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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인 작가의 사기사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12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덕분에 작가의 몰랐던 새로운 작품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12번째인 김동인 작가의 사기사라는 소설이다. 경성부청에서 위생을 명목으로 주민들에게 쓰레기통을 강매 했는데 20전짜리정도밖에 되지않는 물건을 2원에 팔아 폭리를 취하고 게다가 외상값을 받으러 온다는 얘기에 사기꾼이라는 걸 알고 잠복해서 잡는 내용의 소설인데 이 주인공은 사기꾼을 잡은 것보다 잡는 과정이 좋았는지 또 사기를 당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엉뚱한 반응이라 웃겼다. |
| 이 리뷰는 김동인 작가님이 쓰시고 더플래닛에서 출간 한 사기사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12를 읽고 는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기사가 사기꾼이라는 말이었군요. 몰랐는데 읽으면서 조금 무섭기도 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편이라 좋아요. |
| 사기를 당한 경험을 그린 단편소설. 주인공 내외는 쓰레기통을 비싸게 사라는 관리 사칭 사기꾼을 잡으려 한다. 문제는 사기꾼이 한 놈이 아니다. 진짜 관리 사람인지 명함을 내놓으라, 경찰서에 가자 하지만 그때마다 아니라 하면서 도망간다. 이런 일을 여럿 당하니 용서해 주기도 하는 지경까지 왔다. 부부에겐 사기꾼을 구별하고 잡는 스릴을 낚시의 손맛 같은 느낌인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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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이 지은 딘편소설 [사기사] 리뷰합니다. 제목인 사기사가 뭔 소리인가 했더니, "사기꾼"을 뜻하는 옛날 말입니다. 100년 전에는 관청을 사칭하여 쓰레기통을 바가지씌워 파는 사기가 유행했나 봅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은 보이스피싱이라는 사기가 활개를 치고 있죠. 저도 얼마 전에 거의 당할 뻔 했는데 다행히 막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검찰 사칭하면서 대포통장에 연루됐다, 성매매에 연루됐다고 하는데 절대 속지 마세요. |
| 더플래닛 출판사의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에서 12번째로 전자책으로 출판한 작품인 김동인 작가의 단편소설 사기사를 읽었습니다. 도입부부터 발단, 절정 등 완급 조절이 잘 되어 있어서,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욱 재미있게 읽으며 빠져드는 기분이 읽을수록 들게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간결하고 쉬워 보이는 문장에서 의미심장하게 의표를 찌르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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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저 [사기사-하루 한 편 짧은 소설12]에 대한 리뷰입니다 서울로 이사 온 순진한 시골 사람들이 사기를 당한 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경성부청에서 거리 위생을 위해 쓰레기통을 사야한다며 찾아왔고 아내는 겁을 먹고 있는 돈을 털어 쓰레기통을 사죠 그런데 그건 사기였습니다 사기꾼의 얼굴을 정확히 아는 자는 아내뿐이었으므로 함께 주변의 인물을을 확인해왔죠 그 후 몇 달 부부는 드디어 사기꾼을 잡습니다 사내는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설명을 하죠 그렇게 끝인가 싶었는데... 미지막 아내의 말이 하일라이트입니다 사기꾼을 잡았다는 사실보다 잡는 맛이 여간 아니었다 또 한 번 속아 보았으면.... 하하 사기치는 재미도 있지만 또 이런 재미도 있나봐요 김유정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