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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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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나를 위로해주는 책이 대세인듯해서항상 그런 책만 보고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는데,우연히 쨍한 컬러에 눈에 띄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그냥 대번에 클릭 !! 광클릭 !! ㅋㅋㅋㅋ7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색깔로 내뿜는 글이간간이 이동할 때 읽기가 괜찮았다.4편은 산문과 에세이고,3편은 소설이었다. 상처에 관한 이야기들이모이고 모였는데, 읽게 되는 묘한 매력...확실히 '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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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나를 위로해주는 책이 대세인듯해서


항상 그런 책만 보고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는데,


우연히 쨍한 컬러에 눈에 띄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대번에 클릭 !! 광클릭 !! ㅋㅋㅋㅋ




7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색깔로 내뿜는 글이


간간이 이동할 때 읽기가 괜찮았다.


4편은 산문과 에세이고,


3편은 소설이었다. 상처에 관한 이야기들이


모이고 모였는데, 읽게 되는 묘한 매력...


확실히 '나 아파' 직접적으로 말하는 거 보다는


누군가를 통해 누군가를 빗대어 어떤 상황으로


말하는 것이 더욱 와닿는 법... 제목에서 위로받고


글을 읽고 집나간 생기를 되찾아왔다. 

c******1 202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그냥 비를 맞기로 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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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비를 맞기로 했다"제목도 마음에 들고책 표지도 독특하고 마음에 들었다.전시용으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책이었지만내용 또한 많이 좋았다.짧은 단편으로 이루어졌지만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까페에서 혼자 조용히 읽기 좋은 책이다.각 편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매력적인 책이다.상처 있는 사람위로 받고 싶은 사람아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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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비를 맞기로 했다"


제목도 마음에 들고

책 표지도 독특하고 마음에 들었다.

전시용으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책이었지만

내용 또한 많이 좋았다.


짧은 단편으로 이루어졌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까페에서 혼자 조용히 읽기 좋은 책이다.

각 편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매력적인 책이다.


상처 있는 사람

위로 받고 싶은 사람

아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g********n 202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