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옌 작가님의 모든게 착각이었다 3권이다. 흑막 같은 무언가 음모가 있는 남자 주인공을 좋아해서 그런가 유독 녹턴에게 정이 많이 간다. 주인공이니까 당연하겠지만 나는 원작 소설의 둘보다 녹턴 발로즈 커플이 훨씬 더 좋다. 다음 권은 마지막이다. |
| 과옌 작가님의 모든게 착각이었다 2권이다. 여주가 남주라고 생각했던 애가 사실 악당이라는걸 알고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그게 1권 이야기였고 2권에서는 녹턴 에드가와 발로즈의 이야기가 더 풀어진다. 물론 원작 주인공의 이야기도 풀리고. |
| 과앤 작가님의 모든 게 착각이었다 1권 작품 리뷰입니다.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이니 아직 작품을 감상하지 않은 분들께는 주의를 바랍니다. 처음 작품을 접한건 웹툰 버전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원작으로도 꼭 읽어보라 추천 하더라구요. 1권만 펼쳐봐도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납득이 됐습니다. 2권도 넘 기대돼요. |
| 과앤 작가님의 모든게 착각이었다 2권 작품 리뷰입니다.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이니 아직 작품을 감상하지 않은 분들께는 주의를 바랍니다. 1권에 이어서 바로 읽어 본 2권, 오해와 사건들이 펼쳐지는데 그 나름의 답답함이 한번에 해소될때의 쾌감ㅋㅋ 기다리고 있습니다 4권까지 얼른 읽어보겠습니다^^ |
| 과앤 작가님의 모든 게 착각이었다 3권 작품 리뷰입니다.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이니 아직 작품을 감상하지 않은 분들께는 주의를 바랍니다. 3권에 오니 모든 이야기들의 가닥이 잡히네요. 4권이 완결인지라 어느덧 끝을 보이는 이야기들이 아쉬워집니다ㅜ 읽고나서 웹툰 버전으로 정주행 하려구요 |
| 과앤 작가님의 모든게 착각이었다 4권 작품 리뷰입니다.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리뷰 포스트이니 아직 작품을 감상하지 않은 분들께는 주의를 바랍니다. 드디어 완결권이네요. 작가님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눈물도 흘리고 웃기도 했는데 이렇게 끝나니 아쉽습니다 ㅎㅎ 특히 4권은 가장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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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앤 작가님의 모든 게 착각이었다 3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의 끝에 남주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워낙 오해도 꽉꽉 차있고 남주가 수상한 것도 사실이라서요 그래도 표지처럼 밝아지는 분위기가 좋네요. |
| 블라썸 출판사에서 나온 과앤 작가님의 <모든 게 착각이었다 2> 리뷰입니다.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웹툰에서는 정신 나간 거같다는 리뷰를 꽤 많이 봤는데 작품 속에서는 여주와 남주 시선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그래도 설득력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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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 출판사에서 나온 과앤 작가님의 <모든 게 착각이었다 1>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착각물을 한 번 더 꼰 작품이고요 여주가 왜 그렇게 남주에 대해서 오해하게 되었는지 너무 잘 이해가 되는데 남주가 의외로 여주한테 절절한 게 또 충격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웹툰으로 워나ㅣㄱ 잘 뽑혀ㅓ 소설 읽게 된 건데 소설을 읽는 게 그 감정선이나 답답한 장면들이 해소가 되는 것 같아요.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