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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무 빠르다고 ㅋㅋ 책 기다리는 설렘도 느낄 새도 없이 가져다줘버리네 쿠팡보다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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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사 와이드판1. 다카하시 루미코. 어린 시절 재미있게 티비로만 봤던 이누야사. 책이 있었지만 부분 품절이었는데 존버 끝에 와이드 판으로 나왔네요. 책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보기에는 좀 불편하지만 종이책파로서 소장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종이책으로 만나는 이누야사 셋쇼마루 한달에 두권씩 나와서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더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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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판 1권은 일상의 세계와 전국시대 판타지가 맞물리는 도입부의 힘이 선명하다. 카고메의 평범함과 이누야샤의 거친 생존력이 충돌하며 관계의 긴장이 생긴다. 요괴와 인간,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모험의 문을 연다. 나는 이 시작이 거창한 영웅담보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엮이며 만들어질 성장의 가능성을 또렷이 예고한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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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제 최애 작품 이누야샤입니다. 투니버스에서 오프닝곡만 들어도 설레인 갓명작 주인공이 아닌 조연들 캐릭터들까지 매력이 넘칩니다. 셋쇼마루 츤츤거려도 도와줄건 다 도와주는 찐주인공 그리고 미륵,산고,키라라,링등등 만화책도 소장하고 싶었는데 와이드판을 소장하게 될수있어서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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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란마1/2를 읽으며 주인공인 란마가 남성이자 여성인 특수한 상황이라 (남주인공이 여성의 몸으로 변한다는 설정이라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역할을 겸하는...) 히로인인 아카네의 역할이 비교적 약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는데 후속작인 이누야샤는 비록 남주인공의 이름인 이누야샤가 제목이긴 하지만 여주인공인 카고메의 역할이 매우 커서 더욱 감정이입하기 쉬웠다. 남주인공인 이누야샤는 칼로 싸우지만, 여주인공인 카고메는 활로 싸운다는 설정으로 여주인공에게도 '킬링 파트'를 준 점이 이 만화의 좋은 점이라고 볼 수 있다. 소년지에 연재한 작품이지만 원작자인 다카하시 루미코님이 여성분이라 그런지 여성, 남성 독자를 가리지 않고 인기가 많은 작품이며 러브코미디지만 판타지 색채가 강해 연재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심지어 요괴라는 전통적 소재를 다루었는데도)그다지 옛날 작품같지 않아서 새삼 내공이 굉장한 만화가가 오랜 시간 걸려서 만든 대작이란 이런 거구나 싶고 이런 작품이 애장판으로 나와 요즘 세대들도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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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가 와이드판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렇게 나와서 너무 좋아요 와이드판으로 새로 나오는 만큼 초판 구성이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초판부록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ㅎ 비싼 감은 있지만 그래도 퀄리티도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 뒷권들이 많이 나올꺼지만 나올때마다 구입하려고 합니다. 어서 뒷권들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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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소식을 듣자마자 기다리던 이누야샤 와이트판 1 리뷰입니다. 어린시절 티비 만화로 열심히 챙겨본 기억은 있지만 그 시작과 마지막이 흐릿해져 가고 있기 때문에 과감히 소장을 결정했습니다. 와이드판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굉장히 두껍기 때문에 사실 책을 소장하는 입장에서 읽기 편한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 같은 것 때문에 소장가치는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알게된 이누야샤 반요 이야기의 출발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완결까지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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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기다리던 다카하시 루미코여사의 이누야샤 와이드판 입니다. 구판도 갖고싶었지만, 금박으로 반짝반짝하게 나오는 와이드판이라니.... 진짜 필구각 아닙니까? 이누야샤 30편 이상의 긴 장편이 될 예정인데, 생각보다 비싼 15000원이라는 가격에 초판한정 부록이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았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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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누야샤 와이드판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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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만 보면 어릴 적의 글쓴이가 생각납니다. 그 때의 추억을 되살려보고 싶어 보고 또 보고, 다시 보고 또 다시 봐도 언제나 좋은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듯한 명작. 생각이 날 때마다 종종 읽었더니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볼 때마다 달라져서, 결국에는 모든 캐릭터들을 좋아하게 되어버린 글쓴이가 생각하는 최고의 작품입니다. 참 마르고 닳도록 좋아한 만화인지라 와이드판의 존재가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팬이라면 꼭 구매해야 할 소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