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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잠깐 언급한 정도긴하지만.. 또 다른 한명의 현자라고 해야되나.. 그런 사람을 찾은 것 같네요. 그런 사람이 괴도놀이.. 아니지 히어로 놀이를 하고 있었다고 해야되겠죠. 그러다가 주인공은 은 그사람이 긴가민가했고.. 한쪽은 얼굴자체가 바뀌었으니 못알아봤는데.. 단원1호가 나타남으로서 알아보게 되었죠. 플레이어 출신이라면 얼굴이 바뀌는 것 정도는 무엇이 원인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갑자기 급전개..ㅎㅎ 원래부터 미라는 괴도를 잡는게 목적이 아니었으니 잡을 필요가 없는데다.. 괴도는 영웅취급 받고 있으니 잡게되면 오히려 잡는쪽이 욕을 얻는 현상..ㅋㅋ 그런데 서로 아는사이라는게 판명되었으니 서로 협력..ㅋㅋ 일이 잘풀리는 도중에 미라가 히어로 놀이에 어울려주게 되는데.. 그게 좀..ㅋㅋ 그 덕분에 문제는 잘 풀렸는데.... 문제가 하나 풀렸을 뿐.. 미라한테 그 고민만 안겨준 히어로 놀이였습니다.^^ 다음은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 그 히어로는 돌아온다고 약속을 하게되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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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3권입니다.어느새 13권까지 왔네요.이번에는 또 다른 현자의 정보를 얻기위해 괴도 퍼지다이스를 쫒는 미라입니다.그를 계속 쫒아온 전 모험가이자 탐정인 울프소장과 미남조수와 함께 계획을 세워 괴도를 잡기위해 이중삼중으로 함정을 마련해놓은 울프와 미라.함정을 돌파해 빠져나가는 괴도를 쫒아간 미라는 그와 일전을 벌이고 어느정도 예상했던 괴도의 정체와 함께 그간 벌어졌던 큰 사건에 대해 알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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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귀여움의 길을 걷는 수밖에 없는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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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귀여움의 길을 걷는 수밖에 없는겐가.” 아홉 현자에 관한 정보를 찾던 미라는 괴도 퍼지다이스가 그중 한 명과 연관이 있을 것 같다고 내다보고 그가 예고장을 보낸 도시── 학스트하우젠을 찾았다. 미라는 퍼지다이스를 쫓는 탐정 울프, 그 조수인 율리우스를 만나 그들과 협력하여 퍼지다이스를 붙잡을 계획을 세운다. 정보를 검토하던 중, 퍼지다이스 본인이 아홉 현자의 일원일 가능성도 떠올라 더더욱 의욕을 불사르기 시작한 미라와 대괴도의 대결이 지금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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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3권입니다. 요즘 이세계 전생물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은 가라앉은 것도 같지만 여전히 대세인데요. 그런 이세계 전생물 중에서도 게임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작품도 심심찮게 있습니다. 이작품도 마찬가지인데요. 현자 캐릭터를 키우던 주인공이 능력치는 현자지만 겉모습이 여자아이로 변해버려서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며 그 세계에서 살아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작품도 차근차근 나오다보니 벌써 13권이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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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햇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이번권을ㄹ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중에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1 개인적으로는 히로인들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더 그런ㅇ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수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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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3권입니다. 이번 13권에서는 아홉 현자에 관한 정보를 찾던 미라가 괴도 퍼지다이스를 찾게되는데요. 그가 아홉 현자의 정보를 가지고 있을수 있다는 정보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도시 학스트하우젠을 찾게 되는데요. 거기서 퍼지다이스가 괴도가 아니라 아홉현자라는 가능성도 떠올라 그를 잡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라. 미라와 대괴도의 대결이 도시에서 이루어져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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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귀여움의 길을 걷는 수밖에 없는겐가.” 아홉 현자에 관한 정보를 찾던 미라는 괴도 퍼지다이스가 그중 한 명과 연관이 있을 것 같다고 내다보고 그가 예고장을 보낸 도시── 학스트하우젠을 찾았다. 미라는 퍼지다이스를 쫓는 탐정 울프, 그 조수인 율리우스를 만나 그들과 협력하여 퍼지다이스를 붙잡을 계획을 세운다. 정보를 검토하던 중, 퍼지다이스 본인이 아홉 현자의 일원일 가능성도 떠올라 더더욱 의욕을 불사르기 시작한 미라와 대괴도의 대결이 지금 시작된다. 재밋어요! 이번권도 귀엽네요 다음권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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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이 ㄴ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홉 현자에 관한 정보를 찾던 미라는 퍼지다이스가 그중 한 명과 연관이 있을 것 같다고 내다보고 예고장을 보낸 도시를 찾았다. 미라는 울프와 그 조수인 율리우스를 만나 붙잡을 계획을 세운다. 본인이 아홉 현자의 일원일 가능성도 떠올라 더욱도 불타오르는데[..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