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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 거주지역의 경매 강의도 듣고 있었고, 시중에 나와있는 웬만한 경매책은 다 읽어봤지만, 입찰 한번 해보지 못한 낙찰무경험자(?)였다. 우연히 '그것들의 경매'를 읽어보곤 밤부터 새벽3시까지 완독을 하고 가슴이 뛰어 잠들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어떤 경매책보다 읽기가 쉬웠고, 재미있었으며, 책을 읽고 있는 나같은 경매관심러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듯했다. 읽기가 쉬웠다는 뜻은, 읽기 좋게 쉬운 언어로 친절하게 사례들을 설명해주었다는 것이다. 다른 경매책들과 확연히 차이가 났던 것이 있었는데 신기할 정도였다. 그때까지 읽었던 책들은 하나같이 이론적인 설명이 꽤나 많은 부분을 차지했고, 권리분석의 기본이 되는 '말소기준권리'에 대한 설명이 없는 책이 없을 정도였는데, '그것들의 경매'는 말소기준권리 라는 단어가 나왔었나?? 싶을 정도로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페이지를 채우기 보다는, 실제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독자들의 경매에 대한 마음의 벽을 허물고 열정에 불을 붙여주는 것에 집중했다. 경매책을 보면서 이토록 가슴이 뜨거워지고 흥분이 된 적은 없었다. 저자 온짱님의 두번째 책이었는데, 앞서 쓴 저서가 한권 더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바로 첫번째 책까지 주문하고, 설레는 마음과 함께 잠을 청했다. 벌써 1년반이 지난 일이다. 책을 읽은 후 본격적으로 물건검색을 시작했고, 낙찰을 받기 시작했다. 자금이 부족해 더 자주, 큰 물건에 도전하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총 4건의 물건을 낙찰받았고, 최근에는 지분물건에도 도전하여 소중한 경험과 수익을 얻었다. 지금은 저자 온짱 원장님의 영향으로 꾸준히 강의도 수강하면서, 계속해서 경매에 도전하고 있으며, 경매뿐만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런데이! 달리기와 운동도 꾸준히 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어 무한히 감사한 마음이다. 저질체력에 갈수록 건강이 나빠졌던 몸이 이젠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수 있게 변화하고 있다. 지루하고 나태해진 일상에 매일같이 자극과 열정의 불씨를 심어주시는 온짱 박재석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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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그까이꺼 갑시다!!" 경매라고 하면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분야이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특수물건만 중점적으로 하는 온짱님의 책이다. 누가봐도 길이 없어보이는 어려운 물건을 찾아서 길을 만드는 온짱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경매 권리분석도 아직 제대로 못하는 나이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가야할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느끼고 또 느꼈다. 이 책은 내가 아는 지식만큼 얻어갈 수 있다. 내가 모르면 그냥 영웅담으로 느낄 수 있지만, 아는 지식이 쌓일수록 작가의 끈기와 노력 그리고 아이디어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마음이 솟아난다. 무엇보다 따뜻한 경매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어떤 일을 하든지 사람의 마음가짐과 심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온짱님께 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경매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들이 처음에는 재밌게 읽고, 다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읽고, 그 다음에는 실전으로 뛰어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작은 내용도 스치지 말고 마음에 담아서 읽어, 이 책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좋은 것을 얻어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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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뭘..어떻게..어디로..새출발 해야하나.. 1월을 그렇게 고민하다 올해 나온 신간 "그것들의 경매"로 방향을 잡는다.
처음은 당장의 수익을 쉽게, 빠르게 하기위해서라면 실망할지도.. 하지만, 경공매의 노하우뿐만이 아니라, 소유자가 되기 위한 일련의 과정속에 우리가 잊고있는 그 무언가를 깨닫고자 한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경매낙찰 한건 한건..어려운 고비를 헤져나가는 모습에 짜릿함을 경험하기도 하고, 한순간의 안일함에서 오는 결과에 대한 경각심 또한 가감없이 보여준다. 인연의 끈을 놓지않고자하는 저자의 인간적인 면도..
"다 되게 되어있다" 에서 "함께 가자!" " 그대도 이제 성공해야지!" 독자의 마음을.. 심장을 뛰게한다. 선장도 이제 성공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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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내내 심장 붙들고 읽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일어나서 나갈뻔해서요~ 저자치럼 뭐든 움직이여 역사를 만들어야지 싶어서... 요즘 책들보면 블로그에 다 나와있는 내용들 짜집기한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은 저자의 경험치라 더욱 소중하네요. 부동산 공부하며 이런 저런 책 많이 읽어봤지만 이 책처럼 행동하고 싶게 만든 책은 오랜만입니다. 저자의 행동력과 간절함과 함께 부자되고자 하는 마음이 절로 움직이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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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 저저의 1권책을 통해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권이 나온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바로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따라서 다른 책과 같이 경매와 관련된 이론등을 교과서 적으로 서술한 책은 아닙니다. 다만 저자는 책 전반에서 도전의식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며 어려운 상황을 돌파해나간 사례들을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독자들을 향한 애정담긴 조언은 스스로의 열정을 돌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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