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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최애 추리소설 어느정도 추리소설을 읽어보았다면 대략적인 추리를 성공해서 도파민을 얻을 수 있고, 후반 두 장의 추리에 대한 반박 및 새로운 가설 부분이 그 와중에 추가적인 도파민을 제공하는 책 이 책이 재미있어서 미쓰다 신조 도장깨기를 시도했으나 능가하는 소설이 아직 없었어서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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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미쓰다 신조 저 권영주 역 비채 출판 미쓰다 신조의 죽은 자의 녹취록을 읽다가 미쓰다 신조의 책중에 예전부터 궁금했던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을 구매하게되었다. 사실 나는 추리 소설을 안 좋아하는데 (그래서 게이고 책도 거의 안 읽으려고 하는 편) 괴담은 좋아하기에 미쓰다 신조 책은 나에게 딱인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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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미쓰다 신조!! 노조키메부터 쭉 찾아서 보고있는데 실물로는 보관하기 부담스러워서 이북으로 잘 봤습니다 다른 오래된 책은 절판되거나 이북이 없어서 아쉬워요 ㅠㅠ 특히 작자미상... 꼭 보고싶은데 출판사에서 재출간해주셨으면... |
| 책이 좀 두꺼운데다가 도면과 지도를 머릿속에 넣는게 어려워서 시간이 좀 걸렸다.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 귀신이나 오컬트보다는 인간의 욕망과 추악함을 다룬 이야기 인데, 전자를 다룬 이야기를 훨씬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 책은 재밌었다. 이 시리즈에도 관심이 생겼다. |
| 일본 추리소설 및 미스터리 작가인 기시 유스케나, 다카노 가즈아키를 좋아하는 나에게 미쓰다 신조는 언젠가는 넘어야 할 미지의 영역 같은 작가였다. 그가 쓴 책들의 제목부터 기괴한 느낌과 초현실적인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선뜻 손이가지 않았다. 이 책은 살짝 두께감까지 있어 더욱더 부담이 갔다.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도 많고, 배경상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메모하고, 지형은 앞부분에 있는 지도를 참고하여 그림으로 그려가면서 읽어 내려갔다. 앞쪽의 다소 지루한 부분만 잘 넘기면 중반 이후에 보상을 받는다. 책 표지를 아직 어린 딸이 무서워해 혼자 있을 때만 책을 읽은 것도 소설의 공포감을 배가시켰던 것같다. |
| 재미있다고 추천을 많이 받아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400페이지 가까이 되는 방대한 분량에 앞장에는 인물정리가 따로 있을 정도로 여러 집안의 많은 인물이 나오고, 지도도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고 머리를 굴리고 상상해가며 읽었습니다. 저 시대 일본이 배경이라 그런지 더 으스스했습니다. |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이 작가 제일 대표작이 이거라길래 구매했는데 제목이랑 표지가 좀 무섭긴 한데 확실히 대표작답게 재미는 보장했다... 재미있게 잘 봤수다.... |
| 이 리뷰는 비채에서 출판한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요즘 미스터리 소설 작가 중에 미쓰다 신조가 꽤 뜨고 꽤 유명하길래 읽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애매한 느낌이네요. 어떤 인물을 빌려서 이야기하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법은 아니라 더 그런걸수도 있을것같아요. |
| 미쓰다 신조 작가님의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리뷰입니다. 추리소설 쪽 좋아하시는 분은 미쓰다 신조 작가님은 다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언급이 많은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을 좋은 기회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밌습니다. |
| 호러, 미스터리 소설 처음 입문한 사람입니다만 이 책 상당히 재미있네요.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일본 호러, 미스터리 소설 계에서 유명하고 재미있다길래 주문해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정말 만족하고 읽는 중입니다.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