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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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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 함께 만나 더 빛이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작품을 만나보았어요.   책의 제목와 순수한 느낌의 아이 그림을 보며, 어떤 이름을 지어 줘야할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한 문장씩 읽어보았어요.   한 문장씩읽으면서 편안해지고, 차분해져서 안정을 찾을 수 있고, 책의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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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 함께 만나 더 빛이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작품을 만나보았어요.

 

책의 제목와 순수한 느낌의 아이 그림을 보며, 어떤 이름을 지어 줘야할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한 문장씩 읽어보았어요.

 

한 문장씩읽으면서 편안해지고, 차분해져서 안정을 찾을 수 있고,

책의 크기가 작고 소중해 여린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책을 한 장씩 넘길때마다 맑고 깨끗한 느낌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고,

그 속에 예쁘고 아름다운 글들이 함께하고 있어서 읽으면서 평화로운 시간 함께할 수 있어요.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한 명씩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이 친구들에게 어떤 이름을 지어주면 좋을까? 생각해보며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아이들마다 각자 생김새나 특징이 다르고,

두 다 순수하고 여린 마음이 느껴지는 표현도 다 달라서 새롭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나에게 이름을 지어 주세요." 하며 이야기 하는 아이들의 작은 이야기에 관심갖고 귀 기울여 들어주고,

 

 

예쁜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주며 꼭 안아주고 싶어요.

 

나의 어릴 적 모습도 생각해보며, 아이의 지나간 어린 시절을 추억해볼 수 있었어요.

 

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작품들을 감상한 것 같아요.

 

작은 생명들을 사랑하며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아이와 함께 그림 속 아이들의 이름을 지어주며 함께할 수 있는 예쁜 감성 그림책,

예쁜 시집을 만나 힐링하며 행복한 시간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a****y 2021.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름을 지어 주세요.]를 읽고...
"[이름을 지어 주세요.]를 읽고..." 내용보기
[이름을 지어 주세요.]책을 출간한 계기가 치히로 미술관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일본의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가 어우러진 아이들의 작품 전시였다고 합니다. 그의 시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 넣은 듯~ 그림 속 아이들에게 말을 건네는 것 같았다고~ 그 특별한 감동을 여러 어린이와 나누고 싶어 출간하게 되었다는~   처음 책 표지와 책속 그림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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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 주세요.]책을 출간한 계기가 치히로 미술관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일본의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가 어우러진 아이들의 작품 전시였다고 합니다.

그의 시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 넣은 듯~

그림 속 아이들에게 말을 건네는 것 같았다고~

그 특별한 감동을 여러 어린이와 나누고 싶어 출간하게 되었다는~

 

처음 책 표지와 책속 그림들을 보고 희미한 그림들 속에 담긴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그림속 아이들의 표정이 무서운 아이도 있었고,

슬퍼 보이기도 하면서 여러가지의 표정이 다양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올해 10살 된 아이가 읽고 있길래 다 읽고 나서 어땠는지 물었더니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며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에게는 이 글의 의미와 그림을 이해하기에는 아직 어려운가봐요.

 

아이에게 좀 더 이해도를 주기 위해 엄마인 제가 더 자세하게 읽어보았어요.

출간하게 된 계기를 알고 나서 읽으니까 책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면서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아이가 혼자 읽는 것 보다는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q*****l 2021.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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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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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표지에서 턱을 괴고 미소짓는 있는 아이의 눈망울을 보고 있다보니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작가는 다정히 말 합니다. <이름을 지어주세요> 라고요. 전쟁과 함께 역동의 시대를 거치며 파란 만장한 삶을 살았던 이와사키 치하로는 늘 아이들의 평화를 소망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의 행복하고 순수한 웃음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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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표지에서 턱을 괴고 미소짓는 있는 아이의 눈망울을 보고 있다보니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작가는 다정히 말 합니다.
<이름을 지어주세요> 라고요.

전쟁과 함께 역동의 시대를 거치며 파란 만장한 삶을 살았던 이와사키 치하로는 늘 아이들의 평화를 소망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의 행복하고 순수한 웃음을 지키려한 그녀의 마음이 그림에 녹아 있습니다.
 
세상 바쁜 엄마이지만 리본을 잊지 않는 것처럼이요

 

가볍게 스윽슥 그린 듯 하지만 맑고 투명한 눈동자들은 하나 같이 행복해 보입니다.
물을 먹은 듯한 색채는
투명함에 순수함을 더해주고요.

사람을 비롯한 이세상 모든 산물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내 이름을~~
"누구야~~~" 라며 다정하게 불러 줄때에는  미소가 지어지지만
"누구야!" 라고 거세게 불려질때는
 심장이 쿵쾅거리며 미간이 찌뿌려집니다.

처음 이름을 지어 주었을 때에는
애정이 깃들어 있었을 텐데 말이지요.

#이름을지어주세요 는 그들의 이름을 다시
한 번 다정하게 어루만지며 불러보게
해 주었답니다.

#다니카와 슌타로 (지은이),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황진희 (옮긴이)#한솔수북 | 2021년 01월
#책자람 네이버카페
#서평단모집
 
YES마니아 : 로얄 g******2 202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름을 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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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라는 제목과 예쁜 표지부터 마음에 한껏 들어오는 그림책입니다.우리는 무언가 나에게 큰 의미가 있을때이름을 짓곤 합니다.의미있고 소중한 존재가 되고,나의 것, 나의 사람이 되었을 때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어주지요.의미있는 존재가 된다는 뜻입니다.나의 마음을 나누는 일입니다.이 책에 담긴 아이들은저마다의 이야기를 합니다.저마다 하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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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라는 제목과 예쁜 표지부터
마음에 한껏 들어오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무언가 나에게 큰 의미가 있을때
이름을 짓곤 합니다.

의미있고 소중한 존재가 되고,
나의 것, 나의 사람이 되었을 때
마음을 담아 이름을 지어주지요.
의미있는 존재가 된다는 뜻입니다.
나의 마음을 나누는 일입니다.

이 책에 담긴 아이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합니다.

저마다 하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듣다보면 어쩐지 저도 모르게
그림속 아이들과 마음을 나눈 느낌이 드네요.
아이들의 눈빛과 표정에 집중하게 되네요.

" 나에게 이름을 지어 주세요.
당신에게 이름이 있는 것처럼
나에게도 이름이 있을 거예요.
이름이 생기면
나는 그림에서 달려 나가
당신을 꼭 껴안을 거예요. "

그림 하나하나 아이의 말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귀기울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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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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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쁜 아침에도 아이의 리본핀은 절대 잊는 법이 없는 엄마,그걸 알아주는 아이의 예쁜 마음이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과 다나카와 슌타로의 시가 어우러져그림책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요.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 속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 몰두해 있는 것이 다 달라요.그래서 다 특별하고 소중하고 사랑스럽죠.책을 펼쳐 아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놀이를 아들과 했어요.마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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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쁜 아침에도 아이의 리본핀은
절대 잊는 법이 없는 엄마,
그걸 알아주는 아이의 예쁜 마음이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과
다나카와 슌타로의 시가 어우러져
그림책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요.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 속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 몰두해 있는 것이 다 달라요.
그래서 다 특별하고 소중하고 사랑스럽죠.

책을 펼쳐 아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놀이를 아들과 했어요.
마치 우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저마다의 바람과 축복을 담아 이름을지어주고 그 이름대로 멋지게 뜻을 펼치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처럼 사랑과 염려를 듬뿍 담아, 덕분에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예쁜 그림책과 더 예쁜 동화책 속 아이들 순수함 덕분에 덩달아 아이같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w*******2 202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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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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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어 읽지 않아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아이에게 읽어주면 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다니카와 슌타로의 시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하나의 책에서 숨을 쉬며따뜻한 공기를 뿜어내는 그림책 입니다밝고 선명한 색감의 책에 길들여져있던저희아이도 이런 색감의 책이 신기했던지책 속의 어린아이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아이와 함께 책 속에 나오는 어린이들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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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어 읽지 않아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
아이에게 읽어주면 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
하나의 책에서 숨을 쉬며
따뜻한 공기를 뿜어내는 그림책 입니다

밝고 선명한 색감의 책에 길들여져있던
저희아이도 이런 색감의 책이 신기했던지
책 속의 어린아이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책 속에 나오는 어린이들에게 이름도 붙혀주면서
잘 활용하고 있는 책이에요

"나에게 이름을 지어 주세요
당신에게 이름이 있는 것처럼
나에게도 이름이 있을 거에요

이름이 생기면
나는 그림에서 달려 나가
당신을 꼭 껴안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g********6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름을 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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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로 유명한 화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탄생 100주년 전시가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네요.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 만나 작품이 탄생했어요.   보여요, 나를 보고 있는 당신이 보여요. 당신 너머의 바다도 보여요. 아, 돌고래가 물 위로 뛰어올랐어요!   시가 너무 편안한 느낌이고, 마음의 안정이 오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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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로 유명한 화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탄생 100주년 전시가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네요.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 만나 작품이 탄생했어요.

 

보여요, 나를 보고 있는 당신이 보여요.

당신 너머의 바다도 보여요.

아, 돌고래가 물 위로 뛰어올랐어요!

 

시가 너무 편안한 느낌이고,

마음의 안정이 오는 느낌이랄까....

 

거울 속에 비친 나도, 나?

거울에 비친 왼쪽은 사실 오른쪽.

하지만 위와 아래는

바뀌지 않아요. 신기해요.

 

정말 너무 와 닿네요.

그림하고도 너무 어울리고,

어릴때의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예요.

 

 

 
c******7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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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토토만큼 힐링되는 책이네요^^
"창가의토토만큼 힐링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로 유명한 화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 일본의 국민 시인 다나카와 슌타로의 시를 만나 지어진 책 이름을 지어주세요 어떤 내용의 책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어린아이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투명하게 그려낸 작품 이름을 지어주세요 아이의 뒷모습이 아장아장 바로 걸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모든 어린이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한 화가 이와사키 치히
"창가의토토만큼 힐링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창가의 토토로 유명한 화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그림이

일본의 국민 시인 다나카와 슌타로의 시를 만나

지어진 책 이름을 지어주세요

어떤 내용의 책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어린아이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투명하게 그려낸 작품

이름을 지어주세요

아이의 뒷모습이 아장아장 바로 걸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모든 어린이의 평화와 행복을 소망한 화가

이와사키 치히로와

일본의 국민 시인 다나카와 슌타로의 특별한 만남으로

지어진 시집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작가들이라서

너무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1974년 세상을 떠난 이와사키 치히로를 기억하기 위해

도쿄와 아즈미노에는 치히로 미술관이 있다고 해요

평생토록 작은 생명들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야기하고자 했던

작가의 마음을 기리고자 하는거겠죠!!!

 

아이들은 늘 어른이 되고 싶어하죠~

그런 아이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아요

반면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어른들은 늘 아이가 되고 싶어하죠^^

 

자기 책이 생겼다며 기뻐하는 막내^^

책 속에 친구들이 많이 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받은 날 몇번이고 책을 읽어달라고 했답니다~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답니다~

이름을 지어주세요는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서

평화로운 세계를 바라보는 것 같아요!!!

 

그림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는게

너무 따뜻하게 마음을 덥혀주네요~~

아이와 함께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지어주는것도

재미있는 놀이가 되네요!!!

아이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책

이름을 지어주세요~

함께 읽어보세요!!!

1******1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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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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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뭔가 평화스럽고 행복한 느낌이 들었어요역시 창가의 토토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과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 시의 만남의 조화가 최고네요"Life"를 주제로 치히로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가 열렸었죠! 이 책은 전시회떄 특히 주목을 받고 감동받은 작품을 담았어요책자 한장 한장을 넘기면 그림책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티없이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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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뭔가 평화스럽고 행복한 느낌이 들었어요
역시 창가의 토토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과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 시의 만남의 조화가 최고네요
"Life"를 주제로 치히로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가 열렸었죠!
이 책은 전시회떄 특히 주목을 받고 감동받은 작품을 담았어요
책자 한장 한장을 넘기면 그림책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티없이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마음이 따스해지는 것 같았어요
그림속에 우리 첫째랑 비슷한 아이와 둘째랑 비슷한 아이를 찾았어요
오랫만에 우리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이야기와 귀여운 아이들의 얼굴을 자세히 보았어요
아이들에게 어떤 이름을 지어주고 싶나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나요?
각 페이지마다 시공간을 뛰어넘은 각각의 잔잔한 이야기와 아이의 얼굴그림...
한명한명 소중한 존재로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처음에는 이게 어떤 책이지? 난해했지만 여러번 읽어보다보니 자연스럽고 평화롭게 편안하게 시를 읽게 되었어요
누구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닭게 되는 시간이였어요
우리아이와 함께 아이의 이름을 지어보았어요~
친구야 안녕~ 나를 꼭 안아주렴!!!
다들 이쁘고 멋지고 귀엽네요!!!




이달의 사락 j*********9 202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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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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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작가님의 그림은 <창가의 토토>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되어었어요. 따뜻해보이는 색감의 그림들은 저도 모르게 미소 짓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수채화로 삭삭 그린 것 같은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해졌었거든요. 그런 이와사키 치히로 작가님의 100주년을 맞이해서 치히로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가 열렸다고 해요. 그때 주목 받았던 작품이 다니카와 슌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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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치히로 작가님의 그림은 <창가의 토토>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되어었어요.
따뜻해보이는 색감의 그림들은 저도 모르게 미소 짓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수채화로 삭삭 그린 것 같은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해졌었거든요.


그런 이와사키 치히로 작가님의 100주년을 맞이해서 치히로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가 열렸다고 해요.
그때 주목 받았던 작품이 다니카와 슌타로 작가님의 시와
이와사키 치히로 작가님의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이였데요.
그 작품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작품이
바로 <이름을 지어 주세요>입니다.


그림책의 표지만 봐도 마음이 포근해지지 않나요?
어여쁜 소녀가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이름을 지어 달라고
저에게 말을 건네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책 안 쪽을 보다보면 이와사키 치히로 작가님의
다양한 아이들을 그린 그림들이 쭉 나와있는데
하나 하나가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이예요.
그림에 딱 어울리는 시를 다니카와 슌타로 작가님이 지어 주셨네요.

 

 


 


어딘가로 가요.
함께가요.
달려서 가요.
지구 위를!


요즘 아이들은 코로나로 인해 집에만 콕 생활하공 있어요!
요 시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파란 모자를 쓴 아이와 함께 저 멀리 바다를 보러 가고 싶고,
넓은 잔디밭을 하염없이 달리고 싶은 마음도 들게 되네요.

 

 


 

 

나에게 이름을 지어 주세요.
당신에게 이름이 있는 것처럼
나에게도 이름이 있을 거예요.
이름이 생기면
나는 그림에서 달려 나가
당신을 꼭 껴안을 거예요.


우리 모두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이름 하나로 세상에 존재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죠.
책 속에 소녀가 우리처럼 이름을 지어 달라고 해요.
이름을 지어주면 나를 꼭 안아 줄꺼라고 이야기를 하죠.


아이와 함께 소녀의 이름을 지어주는 독후 활동을 했어요.
책 제목과 딱 맞는 활동이였던 것 같아요.
책 한장씩 넘기며 보이는 소녀와 소년들의 모습을 보며
이름을 만들어주는 데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하고 좋았던 시간이 되었네요.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너무 좋은 그림책이였던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