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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괜찮아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말! 지금도 괜찮아! 내가 아이에게 많이 해주는 말인데,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있었나 보다. 괜찮아!
세상에서 제일 멋진 케이크를 만들거라며 열심히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소녀!
하지만 아이는 울상이 되었다. 삐뚤삐뚤 동그랗지 않아.
삐뚤어도, 동그랗지 않아도 괜찮아.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케이크인걸.
다 다르게 생겼네!
모양이 달라도, 색깔이 달라도 괜찮아. 하나하나 달라서 더 특별한 거야.
남들과 다르게 입어도 괜찮아. 새로운 걸 해 보는 건 멋진 일이야. 세상이 더 다양하고, 더 재미있어질 테니까.
우리 아이도 가끔 혼자 고집을 부리며 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한다. 결국에는 "그래~ 신어" 했지만, 그 과정 속에서 "똑같은 걸로 신어보는 건 어때?" 라며 권유를 했는데 그런 권유보다는 괜찮아~ 멋지다 라고 얘기해줄 걸 이라며 후회가 된다.
아이에게도 좋지만, 엄마, 아빠에게도 좋은 육아서 같다. 아이의 자존감 높여주기!!
아이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아이의 갈등,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좌절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성장하는 과정에서 피해갈 수 있다.
어른이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실수나 승패, 하지만 아이들은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쉽게 주눅들기 쉬우니까, 남들과 조금 달라도, 서툴러 보이기 싫어도, 실수하는 게 두려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다.
손재주가 조금 부족해도, 꼴찌로 밥을 먹을 만큼 느려도, 달리기 대회에서 넘어져도 괜찮아!!!
일등이 아니어도, 정답이 아니어도 괜찮아!! 지금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가장 멋지다는 걸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본은을 존중할 줄 아는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지금도 괜찮아! |
| 책 속에서 "꼭 일등이 아니어도 된다", "달라도 된다"라는 글귀가 이제 겨우 두 살 된 제 딸아이가 엉뚱한 행동을 했을 때 제가 어떻게 할지, 앞으로 키우면서 어떻게 다독이고 믿음을 줄 지에 대해 강한 교훈을 주었어요, 그림은 인물들의 표정을 자연스레 담아주고 있어 아이가 호감과 관심이 가도록 만들어 주었네요,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팬이 되어서 벌써 함께라는 걸 기억해와 오늘도 고마워를 주문해서 아기와 함께 한번 읽어보았어요, 앞으로 아기 아빠랑 아이가 더 친해지기 전에 많이 읽어줘서 절 더 사랑하게 해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