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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제목과 소재라 호기심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저의 느낌으로는 판타지 였습니다 저를 고용해주세요 라고 말하며 읽어버렸죠. 다녀오셨어요? 의 인사와 식사 준비 ? 전업주부 같은 일을 조금하고 월 300을 받는다 ? 지금의 저에게는 현재 몸담고 있는 직장에 사표내고 이 누님에게 고용되고 싶을 정도로 지금 작장은 스트레스가 위를 아프게 할정도라. 현실 도피를 꿈꾸게 한 내용이었어요. 1권이 재미있게 끝이났기에 2권은 어떤이야기로 저를 현실도피의 꿈을 꾸게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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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월 500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나름 괜찮았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이야기도 좋아하는데 이야 참 참신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우리의 주인공의 이야기! 이야 이런류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히로인들과 주인공들을 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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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1권' 입니다. 제목이 상당히 길군요,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줄여서 '월 500'이라고 부르는게 좋겠습니다.
'마츠모토 유우지'는 비가 내리는 밤, 옆집에 사는 '사오토메 미오'가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을 발견하고 도와주게 됩니다. 그리고 우연히 "어서와요"라는 말 한마디에 마츠모토는 사오토메에게 고용됩니다.
사오토메씨의 모습이 귀여운 1권입니다.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나, 중간 중간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졌습니다. 도서를 구매한지 조금 되었지만, 다른 작품들 먼저 읽다가 이제야 다 읽게 되었군요
2권도 구매하여 읽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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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개꿀직업이????? 월 300을 받고 현관에서 맞이해준다. 그것이 나와 미오 씨의 고용계약. 주인공의 개꿀직업을 어서빨리 만나보자~~~~~~ |
| 이 책은 왜 샀는지 기억이 안 난다. 표지에 있는 캐릭터가 이뻐 보였나.? 지금 보기에는 턱이 삼각형인데.. 가슴도 좀 과하고.. 아무튼 내용은 주인공인 마츠토모가 옆집 누나인 사오토메 씨에게 고용 당해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을 하는 내용이다. 사오토메는 인간불신이라 계약을 안 하면 몹시 두려워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애가 되고.. 걱정이 너무 많고.. 뭐 어릴적 인간 관계로 트라우마가 있으니 그럴 수도 있지만.. 개연성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주인공이 다니던 회사랑 사오토메가 다니던 회사가 연관이 있데..? 그럴 수 있지.. 재미있는지도 잘... 보다보면 요리하는 방법도 좀 나오고 음식에 관한 화학성분..? 이라고 해야 되나? 재료 같은 이야기도 계속 한다. 오블라토라던가, 베타화라던가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다. 작가가 관련 일을 했다고 하는 것 같긴 한데..(연구 일을 했다고 뒤에 나와있다) 으음..? 결론 그냥그런 가슴 큰 누나가 나오는 책.. 뭐.. 블랙기업에 대한 비판 같은.. 회사에 대한 정보도 조오금 나오는 것 같긴한데.. 구지 이 책으로 배워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가슴 큰 누나가 어리광부리는 걸 보고 싶으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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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잔업을 마치고 늦은 새벽 집에 들어가려던 남자주인공 (마츠토모 유우지)는 옆집에 사는 (사오토메 미오)가 비를 맞고 현관문 앞에서 서성이는 것을 발견하고 이야기를 나누게된다. 미오는 열쇠가 없어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마츠토모는 베란다를 통해 옆집 문을 열어주며 미오에게 '어서오세요'라고 말하게 되는데 그 일을 계기로 미오는 마츠토모를 300만원(30만엔) 에 고용하여 자신의 집에서 자신을 맞이해주는 일을 해달라며 고용하게 된다. ? ? 일단 제목이 너무 길어서 쓰다가 벌써 지쳤다.. 제목에 줄거리가 거의 나와있는 느낌.. 이야기의 시작은 열쇠를 편도3시간 거리에 놓고온 미오를 마츠토모가 도와주는 내용에서 시작된다. 그 일을 계기로 마츠토모는 미오의 집에서 일하게 된다. 미오와 함께 생활(?).. 아니 같이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살짝 에피소드 느낌으로 진행된다. '사오토메씨는 키우고싶어' '사오토메씨를 쉬게하고싶어' 이런식의 소제목이 붙어있고 이야기는 이어지지만 소제목에 따른 주제들이 살짝살짝 바뀌는 느낌으로? 처음에는 오버스러운 문체에 묘사가 너무 자세하게 씌여있는 점이 재미를 떨어뜨리는 느낌이라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초중반 이후로는 생각보다 괜찮아서 한번에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초반에 재미없어도 포기하지말고 읽어보시길 ? 미오는 커리어 우먼 미오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싫어하고 자존감이 극도로 낮다. 그래서인지 마츠토모를 고용하고서도 집에 마츠토모가 있을지 없을지 늘 걱정하며 집에 들어오곤 한다. 그래서인지 지친몸을 끌고 집에 들어오면 밖에서 참았던 스트레스들로 인해 완전히 아기가 되어버리고 만다. 진짜 이건 몸만 어른이지 유치원생이 되어버린 미오를 마츠토모가 늘 보살펴준다 근데 또 그런 상황에서도 마츠토모 이외의 사람들에게는 어른 미오로 돌아가서 흐트러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근데 이런걸 갭모에라고 해도되는지 모르겠다. 갭모에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필자는 왠지 멋있어 보였달까 물론 피해주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이겠지만도 일할때는 제대로 일하고 풀어질땐 확실히 풀어지는.. 그런게 직장생활에서 꽤 나름 중요하다고 깨달았기 때문인지 그런 공과사를 확실히 구분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마츠토모랑은 공과사를 전혀 구분못하는것 같았지만) ? 미오를 키우고 싶어 1인가구가 많아진 요즘 외롭지않다, 혼자사는게 즐겁다 라고 말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끔은 집에 들어왔을 때 누군가 어서오세요, 어서와! 인사하며 반겨준다면 바라지 않던 사람들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집이 꽉 차는 기분이 들 수 있지 않을까 돈은 남 부럽지 않게 벌지만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도 모르고 일에만 미쳐 살아가고 있던 미오에게는 그 어서와의 한마디가 크게 다가왔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마츠토모를 고용함으로써 그녀의 환경을 서서히 변해가고 있었다 마츠토모를 만남으로써 마츠토모의 주변인물들과 함께 융화되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즐거워하고 감동받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안쓰럽다가도 가엽고 지켜주고 싶게 된다. 그런 캐릭터다 미오는 .. ? 쇼핑 하나 가는 것도 일이라며 휴일수당을 주는 미오가 융통성 없어보이고 무드 없어보일지 모르지만 읽다보면 미오가 왜 이런행동을 취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녀의 과거 아픔(?)에 대해 나오게 되는데 알다보면 참 또 미오가 안쓰러워지는... 그런... 미오... 소듕해... 그래서 마츠토모가 그렇게 미오를 열심히 챙겨주나 싶기도 하고 미소녀라서 열심히 하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좋은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안도감을 느끼기도 하고 간접적으로 미오라는 캐릭터를 키워나가는 기분이 들었던 다마고치 같았던 책이다. ? 2권에서는 아마도 마츠토모랑 깊이 알아가지 않을까 싶다 벌써 지금 둘이 썸 냄새 풍기기는 하지만.. 아직 확실한 느낌은 아닌..아직은 왠지 보육사랑 유치원생 같은 느낌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이 생긴다 ? 이 책은 애니메이션화 되서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그만큼 묘사가 너무 자세하게 굳이 이런부분까지? 라는 곳도 자세히 써놔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듯..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면 더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정발은 안되었지만 코믹스도 있던데 아쉽게도 그림체가 너무 달라서.. 흥미는 안가더라 ... ? ? 스토리 - 별 3.5 ●●●◐○ 초반 부분은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괜찮았다 캐릭터 - 별 4 ●●●●○ 미오 귀여워 키우고 싶어 일러스트 - 별4 ●●●●○ 일러스트 시원시원하고 이쁘다! 그리고 내지일러스트 수도 꽤나 많은편 종합점 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