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 만들기: 로봇우주」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상상하며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김덕기 작가는 로봇과 우주라는 매력적인 주제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탐구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냅니다. 놀이와 학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가정이나 교실에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재미를 동시에 선물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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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서 생생 만들기 책은 모든 시리즈를 다 구매했었습니다. 종이로 만드는 놀이 책이지만 정말 섬세하게 만들어 놓았고 종이도 잘 떨어지도록 되어있어서 추가로 더 구매해서 주변에 선물하기도 했었습니다. 매우 만족입니다. |
|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유난히 곤충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선물하였다. 같이 만들어보며 친숙함을 높여보고자 했다. 곤충의 이름도 배워보고 역할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다. 아직은 엄마의 손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아이가 좀더 크면 다양한 시리즈를 구매해보고 싶다. |
![]() 이틀간 아이들과 부모인 저랑 남편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만들었어요. 워낙 만들기와 동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6권 비싸지만 샀는데 알차고 좋네요.... 처음에는 뜯는게 어려워서 찢어지기도 했는데 이젠 혼자서도 뜯고 양면테이프를 붙이면서 풀도 사용하고 아무튼 잘 만들어서 어마어마해졌어요 어떻게 다 보관하나 고민인데 장바구니에 담아서 보관할려고요.. 아무튼 알차고 귀여운 그림 캐릭터에요... 다른 5권들도 샀답니다... |
![]() 이틀간 아이들과 부모인 저랑 남편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만들었어요. 워낙 만들기와 동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6권 비싸지만 샀는데 알차고 좋네요.... 처음에는 뜯는게 어려워서 찢어지기도 했는데 이젠 혼자서도 뜯고 양면테이프를 붙이면서 풀도 사용하고 아무튼 잘 만들어서 어마어마해졌어요 어떻게 다 보관하나 고민인데 장바구니에 담아서 보관할려고요.. 아무튼 알차고 귀여운 그림 캐릭터에요... 다른 5권들도 샀답니다... |
![]() 이틀간 아이들과 부모인 저랑 남편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만들었어요. 워낙 만들기와 동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6권 비싸지만 샀는데 알차고 좋네요.... 처음에는 뜯는게 어려워서 찢어지기도 했는데 이젠 혼자서도 뜯고 양면테이프를 붙이면서 풀도 사용하고 아무튼 잘 만들어서 어마어마해졌어요 어떻게 다 보관하나 고민인데 장바구니에 담아서 보관할려고요.. 아무튼 알차고 귀여운 그림 캐릭터에요... 다른 5권들도 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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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동물나라를 받게 되아서 하루에 하나씩 하고 놀았는데 물고기-뻐끔이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진짜 풀만 있으면 장난감이 뚝딱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외출시 챙겨가기도 간편하고 좋아서 할머니집 갈때 주로 가져가게 되네요. 아이가 고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단지 많아지면서 집안이 좀 물건이 가득차는 단점이 있긴 한데 그래도 종이라서 나중에 처분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만들기는 좀 힘들고 (4살) 초등학교 2학년 중반은 되어야 혼자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1학년은 떼는 것에서 이미 다 잘못떨어질 것 같네요. 여러 시리즈가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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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시리즈를 예스24. 책선물하기 이벤트로 받고, 아이가 재밌어해서 곤충과 공룡 시리즈도 추가로 더 구매하였어요. 종이장난감을 만들어서 가지고 놀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의 간단 놀잇감이라 할 수 있겠어요^^ 사비로 또 시리즈 2권을 더 사게 된 이유가 있네요 ㅋㅋ 워낙에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긴 한데, 종이장난감 만드는걸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오히려 둘째보다 첫째가 더 열심히 한건 안비밀~ 곧 또 여름방학인데, 책 종이 질도 나쁘지 않고, 아이들과 집에서 집콕놀이도 하고 시간 보내기에 좋은 종이장난감인 것 같아요~! 아직 이벤트에 참여 안 하신 분들은 예스24 책선물캠페인에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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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생 만들기 시리즈 정말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만들 수 있는 종류도 많고 메인 동물뿐 아니라 곁다리로 조그맣게 붙여져있는 소소한 동물과 배경들도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가위나 칼 없이 풀만 있으면 그냥 만들 수 있고 생각보다 만듦새가 좋아서 만들어놓으면 정말 실물느낌이 나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뜯도록 되어있는 칼집 부분이 촘촘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한번씩 찢어지는게 조금 아쉬워요. 뜯다가 여러 번 찢겨서 수선을 자주 했네요. 그 부분이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이런 구성과 질로 현재 나온 시리즈 이외에 계속 다른 시리즈들도 새로 만들어지면 살 의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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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과 거미, 달팽이, 전갈 등을 만드는 법이 수록된 <생생만들기 곤충천국>, 모두 15개의 입체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서 아들이 정말로 좋아했던 책이예요. 꿀벌, 거미, 달팽이, 장수벌레, 집게벌레 등 완성된 모습을 보며 하나씩 만들어보기에 도전해보았어요~!
<생생만들기 곤충천국>은 가위질 하지 않고 도안을 뜯어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조심하지 않아서 도안이 살짝 찢어지기도 해 아들이 정말 가슴아파했어요.(펑펑 울었다는 ㅠㅠ) 점차 익숙해지자 도안뜯는 것도 야무지게 잘하고 점선 따라 접는 것도 잘하더라고요!
무엇을 먼저 만들어볼지 고민고민하는 쌍둥이들, 아들은 메뚜기를 딸은 말벌을 만들어보기로 결정했어요.이렇게 평면이던 도안을 하나씩 뜯어내어 설명대로 접다보면 어느 새 입체적인 모습을 갖추어가는 곤충친구들! <생생만들기 곤충천국>으로 만들기를 하다보면 공간지각력, 집중력, 인내심은 물론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겠더라고요. 정말 신기해하는 표정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네요. 아이들과 집콕놀이템으로 추천하는 <생생만들기 곤충천국> 다양한 시리즈가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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