와 둘째의 선물들은 누가 뭐래도 무조건 장난감이다. 그놈의 장난감....ㅎㅎ.
무의미한 일상속의 뜻밖의 선물을 찾아 생활의
활력적인 삶을 되찾고 싶다^^
이 동화책을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0 202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물이 가져다 준 큰 변화 [선물이 툭!]
"선물이 가져다 준 큰 변화 [선물이 툭!]"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내가 경험했던 추억을 꺼내게 된 적 많으시죠? 이 그림책을 읽으며 주인공 할어버지가 그랬던것처럼 아이린, 에일린도 새싹과 꽃에 관한 추억이야기를 듬뿍 나눴답니다♡ 과연 어떤 그림책일까요? 정말 우리집으로 선물이 톡 떨어지고 있는것 같은 표지. 저 선물은 과연 누구의 집으로 떨어졌을까요? 몇 해 전부터 혼자 살게 된 할아버지네 엉망진창 마당
"선물이 가져다 준 큰 변화 [선물이 툭!]"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내가 경험했던 추억을 꺼내게 된 적 많으시죠?

이 그림책을 읽으며 주인공 할어버지가 그랬던것처럼

아이린, 에일린도 새싹과 꽃에 관한 추억이야기를

듬뿍 나눴답니다♡

과연 어떤 그림책일까요?

정말 우리집으로 선물이 톡 떨어지고 있는것 같은 표지.

저 선물은 과연 누구의 집으로 떨어졌을까요?

몇 해 전부터 혼자 살게 된 할아버지네 엉망진창 마당

고물상 위로 툭!

주인을 찾아주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헛수고.

방구석에 쳐박아 둔 선물상자에서

어느 날, 새싹이 쏘옥 고개를 내밀었어요!

할머니가 안계시고 할아버지 혼자 살면서

엉망진창이 되었던 할아버지 생활이

이 새싹 하나로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그 새싹을 옮겨 심고 정성스레 가꿨더니 꽃이 폈네요.

그 꽃향기로 할머니와의 옛 추억을 떠올리고,

선물상자에 들어있던 많은 씨앗을 심고 가꾸며

모든 순간이 할머니와의 추억으로 되살아납니다.

할아버지의 표정 한번 보세요!

점점 밝아지고 있죠?

그림책에 나오는 할아버지의 표정 변화도 아이들과 찾아보세요!

너무나 멋지게 변신한 할아버지네 정원.

할아버지는 이 즐거움을 혼자 즐기지 않아요.

이웃들과 이 기쁨을 어떻게 나눌까요?

마지막엔 대반전.

할머니껜 이 예쁜 정원을 보여드릴수 있을까요?

우리도 할아버지처럼 새싹, 꽃과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 나눴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경주에 핑크뮬리 보러간 일,

유치원에서 받아 온 나팔꽃 씨앗을 심어

우리집 거실을 나팔꽃잎으로 뒤덮었던 일,

작년 공원에서 주워 온 튤립 구근이 싹을 틔운 일 등등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코로나로 지금은 누릴 수 없는 그 추억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책과 함께 들어있던 활동지.

예쁜 정원을 꾸미는 활동이였어요!

 

색칠하고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이런거 좋아하는 에일린은 열심히 열심히.

멋진 정원이 완성되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그림책 한 권이

우리 가족에게 멋진 선물로 다가왔습니다 :)

 

 선물이 툭!

저자
김도아
출판
파란자전거
발매
2021.02.01.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을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m*******1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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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툭! -당신의 소중한 추억을 찾아드릴게요
"선물이 툭! -당신의 소중한 추억을 찾아드릴게요" 내용보기
'선물'이라는 두 글자만 떠올려도 기분이 참 좋은데 느닷없이 하늘에서 툭!하고 뜻밖의 선물이 떨어진다면 어떨까요?  하늘에서 떨어진 뜻밖의 선물이 전해준 따뜻한 이야기 <선물이 툭!>   눈이 내립니다. 혼자 사는 할아버지의 물건이 한가득 쌓인 마당 위로 툭!하고 선물이 떨어집 니다.  뜻밖의 선물에 설렘도 잠시 알고보니 잘못 배달된 선물입니다. 할아버지는 선물의 주인
"선물이 툭! -당신의 소중한 추억을 찾아드릴게요" 내용보기

'선물'이라는 두 글자만 떠올려도 기분이 참 좋은데 느닷없이 하늘에서 툭!하고 뜻밖의 선물이

떨어진다면 어떨까요?  하늘에서 떨어진 뜻밖의 선물이 전해준 따뜻한 이야기 <선물이 툭!>

 

눈이 내립니다. 혼자 사는 할아버지의 물건이 한가득 쌓인 마당 위로 툭!하고 선물이 떨어집

니다.  뜻밖의 선물에 설렘도 잠시 알고보니 잘못 배달된 선물입니다. 할아버지는 선물의 주인

을 찾아주려고 하지만 그것도 잘되지 않습니다.그리고 그렇게 선물을 잊어갑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몇 해 전부터 혼자 산다는 할아버지는 왠지 의욕이 없어 보입니다.

물건은 쌓여있고 기운도 없어보이고  하지만 잊고 지낸 선물에서 나온 싹을 마주하고

정성스레 키우고 가꾸면서 과거의 할머니와의 함께 했던 행복한 시간 ,잊고 지냈던  추억을

떠올리고 마주하게 됩니다. 할아버지의 모습은 더욱 생기있게 변화되고 선물이 툭 온것처럼

할아버지도 이웃을 위해  뜻밖의 선물을 준비합니다.

 

이야기와 그림은 작가님의 따뜻한 감성이 잘맞아 떨어져 읽는 내내 행복하게 합니다.

책장을 덮을 무렵 마주하는 뒷면지에 담긴 이 이야기의 시작과 행복한 선물을 느끼게 할 수 

있는 '뜻밖의 선물'이라는 것이 세심한 관찰과 행복에 대한 오랜 생각 끝에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독자로서 참 행복하네요.^^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과거가 되어버린 내 모습. <선물이 툭!>을 읽으며 행복했던 나의 시간을

마주하게 되는 뜻밖의 시간을 선물해 준 따뜻한 책

지금 삶이 힘든 당신이라면 잊고 지낸 당신의 소중한 일상을 찾아줄 <선물이 툭!>

뜻밖의 선물처럼, 설렘 한가득 실어 당신에게 찾아옵니다.

 

[ 출판사로 도서를 협찬받았으며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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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가득 뜻밖의 선물이야기
"설렘가득 뜻밖의 선물이야기" 내용보기
'선물'이라는 단어는 언제들어도 늘 설레게 되는거 같은데요 거기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면 그 기쁨과 행복은 배가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표지에 나와있는 선물하나,하늘에서 툭~!떨어졌는지 많은 집들위로 이쁘게 포장이된 선물이 하나 있어요 '선물'이라는 말에 아이 눈이번쩍~책을 얼른 읽어달라 하였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책을 봅니다       낡고
"설렘가득 뜻밖의 선물이야기" 내용보기

'선물'이라는 단어는 언제들어도 늘 설레게 되는거 같은데요

거기다가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면 그 기쁨과 행복은 배가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표지에 나와있는 선물하나,하늘에서 툭~!떨어졌는지 많은 집들위로 이쁘게 포장이된 선물이 하나 있어요

'선물'이라는 말에 아이 눈이번쩍~책을 얼른 읽어달라 하였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책을 봅니다

 

 

 

고 오래된 집에 할아버지가 살아요

할아버지는 오랫동안 할머니와 함께 살았어요

하지만 몇해 전부터 혼자 살아요

 

 

 

 

 

내리는 겨울밤

쿵!하는 소리에 잠에서 깬 할아버지

 

 

 

 

 

슨일이있나 밖으로 나갔어요

물건이 한가득한 마당에 못보던 선물상자 하나가 눈에 띄었어요

빨간 지붕집 준이에게,멋진 크리스마스가 되길....

산타가

 

 

 

 

 

 

 

떻게 왔는지 의아한 할아버지...

선물을 기다릴 아이가 떠올라 선물을 잃어버린 분이 찾아가라며 문에 글을 붙였어요

하루...이틀..시간이 흐르고

아무도 할아버지에게 찾아오지 않는데....

햇살 따스한 어느날 상자에서 무언가 쏘옥~고개를 내밀었어요

 

 

 

 

 

 

이 이야기를 쓰신 작가님은 크리스마스즈음 모든이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세상에 선물을 떨어뜨리는 그림을 그렸다 합니다~

뜻밖의 선물의 그림을 모두가 좋아하셨다는 것을 보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선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되었고,잊혀져가는 추억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쓰셨다고 해요

지난날 내가 행복했던 기억들을 추억하는 일은 너무나 소중하고,그 기억들 때문에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게 되는 힘도 느껴질때도 있는데요

주인공 할아버지께서는 할머니와 오래도록 함께 할날을 기대하셨을텐데...

아프셨는지 할머니는 병원에 계시고 할아버지 혼자만 조용하고 삭막한 집을 지키고 계셨어요

내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외로움은 너무 슬퍼요...

정리되지 않은 마당에 뜻밖의 선물이 떨어졌고,그 선물로 인해 할아버지는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다시 힘을 내고,할머니를 반갑게 맞을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

 

사랑하는 가족,우리아이와 일상에서의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어느날은 뜻밖의 선물을 전해주면서 멋진날,행복한날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독후활동으로 정원꾸미기 놀이판을 하면서 그림책을 한번더 생각해보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