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타와 하루와 박사의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개의 투시와 고양이 순간 이동, 반딧불이 왜 반짝이는지를 배울 수 있는데요. 특히 데이터로 사는곳과 크기, 먹이, 분류등 학술 적인 데이터를 엿볼 수 있구요.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거미 공중부양 마법!
액체가 나오면서 실이 되는군요. 아이들이 알기 쉽게 잘 만들어진 책인거 같네요.
눈이커지는 타조는 멀리 보기 마법이 있대요. 사실 빠르다는것과 엄청 크다는것은 알지만 멀리보기 마법이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
|
현재 우리가 만나는 동물들은 환경에 맞게 진화해왔어요. 천적을 피해, 또는 번식을 위해 짝을 만나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았죠. 생존을 위해 그들만의 필살기를 발달시켜왔던 거예요.
인간과 달라 더 특별해 보이는 동물들의 능력에 관심이 많았던 규씨를 위해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사전 <동물 마법 학교 > 를 함께 만나봤어요~
반딧불, 전기뱀장어, 유리날개나비 가시복, 웜뱃, 푸른 해삼, 정어리 등등의 특별한 마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동물의 종류가 50종이 넘다 보니 마치 동물도감 같기도 해요.^^
두 귀여운 펭귄은 규씨와 <동물 마법 학교>를 함께할 아기 펭귄 '펭타'와 '하루'예요. 호기심 많고 귀여운 게 규씨랑 똑 닮았네요~
다른 동물들은 각양각색의 능력이 있는데 자신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슬퍼하는 펭타와 하루를 보며 박사님은 그들의 마법을 배우고 오기를 권하며 여행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얼마 전 책을 보던 규씨가 표범이 나와있는 페이지를 보며 했던 질문이었어요. 설명해 주지 못하고 지나갔었는데 동물들의 마법을 배우기 전 [알쏭달쏭 동물 용어 사전]에서 동물의 분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었어요~~
본격적으로 그들의 필살기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많은 동물들 중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동물은~~ '블랙스왈로어'예요.
블랙스왈로어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봤지만 먹이를 먹다 배가 찢어지는 물고기가 있다는 사실에 더 충격이었던 거 같아요. 몸무게의 12배까지 삼킬 수 있는 블랙스왈로어의 능력! 대단해!!
'소금쟁이'는 몸이 일단 가볍고 발끝의 털에 유분기가 있어서 물 위를 마음껏 걷는 거였어요~~
발에 버터를 바르려는 펭타가 너무너무~ 귀엽네요~ㅋㅋ
규씨가 아는 곤충이 나오자 목소리에 한껏 힘이 들어가 지식을 뽐내기 시작했어요.
추가로 '소금쟁이' 편에서는 물건을 지탱하는 힘인 '표면 장력'이라는 과학 용어도 배울 수 있었어요.
동면쥐가 귀엽다며 규씨가 소개해 준 페이지예요. 나뭇가지 위로 지나가는 것도 어려울 텐데 아래쪽으로 매달려 움직이는 게 참 신기해요.
'동면쥐'의 발톱 끝이 구부러져있어서 나무를 잘 붙잡고 이동하는 거였어요. 크기가 6~8cm 정도라니 몸이 가벼워 더 날렵한가 봐요~
아이들의 시선을 빼앗는 귀여운 그림과 해당 동물이 사는 곳, 크기, 먹이, 분류와 같은 사실적 정보도 함께 전달해 줘서 좋았어요.
꽃처럼 위장해 먹이를 기다리는 난초 사마귀.
꽃사마귀라고도 불린대요. 암컷만 꽃처럼 선명한 색을 띤다는 걸 보면 알을 갖고 낳을때 영양분이 필요하니 종족 번식의 본능으로 진화한듯싶어요.
간식 먹던 포크의 뒤쪽으로 사마귀를 가리키며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규씨예요.ㅋㅋ
Q.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이 물고기의 이름은 '정어리'예요. 몸에 '측선'이라는 줄이 있는데 이 줄로 물의 압력, 흐름, 온도 변화 등을 느낄 수 있다고하니 정말 신기해요.
규씨가 궁금해했던 동물들의 필살기를 파헤쳐 준 고마운 책! 마법 같은 그들의 놀라운 능력을 과학적 사실과 부합시켜 쉽게 설명해 줘서 특히 좋았어요.
내년이면 3학년이 되는데 <동물 마법 학교 >와 같이 교과연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책에 많이 노출시켜줘야겠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사전 동물마법학교
원작 펭귄비행기 제작소 지학사아르볼
펭타와 하루가 동물들의 마법을 풀어나가는 동물마법학교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입학하고 싶은 학교가 아닌가 싶어요. 헤리포터 마법학교처럼 말이죠.
1교시에는 도마뱀의 꼬리가 새로 자라는 마법도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하는 마법도 다람쥐의 먹이 옮기기 마법도 원앙의 멋내기 마법 등등을 배우고
2교시에는 소금쟁이가 물 위에서 걷는 마법도 문어의 숨기 마법도 상어의 먹기 찾기 마법도 바다거북의 숨찾기 마법도 돌고래의 텔레파시 마법까지도 몽땅 그 비밀을 풀어낼 수 있어요.
귀여운 펭귄 펭하와 하늘이가 아장아장 뒤뚱뒤뚱 전 세계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마법을 배우러 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까오!! 신날 듯 합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증을 갖고 관심있었던 동물들의 신비한 비밀을 하나씩 재미있고 어렵지않게 배울 수 있어 그 또한 즐거움 가득이네요.유익한 정보까지 듬뿍 들어가 있으니 똑똑박사 에디처럼 동물박사가 되지 않을까요?
아이들의 놀라운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ㅇㅔ 해결하면서도 즐거움까지 골고루 맛보게하니 지루하지 않게 동물들의 놀라운 비밀을 확인해보자구요. |
|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사전 동물 마법 학교 <지학사 아르볼>
개의 '투시', 고양이의 '순간 이동', 반딧불이의 '반짝반짝' 마법, 도마뱀의 '꼬리가 새로 자라는' 마법, 벌새의 '공중 부양', 타조의 '멀리 보기' 마법까지~~
우리가 아는 동물들의 51가지의 마법! 과연 동물들의 마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책 제목을 보더니 저희 집 막내가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다고 했던 책이에요. <동물 마법 학교>.
책이 도착해서 막내부터 중1,2학년 큰아이들까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르볼'도서를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믿고 보는 '아르볼'도서! 이번에는 <동물 마법 학교>입니다.
동물들의 마법이 모두 51개가 소개되어 있어요.
'알쏭달쏭 동물 용어 사전'이에요.
척추동물, 포유류, 조류, 연체동물, 환형동물, 편형동물 등.. 책 속에 나오는 동물들의 분류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 번 읽어본 다음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거예요.
나비의 '변신' 마법을 배우고 싶어!
우와~ 나비에게서 '변신'을 떠올리다니~ 그럴듯한 표현에 한번 놀랬습니다.
나비에 대해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도 더해줄 수 있겠어요~
번데기가 될 때 애벌레는 효소를 내보내서 대부분의 세포 조직을 녹인대요. 하지만 신경이나 특수한 근육은 '재활용'하죠.
잠에서 깨면 멋진 '나비'로 '변신'하는 나비는 전 세계에 퍼져 있고, 꿀, 꽃송이, 잎사귀, 수액, 과일즙 등을 먹는대요.
이번에는 '사라지기' 마법이에요.
'사라지기'마법을 하는 동물은 바로 카멜레온이지요.
사실 카멜레온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주변의 색에 몸의 색깔을 맞추는 것에요. 피부에 하양, 빨강, 노랑, 검정 같은 색 입자가 많이 있대요. 주변의 '색 입자'가 어떤 식으로 모여 있는지 알아낸 다음 카멜레온이 자기의 '색 입자'의 크기와 조합을 바꾸는 거래요.
파충류에 속하는 카멜레온은 곤충류, 거미류 그리고 작은 개구리까지 먹는대요.
동물들의 재능 중 이 동물의 '가렵게 만들기' 마법은 정말 끔찍하다고 생각했어요. 과연 누구일까요??
네~ 바로 모기에요.
정말 물리면 너무너무 괴롭거든요. 모기의 그 '방법'을 뺏거나 '무력화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제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동물 마법 학교>.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을 잘 표현해서 정말 감탄했어요.
'찌릿찌릿' 마법을 할 줄 아는 '전기뱀장어', '사각똥' 마법의 '웜뱃', '죽지 않는' 마법을 하는 '홍해파리' 등등.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나게 배울 뿐만 아니라 상상력까지 더해주는 책이었어요.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
|
동물은 생태계에서 잘 살아남기 위해 각각 다양한 능력을 발달시키며 진화해 왔어요.
이 지구에서 동물들은 오랜 기간 계속해서 변화했어요. 변화를 통해 살아남은 동물이 있는가 하면 멸종된 동물도 있어요. 이렇게 동물들이 환경에 맞추어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을 ‘진화’라고 해요. 동물들은 생태계에서 살면서 서식지의 환경에 따라 살아남기 위해서 신체기관이 발달하면서 아주 특별한 능력이 생기기도 해요.
어쩌면 생존을 위한 천적 피하기, 짝짓기, 먹이 찾기일지 모르지만..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을 마법으로 표현하며 재미나게 이야기 한 책이에요.
개의 ‘투시’ 마법이나 고양이가 영화에서 보던 ‘순간 이동’을 하거나 반딧불이의 ‘반짝반짝’ 빛을 내는 마법 전기뱀장어에서 ‘찌릿찌릿’ 흐르는 전기 마법, 변신의 달인 카멜레온의 ‘사라지기’ 마법 우리를 괴롭히는 모기의 ‘가렵게 만들기’ 등 51마리 동물들의 마법같은 특별한 이야기예요.
무엇보다 단순 정보만 전달하는 문어체 형식이었다면 아이들이 어려워했을 텐데 비죽비죽 털 사이로 씰룩씰룩한 엉덩이가 매력이 아기 펭귄, 펭타와 하루라는 주인공들과 그리고 박사님이 나누는 대화체 형식으로 아이들이 읽기가 편해요.
우리가 아는 동물들의 종류도 많아요. 등뼈가 있는 동물을 척추동물이라 하고 여기에는 포유류 조류, 어류, 양서류, 파충류가 있어요. 아가미로 호흡하고 지느러미로 헤엄치던 금붕어도 척추동물이었구나~~
항문이 없고, 알을 낳거나 몸이 둘로 나뉘어 두 마리가 되는 편형동물???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사전 부제에 맞게 마치 동물의 능력도 알아보고 동물들의 신비로움을 체험해 본 거 같아요. 51마리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중 몇 가지만 소개해 볼게요.
요즘 반려동물로 가장 사랑받는 개는 마약이나 폭탄처럼 숨겨둔 위험한 물건들을 잘 찾아내거나 자연재해 연장에서 화재 구조견들이 땅 속에 묻힌 사람들을 찾아내요. 그럼 개한테 투시마법이 있는 것일까?
개는 냄새를 감지하는 후세포의 수가 인간의 20~40배라서 냄새를 전달하는 전달하는 신경과 냄새에 반응하는 뇌도 발달했어요. 그래서 인간이 냄새로 느끼는 것보다 40~50배로 코로 들이마신 공기에 들어있는 냄새입자들로 여러가지 정보들을 읽어낼 수 있어요.
고양이는 발소리도 내지 않고 순간 이동을 하는 거 같아요. 사뿐사뿐 우아한 자태로 걷는 고양이가 멋있죠? 그런데 고양이가 조용히 걷는 이유는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서래요. 들키지 않고 가까이 다가가야 하기 때문에 '발볼록살'이 붙어 있는데 아기 고양이의 발볼록살은 말랑말랑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딱딱해지듯이 힘든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집고양이보다 길고양이의 발볼록살이 더 딱딱해요.
도마뱀은 살아남기 위해 아주 신기한 마법이 있어요. 긴 꼬리가 포식자에게 잡히는 경우 도마뱀은 자신의 꼬리를 자르고 도망갈 수 있어요. 꼬리에 자극을 받으면 자신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근육이 오그라들어서 떨어져 나가는 거래요. 도마뱀의 꼬리뼈에는 잘릴 수 있는 마디(탈리절)가 있는데 근육이 그 부분을 줄다리기처럼 앞뒤로 당겨서 꼬리를 잘라 낼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이 꼬리가 새로 자라나려면 몇 달씩 걸리는데 이 잘린 부분에 세균이 들어가서 병에 걸리기도 한다고 해요.
꼬리를 자를 수 있는 마법보다는 아예 꼬리가 없었으면 어떨까? 도마뱀은 몸통 양 옆으로 난 다리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달리는 데 이 긴 꼬리가 균형을 잡아 준대요.
마법처럼 신기한 동물들의 능력을 놀랍고 재미있어요. 특히 동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재미있는 그림들이라서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일반 과학책은 딱딱한 문어체로 어려운 용어가 있지만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적인 대화라서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어요.
동물들의 이 특별한 능력은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듯이 이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나기 위한 딸램의 특별한 능력은 무얼까?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누구나 아는 51마리 특별한 동물들의 아무도 모르는 마법의 정체를 밝혀라? 동물들의 마법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르쳐주는 재미있는 책 동물 마법 학교!! 동물들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개는 땅속에 묻혀서 보이지 않는 것도 파낼 수 있는 투시 마법을 부리고 반딧불이는 자기 몸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반짝반짝 마법을 부려요 다른 동물들은 어떤 마법을 가지고 있을까요?
개의 코는 냄새를 느끼는 부분이 아주 넓어서 인간의 40~50배나 되기 때문에 코로 들이마신 공기에 들어 있는 냄새 입자들로 여러 가지 정보를 읽어낼 수 있다고 하네요 공항이나 항구에서 마약 탐지견 친구들이 일을하고 자연재해 현장에서는 화재 구조견 친구들이 땅속에 묻힌 사람들을 찾아낸다고해요 개의 투시 마법은 개의 커다란 코였네요 커다란 코를 얼굴에 붙이면 우리도 투시마법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재미있는 상상도 해보았어요
도마뱀의 꼬리가 새로 자라는 마법은 마법일까요? 과학일까요? 꼬리가 자라나는게 어떻게 보면 마법 같을 수도 있지만 꼬리에 자극을 받으면 도마뱀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근육이 오그라들어서 마음대로 떨어져 나간다고 해요 하지만 옛날 꼬리보다 작고 모양도 이상해지고 새로 자라난 꼬리 부분은 중심부가 뼈가 아니라서 말랑말랑하다고 하네요 마법처럼 짠 하고 꼬리가 새로 자라나는줄 알았는데 꼬리가 새로 자라나려면 몇 달 씩 걸리고 그동안 도마뱀들은 고생을 한다고 해요 잘린 부분으로 세균이 들어가서 병에 걸린 친구들도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쓰고 싶지 않은 마법이라고 했어요 꼬리가 다시 자라나려면 25일에서 1년정도 걸릴 수도 있다고 해서 자칫하면 고생을 많이 하게 될수도 있을것 같았어요 그래도 재생력이 있어서 다시 자라나니 정말 신기한 마법이 아닐 수 없었네요
아이들이 가장 신기해 했던 마법은 홍해파리의 죽지 않는 마법 이였어요 홍해파리는 몇 번이나 다시 태어난다고 해요 먼저 몸을 흐물흐물하게 불리면 다음 날에는 한 덩어리가 되고 그 다음 날에는 뿌리가 자라고 머리에서도 뿌리 같은게 뻗어 나온다고 해요 그럼 마지막에는 식물 같은 모습으루 바뀌는데 바로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해요 그 상태를 폴립이라고 한다네요 폴립 상태로 되돌아가면 식물처럼 여러 가래로 나뉘는데 거기에서 어른의 몸이 몇마리나 태어난다고 해요 그게 바로 홍해파리들의 죽지 않는 마법이라고 하네요 홍해파리는 나이를 먹거나 큰 상처를 입거나 외부로부터 스트레스를 느끼면 다시 어려지는데 일단 어른이 되지 않으면 다시 어려질 수 없다고 했어요 해파리의 세포를 연구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이들에게 가르쳐준적은 없었어요 폴립 상태로 돌아가는 이 마법을 제대로 연구한다면 인간들도 아프지않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네요
51마리의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을 재미있게 배워보았던 동물 마법 학교, 동물들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책이였어요 동물들의 능력을 마법처럼 만나보니 아이들의 흥미도가 더 높아진것 같아요 우리도 동물들의 마법을 나눠가지면 어떨지 아이들과 이야기나눠보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나와서 독후활동도 즐겁게 했어요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요즘 아이에게 좋은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서 노력중이예요.
다양한 책을 접하고, 좋은 책을 읽게 해주고 싶어서 고르던 중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 있어서 만나봤답니다.
동물 마법 학교: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사전
제목부터 관심이 가는 책이었어요.
동물 마법 학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마법처럼 신기하고 특별한 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에요.
아이들은 동물을 참 좋아하는데요.
동물들이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고 귀여운 삽화까지 더해져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어요.
아기 펭귄 펭타, 하루와 함께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을 알아보러 떠나는 여행!!
이 책에서는 천적을 피하거나 먹이를 찾는 등
동물들이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달된 능력을 마법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마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소재인데요.
동물들이 가진 각각의 특별한 능력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개나 고양이처럼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동물들부터
전기뱀장어, 유리날개나비처럼 조금은 생소한 동물들까지
51마리의 다양한 동물들의 마법을 만날 수 있답니다.
아기 펭귄 펭타와 하루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엉뚱하고 기발한 모습에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해요.
알쏭달쏭 동물용어 사전에는 다양한 동물들의 분류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두었답니다.
소금쟁이는 표면장력이라는 힘을 이용해 물 위를 걷는다 라는 것처럼
단순히 마법처럼 보이는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이
사실은 원리가 있다는 것과
인간은 그 원리를 이용해 과학기술을 발달시켜왔다는 점도 알려줘요.
이 책은 특히 귀여운 그림과 색감이 눈에 띄었는데요.
전체적인 내용과 구성 그리고 글밥, 그림 등이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수준인 것 같았어요.
펭타와 하루가 마법처럼 뛰어난 동물들의 능력에 대해 질문하고
동물들이 답하는 형식이라서 아이가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는 곳, 크기, 분류 등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상자 안에 따로 설명되어서 아이가 각 동물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도 동물 마법 학교의 재미에 푹 빠져서 쭉쭉 읽어나가더라고요.
동물들의 발달된 능력을 흥미로운 소재인 마법으로 표현하여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물마법학교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