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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로 시작한 독서가 점점 분야가 확장되면서 이제는 부자가 되기 위한 독서에 제가 최근에 빠져있고 부자가 되기 위해 관련된 돈, 경제, 투자, 주식, 부동산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런 분야의 책이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여 될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이 책을 보고 싶어 이 책 또한 돈에 속성과 돈 관리법을 알려주어 제게 많은 도움줄 것 같아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회사를 다니며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려주고 회계 리터러시가 무엇이고 어떻게 돈을 다루고 불려야 하는지 대화형식을 통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어 누구든지 어렵지 않게 돈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회계 상식을 자세한 예와 도표를 통해 쉽게 알려주고 이러한 회계를 어떻게 이용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알려주어 회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됩니다. 그리고 이제 저금리시대에 예ㆍ적금에만 의존할게 아니라 다양한 투자방법을 익히고 여러 곳에 분산 투자해야 하는데 그 방법과 이유에 대해 분석적으로 알려주고 특히 불가사의라 불리는 복리의 마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최대한 빠른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어렸을 때 자녀 또한 빠른 경제 교육과 투자가 이루어져야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꼭 실천하고 우리가 변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전에부터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회계 상식을 알게 되어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돈의 속성을 파악하고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통찰하고 혜안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 되었고 돈을 다루고 투자하는데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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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會計). 나가고 들어오는 돈을 따져서 셈하다. 빚이나 물건 값, 월급 따위를 치뤄주는 것을 말한다. '돈'을 알고자 회계를 얇게 배웠지만 자격증 따는 것에 끝난 회계였는데 회계 상식으로 배우는 돈의 법칙이 출간하였다. 회계가 돈과 관련된 사실이라는 것은 안다. 그런데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회계를 가지고 돈의 법칙을 나아가 인생을 깨닫는 데는 어렵다.
아마노 아쓰시 본명 야마모토 아쓰시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회사 종합 연구소 주식회사의 대표이자 공인회계사다. 회계사가 알려주는 돈의 법칙이란 무엇일까. 이로 인해 나도 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 하며 책을 펼쳐본다.
이 책은 영업부의 일반 회사원이 어느날 회계의 아버지 '루카 파치올리'를 만나면서 대화형식으로 회계를 회계에서 끝내는 것이 아닌 폭넓게 얘기한다.
책에서 아래 본문과 같은 말을 한다. P29. 나는 본질을 전혀 이해하지 않고 있었다. 그저 시험에 나오니까 외웠을 뿐이다. 라고. 책에서의 '나'처럼 저자는 회계의 본질을이해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썼다. 회계를 배우지 않아도 어느정도의 용어만 알면 쉽게 알려주듯 서술한다. 처음에 대화형식을 보다 유용한 말이 있으면 표시를 했는데 그것도 잠시, 장별로 그 장의 핵심과 정리노트로 마무리하여 책 내용도 한 번 더 복습하는 기회를 주었다.
이 책은 회계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다루는 것 뿐만 아니라 독자에게도 어떻게 적용이 가능한가를 설명하는데 '회계 리터러시'라는 개념으로 얘기한다.
P46. 회계 리터러시란, ① 모든 돈에는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의식하는 것 ② 자본비용 이상으로 돈을 벌어야 할 책임을 자각하는 것 ③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 ④ 돈의 흐름을 이미지화하는 것 ⑤ 돈을 불리기 위한 손익구조를 이해하는 것 회계 리터러시를 익히면 내 일은 물론 인생도 바뀐다!
라고 정리하는데 5가지의 회계 리터러시를 장별로 말한다. 그 중 인상깊었던 것은 회계를 돈, 회사와 연관시키지 않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인적자본 B/S를 만들어본 세 번째 장이었다.
책에서는 또, 이런말을 한다. P90. 아까도 말했지만 배운 것을 곧바로 실천하는 사람은 10%,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은 그중에서 10%니까 성공하는 이들은 전체의 1%뿐이라네. 성공에 특별한 지식이 필요한 게 아닐세. 계속해서 실천하느냐가 문제지.
라며 책에서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을 강조한다. 피치올리를 만났던 책속의 '나'처럼 다시 한 번 정리하며 읽어보고 지속적으로 실천하기를 다짐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회계상식으로배우는돈의법칙 #아마노아쓰시 #김지낭 #시그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회계 #경영 #재무 #돈의법칙 #회계사가알려주는 #재테크 #돈관리 #루카파치올리 #회계리터러시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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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회계 상식으로 배우는 돈의 법칙이라는 책이다. 보통 책을 선택할 때 특히 신간의 경우 먼저 목차를 읽어보고 책의 시작, 중간,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구입해서 완독하는 스타일인데 이 책은 목차를 보고 결정했다. 최근 20년~21년 초 주식이 폭등하면서 재무재표를 보는 법, 주식 등 투자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발간되었다. 얼핏 제목만 본다면 그런 투자서적 발행 분위기에 편승해서 출간된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읽어보니 이 책은 투자 및 사업을 하기 전에 봐야할 개념들을 쉽게 정리한 책이여서 청소년들이 혼자 경제공부를 하기 위해 읽어봐도 될만큼 쉽게 쓰여진 책이다. 또한 회계 지식이 없는 사람이나 회계를 알고 싶지만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연 1억을 벌어도 매월 허덕이는 사람, 연 3000만원을 벌어도 재테크도 잘 하고 넉넉한 사람이 왜 존재하는 지에 대해서도 이 책의 2장 돈을 불리는 복리의 마법 챕터를 읽어본다면 금방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돈은 버는 것이 중요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사업이나 장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아이템 혹은 영업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매출은 상승하지만 손해가 발생하는 사업자들의 경우는 공헌이익, 손익구조 같은 개념을 이해해야 하고, 이익을 증가시키기 위한 세 가지 전략 개념은 비지니스 오퍼레이션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이다. 복리, 레버리지, 재고회전율, 손익관리 등의 내용을 주로 알려주는 데 술술 익히다 보니 맘만 먹는다면 이틀 이내로 완독이 가능할 만큼 몰입도가 상당히 높았고 각 챕터별로 B/S(Balance Sheet)라는 회계 템플릿을 사용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정리 되어 있으며 인적자원, 시간, 가치관리 등 회계지식과 무관하지만 중요한 개념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글로 서술했으니 같이 꼭 읽어봤으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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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학생으로서 회계학 수업을 들을 때,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관심이 없던 사람도 회계에 흥미를 갖게 해줄 것이다. 다른 책처럼 그저 주제에 맞게 줄글로 설명해주지 않고, 스토리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업직을 맡고 있는 ‘나’는 일반 회사원처럼 월급이 적은 것에 대해 불만을 갖는다. 이에 대해 K 과장은 '회계 리터러시가 있으면 그런 소리 못 할 텐데?'라고 대응한다. (회계 리터러시란 '회계 지식을 활용하거나 응용하는 능력'이다. 이는 저자 아마노 아쓰시가 만든 말이다. )
그렇게 '회계 리터러시'가 무엇일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나'의 앞에 ‘회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루카 파치올리가 나타난다. 그는 영업직뿐 아니라 사회인이면 회계 리터러시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돈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된다.)
(파치올리가 사라지니까 나까지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회계 복습차원에서 읽어보려고 한 책이었는데 회계 지식뿐만 아니라 회계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나도 회계를 배울 때, 회계를 배우는 이유는 오로지 '취업을 위해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회계는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매력적인 학문이었다. '취업'때문에 공부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지만 그뿐이 아니라 삶에 큰 변화를 준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회계 리터러시를 익히면 돈의 흐름과 함께 어떻게 돈을 불릴지 생각하게 되고 이는 임하는 자세, 돈을 쓰고 버는 방법까지 바꿔주고 놀랍게도 인생을 바꾸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나의 B/S(재무상태표)와 P/L(손익계산서)를 설명할 때 작성하는 것을 미루는 '나'에게 '성공한 사람이란 지금 당장 하는 사람이다'라는 명언도 남긴다. 회계 뿐만 아니라 파치올리의 주옥멘트가 자주 등장한다. 수입이 생기는 직장인이 될 때, 파치올리 말씀대로 월급의 10%만은 저축하고 자신의 B/S와 P/L을 그려 자산과 부채의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개선책을 마련해야겠다. 이 외에도 인적자원 B/S라는 것도 배워봤다. 좌측의 자산에는 제한을 두지 않고 인생의 목표나 해야 할 일+ 날짜를 적고 우측의 타인자본(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의 이름)과 자기자본(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적어내리는 것이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타인자본, 즉 타인의 힘을 빌려서 해내는 것이다. 타인의 힘이 필요할 때, 내가 솔직하게 '도와달라'는 말을 입밖으로 꺼낼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의 '나'와 같이 나 또한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파치올리는 이를 혼자 힘으로 애쓰려고 할 때마다 사람을 믿지 못해서가 아닌지 생각해보라고 충고한다. 덧붙어 세상은 의외로 따듯하다며 누군가에게 기대기 어렵다면 지금부터라도 사람을 귀하게 여기라고 조언한다. 또한 힘을 빌려준 이들의 시간에도 비용이 드니 그 비용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나 또한 개인주의가 심하고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는 경향이 짙은데 사람과의 관계성도 중시 여겨야 겠다. 타인을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진심을 다해 대해야겠다. 모든 사람은 하늘과 연결된 존재니까.
당장 집 하나 마련하는 것보다는 월급 이외의 수입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니며 회사를 보는 눈, 사업을 보는 눈, 시대를 보는 눈을 길러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자기개발도 배움을 실천해 자기개발에 투자한 비용 이상을 벌어야한다는 것, 불로소득에 대한 잘못된 편견, 이익을 증가시키는 전략, 재고량 조절하기, 흑자임에도 매출채권회전율이 나빠져 흑자도산되는 사례 등등 누가 따로 가르쳐준 적은 없지만 꼭 알아야될 돈 쓰는 비결을 회계 지식과 함께 쉽게 알려준다. 어렵거나 모르는 회계 용어도 하단에 다 풀이해주기 때문에 따로 찾아보면서 공부할 필요도 없어서 편리하다.
끝으로 파치올리는 돈을 부르는 비결은 행복과 사랑임을 강조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내면이 꽉 차 있으면, 가치를 창조하고 돈을 낳는다. 내면이 채워지면 많은 돈이 필요없고 남은 돈은 타인의 행복을 위해 쓰게 되며, 그 돈은 또 돈을 낳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이는 이익을 늘리는 세 가지 접근 방법 공헌이익 늘리기, 고정비 줄이기, 판매략 늘리기에 대입할 수 있는 회계의 지혜이다.
어려워보이는 회계를 다루었지만 재미있는 스토리 형식에 글자도 빽빽하게 채워져있지 않아 술술 읽힌다. 실제로 이해하기 힘들까봐 여러 기간 짧게 나눠 읽으려고 했는데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회계의 매력을 알고나니 더 회계 공부에 열심히 몰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계의 기본 상식으로 돈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들, 회계학 전공이지만 회계학의 매력을 아직 모르겠어서 공부가 잘되지 않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대로는 평생 돈에 휘둘리게 될지도 모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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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상식으로 배우는 돈의 법칙"은 누구에게 추천할까? 갓 취업한 신입사원, 재태크 좀 해볼까 하는 직장인, 회사는 오래 다녔는데 재미를 못느끼는 직장인,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주부님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
2009년 영업사원으로 첫 사회 생활을 할 때, 공대를 나온 나에게 회계란 어려운 숙제였다. 그 당시 나름 쉽게 쓰여진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를 사서 읽고, 휴넷에서 회계관련 과목도 들었었지만 어려웠다. 지금도 재태크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지만 아직까지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게 회계다.
이번에 서평 리뷰단에 당첨이 되어 읽게된 "회계 상식으로 배우는 돈의 법칙"은 회계의 아버지라 불리는 루카 파치올리와 5년차 영업사원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써서 접근하기가 쉽게 구성이 되어있고, 아래 주석에 친절하게 용어 설명이 되어 있어 천천히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회계 리터러시란?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부터 대화형식으로 재미있게 진행되며, 각 장이 끝날때 마다 요약이 잘되어 있고, 다음장에서도 앞에 내용과 연결되기 때문에 술술술 읽힌다.
[제1장] 회계 리터러시요? 저 영업부인데요. 입사 5년차인 영업사원이 일은 많고 월급은 짜다는 불평에, 직속상사인 K과장이 회계 리터러시가 있으면 그런 소리를 못할텐데?라고 한다. 회계리터러시라는 뜻을 찾기 위해 대학 부교재로 샀다가 몇장 읽어보지 않았지만 비싸서 버리지 못했던 책을 꺼내들고 읽다가 잠이 든다. 꿈속에서 회계의 아버지라 불리는 루카 파치올리가 나타나서 단계단계 재미있게 회계 리터러시를 키워준다. 여기서도 언급되는 건 실행력과 지속성. 실행하는 사람은 10%밖에 안되며 그 중 이를 지속하는 사람또한 10% 밖에 안되므로 1% 만이 실행과 지속한다고 한다.
* 회계 리터러시, 회계 지식을 활용하거나 응용하는 능력 1. 모든 돈에는 비용이 든다. 돈을 조달하는 방법 첫번째, 주주들에게 출자 받는 방법, 두번째 은행 등에서 빌리는 방법이 있다. 주주들의 투자금은 자본, 은행에서 빌린 차입금은 부채에 기록되므로 재무상태표의 오른쪽을 보면 돈의 증가 원인을 알수 있다.
회사가 도산했을 때 부채와 자기자본 중 우선되는 것은 상환의무가 있는 부채. 채권자와 비교해서 주주는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크다. [제 4장 돈의 흐름을 이미지화해서 회전 속도를 높여라] 돈의 흐름을 이미지화 하는게 나에겐 신선했다. 우리 회사는 해외에서 수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고를 가져가지 않는다. 이에 대해서 기존 고객은 그나마 적응이 되었는데, 신규 고객을 발굴할때 어려움이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왜 그런지 이해는 되었으나, 여기서 말하는 회계 리터러시 개념이라면 적정한 재고는 확보를 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제5장 손익구조 이해와 가치창조] 챕터에서 공헌이익에 대한 부분은 한번 읽고 이해하기에는 약간 난이도가 있다. *공헌이익 :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뺀 값 고정비가 많고 변동비가 적을시 공헌이익이 많게되며, 이런 경우 가격을 낮추어도 공헌이익을 충분히 확보 할수 있으므로 가격을 인하하여 판매해도 된다. 변동비가(로열티, 재료비등) 높아 공헌이익이 낮은 경우 팔수록 적자이므로 가격 인하를 하면 안된다. 회사에서 공헌이익 개념은 못 들어봤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Finance team에 물어봐야겠다. 위에 작성한 내용외에도 회계를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을 할지, 돈에 대한 생각과 행복이란 철학도 들어 있는 책!! 저자 아마노 아쓰시가 만 25세에 출간한 "유쾌한 회계 상식"도 찾아봐서 읽어봐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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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회계사가 알려주는 똑똑한 돈 관리법” 개인적으로 너무 술술 재미있게 읽은 책 입니다! 기존에도 회계책을 여러권 보았지만, 사실 회계학이 굉장히 딱딱하게 느껴져 지루한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회계의 아버지 루카 파치올리와 평범한 회사원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가지 위트 있는 내용들과 함께 회계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회계 지식을 배우고 싶은 분들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이 책은 회계 상식 중심이 아닌 회계의 지혜를 인생에 활용하는 이 책에서 말하는 ‘회계 리터러시’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때문에 회계학을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차근차근 적용해 나가고 싶은 분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이 간 부분은 2가지 부분이었습니다. 첫 째로는, 모든 돈에는 비용이 든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회사생활 하면서, 월급에 불만을 갖는 경우가 많았는데 회사에서 제공하는 근무환경과 여러가지 인프라를 고려하면 제가 회사에 더 많은 output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돈을 불리는 최고의 비결은 행복이라는 점 입니다. 기존에도 소득이나 자산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돈에 의한 행복감은 비슷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물론, 필요한 곳에만 돈을 사용하고 미래를 대비하라는 취지의 글이 많지만, 결론적으로는 행복 감수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도 앞으로는 제 가슴을 뛰게 하는 그런 행복감을 주는 일을 찾도록 할 것이고, 행복 감수성으로 돈도 빨리 따라오게 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 책은 책을 따라서 본인만의 대차대자표를 만들고,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기본적인 회계 마인드를 함양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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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회계사가 알려주는 똑똑한 돈 관리법 이대로는 평생 돈에 휘둘리게 될지도 모른다
허세와 낭비도 아닌데 왜 마이너스에 허덕이면 사는지 회계의 기본 상식과 함께 돈 관리법을 배우며 "회계리터러시"에 대해 알아간다 수입,낭비,주택자금대출,투자,부업등 똑똒하게 돈 쓰는 비결을 "회계의 지혜"를 통해 배워보려한다 15세기 후반 르네상스시대 "회계의 아버지" 루카 파치올리의 손에 복식부기로 쳬화된 그들의 지혜는 상업 발전은 물론 주식회사의 탄생과 산업혁명을 이끈다
시간이 흘러 21세기 평범한 회사원이 현대에 나타난 루카 파치올리와 함께 "돈의법칙"을 배우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데 나도 함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 하고 싶어 이 책을 읽는다 르네상스때 루카 파치올리와 현대의 평범한 회사원의 대화속에 읽으면서 빠져들면서 그동안 몰랐던 회계상식을 대화식으로 읽어서인지 쉽게 다가오는 것 같다 리터러시,,,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적절하게 이해,해석,분석,표현하는 활용 능력이나 응용력을 뜻하는 폭넓은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파치올리가 회사원에게 일이며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건 회계 리터러시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생이 시원찮은 이유가 다 회계리터러시가 없어서라는데,,, 도대체 회계리터러시가 뭔지를 이 책의 대화를 통해 나의 인생의 회계 리터러시가 뭘까? 꼭 찾고 해결해 그동안의 풀리지 않았던 이유를 정확히 알고자 한다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모든 돈에는 비용이 들기 때문에 자본비용 이상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고 하니 자본비용이상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책임이 바로 회계 리터러시이며 가장 기본이고 이걸 모르면 회계원리를 배우고 계정과목을 외워도 일과 인생에서 활용할 수 없다고 한다
자본비용이상으로 돈을 벌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돈의 흐름과 함께 어떻게 돈을 불릴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돈에 쪼들리고 있는 건 회계 리터러시가 없기 때문이니 이것부터 익혀야할 것 같다
가격인하와 공헌이익의 관계등 그동안 몰랐던 용어들을 통해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모으겠다고만 했지 돈의 법칙 속의 용어들을 읽으면서 너무 어렵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모르고 살아왔다는것을 알고 현재 다 읽고도 이해가 안되어 이 책은 이해가 될때까지 읽어야겠다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는다
모든 돈에는 비용이 든다 돈의 흐름과 함께 어떻게 돈을 불릴 것인가도 생각하게 된다 난 현재 영혼이 기뻐하고 생명이 빛날 만한 가슴 띄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돈을 못 벌고 있다 이게 문제인데 돈의 법칙을 통해 나의 이 문제까지도 잘 생각하면서 찾아가보려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