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책에 대해 알게 되었고 구매를 해서 받아들고 읽기 시작했다. 구성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달랐고 곳곳에 오타가 섞여 있어 검수를 했나 싶을 정도 였다. 몰입점을 찾기가 힘들었고 페스트 발병에 따른 심리변화와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강하게 다뤘어야 하지 않았다 싶음 아쉬움이 큼
방송에서 책에 대해 알게 되었고 구매를 해서 받아들고 읽기 시작했다. 구성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 달랐고 곳곳에 오타가 섞여 있어 검수를 했나 싶을 정도 였다. 몰입점을 찾기가 힘들었고 페스트 발병에 따른 심리변화와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강하게 다뤘어야 하지 않았다 싶음 아쉬움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