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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아메리카 이민자들이 목숨을 걸고 미국으로 넘어오는 걸 뉴스로 접하며 안타까움과 무모함을 느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이민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멕시코 갱단 시카리오에 의해 가족들이 목숨을 잃고 아들과 엄마만 간신히 살아난다.. 살아난 둘을 목숨을 위협하는 시카리오를 피해 살기 위해 이민자들의 틈에 끼어 힘든 여정을 따라간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난과 전쟁을 피해 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이민자들의 생생한 여정을 들여다 보며 국가란 무엇인가에 생각하게 된다... 다치거나 죽거나 여자들과 소녀들은 강간당하고 몸을 팔며 브로커를 이용해 있는 돈 다 빼앗기고 간신히 몸만 미국으로 넘어와 불법체류자로 머물다 들키면 다시 쫒겨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예전엔 몰랐던 이민자들도 우리들과 똑같이 가족이 있고 감정이 있으며 살기 위해 자신이 할수 있는 걸 하는 사람들이란걸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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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영화와를 그리 반기는 편이 아니다. 소설의 감동이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재연된 영화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을 다 읽고 나서, 그리고 이 소실이 영화와 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흥분을 금할길이 없었다. 스펙터클하고 살떨리는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어떻게 재현될지,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게 된다.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 그 안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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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더트 카르텔에게 남편과 친척들을 잃고 도망자 신세가 된 리디아와 아들 루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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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닌 커민스 작가님의 아메리칸 더트 리뷰입니다. 아름다운 휴양 도시 아카풀코의 어느 주택가에 터진 총성. 그 총성은 열여섯명의 가족을 시체로 만듭니다. 이 지옥같은 사건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두 모자 리디아와 루카. 자신들을 노리는 카르텔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머나먼 여정을 떠납니다. 인간의 존엄과 생명의 가치, 난민 문제까지도 같이 거론하며 묵직한 메세지를 남긴 이책은 정말 읽는 내내 무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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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닌 커민스 작가님의 아메리칸 더트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 도서로 선정되어 좋은 가격으로 읽어볼수 있었습니다. 방송 매체를 통하여 익히 들어온 악명높은 중남미의 치안과 그 곳에서 벗어나기 위한 난민에 대한 소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소설로 더욱 생생하게 펼쳐져 안타까운 현실에 대하여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좋은 내용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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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제닌커민스 작가님 아메라칸더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페이백 이벤트로 알게된 도서인데 원래도 엄청 유명한 도서이고 다른분들 후기나 평이 너무 좋아서 기대한 책입니다. 무서울 정도로 적나라하고 평소에 잘 알지못하는 이야기를 굉장히 노골적으로 가까이서 보게된 느낌이었습니다. 책읽으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했던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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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이벤트로 구입한 제닌 커민스 작가님의 <아메리칸 더트> 리뷰입니다. 생일 파티에서 총기 난사로 어머니와 남편을 포함한 가족을 모두 잃고 아들과 단둘이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리디아는 살아 남기 위해 떠납니다. 잔혹한 몰살과 짐승이란 화물열차에 오르기 위해 자신을 던지는 난민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끔찍함이 와닿았습니다. 카르텔의 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국을 떠나야만 했던 리디아를 비롯해 저마다의 사정으로 난민을 자처한 이들을 보며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먼 나라의 이야기이다 보니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카르텔 문제를 사실감있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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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닌 커민스 작가님의 아메리칸 더트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소설으로 평화롭던 일상에서 갑자기 자신들을 쫓는 카르텔을 만나 도망치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전개가 빠르고 스케일도 커서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었고 긴장감이 넘쳐 멈추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영화화도 확정된 작품이라 하는데 영화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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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제닉 커민스 작가님의 아메리칸 더트를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토리가 현실에도 있을법한 카르텔을 담고 있어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아들을 위해 리디아는 난민이 되는데 미국으로 가기 위해서 발버둥치는 모습이 경제 대공황 시대를 정말 잘 반영하고 있어서 가볍게 읽기 힘들었기도하고 영화화 된다고 하니 나중에 영화로도 봐야겠어요 이벤트로 좋은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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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닌 커민스 저/노진선 역 저 - [eBook] [100% 페이백][대여] 아메리칸 더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