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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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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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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1.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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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거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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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의 제목 중에 문장형 제목을 보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부정적인 인상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작품 읽기 전부터 스포일러를 당한 기분으로 작품을 대하는 듯해서 아무리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 장르라고는 하지만 이런 것은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적절하게 작품에 대한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쓰였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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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의 제목 중에 문장형 제목을 보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부정적인 인상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작품 읽기 전부터 스포일러를 당한 기분으로 작품을 대하는 듯해서 아무리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 장르라고는 하지만 이런 것은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적절하게 작품에 대한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쓰였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무분별하게 문장형 제목이 유행처럼 마구잡이로 쓰이는 것은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사실 이번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을 선택하면서도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아서는 무난한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라 할 수 있는데 꼭 이런 의미 없이 자극적이고 문장형의 제목을 지었을까 했습니다. 이제는 문장형 제목은 그리 특별한 것도 아니어서 차라리 단어형 제목이나 어구형 제목이 더 눈에 띄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라이트노벨 작품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은 연상녀인 히로인과 연하남인 주인공의 관계 변화를 다루는 작품입니다. 내용은 일상물과 연예물의 중간 정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어색한 부분 없이 자연스러운 전개가 마음에 들었고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커다란 갈등이라고는 히로인이 고백에 대한 자동반사적인 거부로 인해 일어나는 공백 정도이고 크게 자극적으로 사건이 일어나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잘 읽히는 한편의 라이트노벨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히로인 후보였던 딸 포지션의 인물이 주인공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 담백해서 신선한 인상을 받았고 앞으로 이런 관계들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게 전개될지 기대가 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출발이 좋은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이었고 서서히 변화하는 인물 간의 관계를 지켜보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며 다음 권을 기대해 봅니다.

p*****9 2021.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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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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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소설들 중에서 인물들이 꽤 무난하게 정상적이고 내용 구조도 짜임새가 있는데 오히려 저는 제목이 진입장벽이 되는 거 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여주가 조카를 대신 키우게 된 과정이나 남주가 왜 여주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개연성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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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소설들 중에서 인물들이 꽤 무난하게 정상적이고 내용 구조도 짜임새가 있는데 오히려 저는 제목이 진입장벽이 되는 거 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여주가 조카를 대신 키우게 된 과정이나 남주가 왜 여주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개연성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t******4 202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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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
"EBOOK -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 내용보기
"-이 아이는 제가 거두겠습니다"   갑작스럽게 부모를 잃은 "미우"를 거둔 "아야코", 그리고 미우와 소꿉친구로 지내는 "타쿠미" .. 10년 동안 아야코는 미우를 키웠으며, 타쿠미의 가족과는 이웃으로 교류하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우와 타쿠미가 서로 결혼한다면 어떨까?' 하는 엄마의 마음을 가지고 흐뭇하게 둘을 바라보는데..   어느 날 모든 상황이 바뀝니다.
"EBOOK -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 내용보기

"-이 아이는 제가 거두겠습니다"

 

갑작스럽게 부모를 잃은 "미우"를 거둔 "아야코", 그리고 미우와 소꿉친구로 지내는 "타쿠미" ..

10년 동안 아야코는 미우를 키웠으며, 타쿠미의 가족과는 이웃으로 교류하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우와 타쿠미가 서로 결혼한다면 어떨까?' 하는 엄마의 마음을 가지고 흐뭇하게 둘을 바라보는데..

 

어느 날 모든 상황이 바뀝니다.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이 책은 10년째 한 사람을 좋아한 타쿠미와, 사윗감으로 생각하던 아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야코의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전권을 모두 볼 것이냐 물으신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우선 2권까지 읽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4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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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색이 확실한 작가의 또 다른 이야기
"자기색이 확실한 작가의 또 다른 이야기" 내용보기
일단 작가인 노조미 코타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그는 "작품에 대한 자기색 혹은 자기 주관이 확실한 작가" 라고 할 수 있다.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줄 수 있나요?" 나 "신동 용사와 메이드 누나" 의 제목만 봐도 대충 "아~ 이 작가는 이런 성향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리고 이 작품 역시 그런 작가의 성향은 뚜렸하고, 은근히 작가 취향인 듯 한 순애 요소도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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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가인 노조미 코타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그는 "작품에 대한 자기색 혹은 자기 주관이 확실한 작가" 라고 할 수 있다.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줄 수 있나요?" 나 "신동 용사와 메이드 누나" 의 제목만 봐도 대충 "아~ 이 작가는 이런 성향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리고 이 작품 역시 그런 작가의 성향은 뚜렸하고, 은근히 작가 취향인 듯 한 순애 요소도 한가득 느껴졌다. 하지만 딱 봐도 앞날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다는 요소를 가뜩 투척한지라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YES마니아 : 골드 1******n 202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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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01권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01권" 내용보기
정말 사위감으로 생각하던 아이가 성인이 되고 자신을 좋아한다? 그러면 난감할 뜻 하고 박주미씨 처럼 보면 사기라 느껴지는 동안이고 자신 스타일이면 또래 동갑 이성분들께 눈이 제대로 안 가는 것도 납득이 되기도 해서 기대 반을 가지고 봤습니다 몇 부분의 어설픈 요소가 있었지만 재미 있게 봤습니다. 거기에 20대 때 여러 이성들을 만나면서 제대로 경험을 못 해 다음 권들에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01권" 내용보기
정말 사위감으로 생각하던 아이가 성인이 되고 자신을 좋아한다? 그러면 난감할 뜻 하고 박주미씨 처럼 보면 사기라 느껴지는 동안이고 자신 스타일이면 또래 동갑 이성분들께 눈이 제대로 안 가는 것도 납득이 되기도 해서 기대 반을 가지고 봤습니다 몇 부분의 어설픈 요소가 있었지만 재미 있게 봤습니다. 거기에 20대 때 여러 이성들을 만나면서 제대로 경험을 못 해 다음 권들에서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기대를 해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2 202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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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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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입니다. 사실 제목이 좀 너무 노골적이라서 처음에는 보기를 꺼렸던 작품입니다. 근데 막상 속을 들여다보니까 예상했던 그런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그리고 사람들의 평이 생각보다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여주인공은 엄마가 맞지만 실제론 결혼도 안한 사람으로 자신의 친자식이 아닌 맡아 키우게 된 아이더군요. 딸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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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입니다.

사실 제목이 좀 너무 노골적이라서 처음에는 보기를 꺼렸던 작품입니다. 근데 막상 속을 들여다보니까 예상했던 그런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그리고 사람들의 평이 생각보다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여주인공은 엄마가 맞지만 실제론 결혼도 안한 사람으로 자신의 친자식이 아닌 맡아 키우게 된 아이더군요. 딸의 친구라는 남주인공도 성인이었고요. 여러모로 보다보니 말이 되네 싶은 조합이었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어서 다음권이 기대되는 이야기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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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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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거 만화책인줄 알고 샀습니다ㅋㅋㅋ 받아서 뜯어보니 소설이길레 놀랐어요 근데 굳이 반품이나 중고올리는건 귀찮아서 걍 소장한 셈 치고 읽어봤는데 예상외로 굉장히 즐겁게 읽은거 같습니다 삽화도 너무 예쁘고 ㅗㅜㅑ해서 좋았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라노벨이나 소설을 읽고 싶어서 구매한적은 없었는데 다음번에 한 4권정도까지 나오면 한번에 몰아서 사고싶어지네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권의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거 만화책인줄 알고 샀습니다ㅋㅋㅋ

받아서 뜯어보니 소설이길레 놀랐어요

근데 굳이 반품이나 중고올리는건 귀찮아서

걍 소장한 셈 치고 읽어봤는데

예상외로 굉장히 즐겁게 읽은거 같습니다

삽화도 너무 예쁘고 ㅗㅜㅑ해서 좋았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라노벨이나 소설을 읽고 싶어서 구매한적은 없었는데

다음번에 한 4권정도까지 나오면

한번에 몰아서 사고싶어지네요

존버타고있겠습니다

t************7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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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미 코타 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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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노조미 코타 님의 마마스키가 드디어 한국에도 정발되어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노조미 코타 작가를 좋아하는 이유는 연상, 순애, 재미 다 있겠지만 아무래도 역시 노조미 코타 님의 작품의 특징은 작가님의 취향을 듬뿍 담으면서 여러 가지 교훈과 생각할 만한 부분을 넣어 주시는 게 진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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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노조미 코타 님의 마마스키가 드디어 한국에도 정발되어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노조미 코타 작가를 좋아하는 이유는 연상, 순애, 재미 다 있겠지만 아무래도 역시 노조미 코타 님의 작품의 특징은 작가님의 취향을 듬뿍 담으면서 여러 가지 교훈과 생각할 만한 부분을 넣어 주시는 게 진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살짝 연상이어도 여자친구로 삼아주시겠어요?랑 많이 비슷합니다.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순수한 학생의 고백을 받을 수 없어 고민하다가 결국 자신의 감정을 정면에서 마주하고 이어지는 게 비슷합니다. 주변 인물들이 도와주고, 여주인공은 우유부단, 안절부절, 귀엽고, 잘 울고, 나이는 많지만 여리고, 허당미까지.. 다른 점이라고 하면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점이겠지요? 확실히 재미도 있고 생각할 부분도 많고, 노조미 코타 님의 엄청난 필력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돌체구스토 언급은 뭔가 광고인가..? 책에도 광고를 넣나..? 같은 느낌을 받았으나, 큰 문제는 아니니.. 각설하고.. 책이.. 얇습니다.. 책이 참 얇은데 이 얇은 책에 삶의 교훈이 참 많이 들어있습니다. 역시 노조미 코타! 첫 번째 교훈. 고백이란 인간관계에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잘 되면 좋디만 실패하면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쌓이고, 상처를 받는다. 두 번째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실패하는 게 무서워진다. 정말 오이노모리 씨가 한 말은 정말 뼈를 때리는 말인 것 같다. "젊으니까 잃을 것이 없으니까, 앞뒤 재지 않고 감정에 몸을 맡길 수 있는 거다. 영웅은 고독한 것이다. 인간은 가족이 생기면 영웅이 될 수 없다. 대중보다 가족을 우선하면 영웅 실격이고, 반대로 가족을 소홀히 하는 것도 영웅 실격", 잃으면 안 되는 것들이 늘어나는 게 어른.. 정말 통렬한 말인 것 같다.. 추가로 정말 탓군과 아야코 마마가 10년 전 목욕할 때 아야코 마마가 울면서 한 말들도 정말 감동적이었고, 시원시원하고 돌직구만 날리는 미우도 정말 좋았다. 중간중간 날려주는 사이다도 좋았고, 마마를 엄청 편하게 대하는 것 같아서 너무 재밌었다 ㅋㅋㅋ "필요 없거든 그런 감동신파물은" ㅋㅋㅋ(진짜 너무 쿨하네..) 아야코 마마의 정떨어지게 하기 대작전 세 개도 너무 웃겼고, 책속에 만화인 러브 카이저 설정이 이렇게까지 정교하다니 하면서 놀라고, 그저 수위만 높고, 영양가 없는 책이 아닌 재밌고, 수위도 나름 있고, 교훈까지 있는 정말 완벽한 책이 아닌가! 저의 최애 작가! 노조미 코타 님 사랑해요!
YES마니아 : 로얄 k*****e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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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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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제가 거둬서 키우겠습니다.” 나는 카츠라기 아야코, 3n살. 죽은 언니 부부의 딸을 거둔지도 벌써 10년. 고등학생이 된 딸은 요즘 소꿉친구인 아테라자와 타쿠미와 분위기가 좋다. 어쩌면 사귈지도? 탓군은 무척 착한 아이니까 나도 대찬성. 어? 탓군이 나에게 할 말이 있다니, 설마 ‘따님을 주세요’ 같은 거야? 아이, 참. 그건 너무 성급――. “아야코 씨……. 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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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제가 거둬서 키우겠습니다.”

나는 카츠라기 아야코, 3n살. 죽은 언니 부부의 딸을 거둔지도 벌써 10년. 고등학생이 된 딸은 요즘 소꿉친구인 아테라자와 타쿠미와 분위기가 좋다. 어쩌면 사귈지도? 탓군은 무척 착한 아이니까 나도 대찬성. 어? 탓군이 나에게 할 말이 있다니, 설마 ‘따님을 주세요’ 같은 거야? 아이, 참. 그건 너무 성급――. “아야코 씨……. 저, 계속 당신을 좋아했어요. 저와 사귀어주세요.”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이웃집 남학생이 반한 사람은 딸이 아니라 나였다니?! 거짓말이지?! 언니의 딸을 키운 여성과 그런 그녀를 짝사랑하던 소년. 오랜 세월 동안 담아둔 마음이 폭발하는 초특급 순애 러브코미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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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202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