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고쿠 나데코,예전에도 그렇지만 애니메이션 판의 오프닝인 연애 서큘레이션의 히로인으로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데요,그녀의 괴이는 센죠가하라의 게의 경우와는 다르게 뱀이였습니다.뱀이라니 보기만 해도 쉽지 않은 괴이인것 같은데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가됩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작화는 일본 제일이라고 해도 믿어 의심치않는 오구레 이토 작가님이 그동안 스토리에 관해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셨는데,이렇게 이야기 시리즈의 작화를 맡으며 그 약점이 지워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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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이야기 6권을 읽었다. 이 만화는 니시오 이신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오구레 이토 작가가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작가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오구레 이토의 환상적인 작화가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또 다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렇게 옵니버스 같은 스토리가 괴물 이야기의 매력인 것 같다. 정말 잘 읽었고 너무 재미있어서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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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매거진에서 2018년 3월 14일부터 만화판의 연재가 결정됐으며, 단행본은 KC 디럭스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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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면서 뛰어난 작화의 절정을 보여주었던 만화 <천상천하>의 작가 오구레 이토(오 그레이트)님. 인간 세상과 중첩되어 있는 괴이한 괴물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괴물이야기>로 돌아왔다. 원작자 니시오 이신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작품으로,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독특한 대화와 상황의 전개가 생뚱맞으면서도 참신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수려한 그림체와 다양한 화면 연출도 이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뛰어난 장점으로 '역시 오구레 이토 작가님이다'라는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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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매거진에서 2018년 3월 14일부터 만화판의 연재가 결정됐으며, 단행본은 KC 디럭스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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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괴물 이야기 6권. 원작 소설과 애니를 보지는 않았지만 오구레이토의 그림을 보고 마음에 들어 계속 읽고 있다. 니시오이신을 잘은 모르지만 그 특유의 만연체가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구레이토의 만화화는 그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라라기와 칸바루의 싸움 도중 센죠가하라가 난입해 싸움은 일단락되고 그 이후로 칸바루는 아라라기에게 더더욱 들러붙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