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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약속의 네버랜드] 입니다. 약속의 네버랜드를 재밌게 봤기에 구매했네요. 이런 식의 작품이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 작품이 끝나고 약간 sd한 느낌으로 사이드 작품이 나오는 식이요. 얼른 생각나는 게 귀멸의 칼날이랑 테니스의 왕자가 있는데 이것도 그런 식인가 보네요. 약간 진지했으면 했지만 결국 개그라서 좀 아쉬긴 했네요. 본작의 몰입감이 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환기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재밌게 봤습니다. 이걸로 완전히 끝인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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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보고 나서 보면 이해하기 편하고 좋다. 원작과는 조금 다르다. 이것이 바로 맑눈광?! SD로 이루어진 개그 만화로 뇌를 빼고 보면 좋을 원작에서의 진지함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을 그런 작은 약속의 네버랜드! 이런 게 또 어떤 면으론 무서운 거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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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약속의 네버랜드
재밌게 읽었던 약속의 네버랜드를 마치 시트콤과 같이 코믹적이고 귀여운 그림체로 접할 수 있는 작품이다. 원작의 스토리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들이라 필구까지는 아니지만 20권의 원작에서 아쉬웠던 점을 이렇게 접할 수 있는 건 참신한 것 같다. 다만 원작의 그림작가와 다른 미야자키 슈헤이라는 작가의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그림체에서 살짝의 괴리감이 느껴지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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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약속의 네버랜드 리뷰입니다. 원작 약속의 네버랜드 완결까지 정독 후 정발한 소설까지 다읽고 또 뭐 없나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캐릭터들이 SD캐릭터가 되면서 작아져서 더욱더 귀여워졌습니다. 내용은 기존 원작내용을 따라가는데 거기서 개그요소를 넣어서 캐릭터들의 원래 모습이 아니라 반대의 모습으로 독자들을 웃깁니다. 이자벨라가 그렇게 코믹하게 바뀔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기존의 이자벨라는 정말 냉철하고 분석이 빠른 캐릭터인데 이책에서는 그냥 푸근한 엄마모습으로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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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약속의 네버랜드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본편인 약속의 네버랜드의 인물들을 개그 만화 작가인 미야자키 슈헤이가 너무나 귀엽고 웃기게 새로 그려낸 작품 입니다. 상세한 인물 소개는 없기 때문에 기존 작품을 읽은 사람만 웃을 수 있을 것 같은 부분이 많아 일종의 팬아트 같은 느낌입니다. 개그캐릭터로 다 사용하다보니 빌런들도 동글동글 너무 귀여워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별히 악역이 없는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
| 시라이 카이우가 글을 쓰고 데미즈 포스카가 그림을 그린데다가 새롭게 미야자키 슈헤이라는 분이 또 글그림을 쓰신 작은 약속의 네버랜드에요. 저는 예스24를 통해 약속의 네버랜드를 모두 모았는데요. 그 여운을 잊지 못해서 이렇게 외전도 찾아보게 되네요. 본작과는 또 다른 자잘한 재미가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뒤늦게라도 이렇게 이북으로 출판되어 너무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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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약속의 네버랜드 입니다. 완결이 난 약속의 네버랜드의 스핀오프 입니다. 장르는 개그. 원작의 기본 스토리를 바탕으로 해서 아무래도 원작 팬들을 위한 만화입니다. 재미는 있긴 한데 원작 캐릭터들의 성격이 대폭 바뀐 경우가 많아서 팬들도 호불호가 좀 있긴 할 것 같네요. 뭐 그래도 완결이 난 원작의 아쉬움을 달래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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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약속의 네버랜드는 약속의 네버랜드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약속의 네버랜드 작품은 엠마와 노먼이 주인공이며 고아원에서 생활하며 입양이 되기를 기다렸고, 우연히 먼저 입양가게 된 동생이 정상적인, 상상했던 부모에게 입양된 것이 아니라 귀신에게 잡아먹히러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처지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러한 곳에서 탈출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하나 둘 진실에 대해 알려주었고 그동안 억압되어있던 아이들은 정보를 모아가며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이다. 반면 작은 약속의 네버랜드는 그러한 내용을 엄청 재미있게 그려냈기 때문에 쉴 새없이 웃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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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캐붕을 싫어하는 편이라 앤솔로지같이 작가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린 스핀오프나 외전 만화, 외전 소설 따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이 만화는 재미있네요. 캐릭터들이 귀엽고 스토리 가볍게 잘 풀어나갔어요. 약속의 네버랜드를 재미있게 보셨거나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꼭 추천드립니다. 5000원으로 소소한 행복을 가질 수 있어요. 요즘 약네랜 이것저것 정발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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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를 다 소장한 사람으로서 스핀오프라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했는데 생각외로 만족스러웠음 일단 귀여움 그냥 귀여움 그리고 약네랜은 비극적인 현실과 대비되는 농원의 평화로움이 있는데 그런 느낌도 났음 그리고 뭔가 내용과 캐릭은 좀 다르지만 농원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한 번 더 요약해준 느낌이라 재미있었음 약네랜 좋아하시면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