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인 스캇과 베키는 신실한 부모님(목회자)를 통해서 기독교를 접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 회의감을 느끼게 되었고 부모님의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의 하나님 그리고 복음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신학서적 방식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또는 소모임에서 함께 토론하면서 복음의 본질에 대해서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외적으로는 기독교 가 욕을 먹고 있고 내부적으로는 이단과 기복 신앙의 혼탁함속에 있는 이때 참 복음만을 따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