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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야와라의 정식 대회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코치를 맡고 있는 무사시야마 고교 유도부의 시합이 같은 시간 다른 장소에서 열리고 있다. 야와라는 자기 시합보다는 무사시야마 고교의 시합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나 야와라의 유도 실력은 이미 일본 내에 적수가 없고, 예상 보다도 더 간단히 우승을 하게 된다. 무사시야마 고교도 야와라가 코칭해 준대로 최선을 다해 시합에 임하면서 간신히 1회전을 통과하게 되고, 야와라는 자기의 우승보다 더 기뻐한다.
야와라의 공식 데뷔가 끝나자 전세계의 여자 유도 강자들은 야와라의 한 판 승부를 기대하며, 훈련에 임한다. 캐나다의 조디 록웰은 야와라를 만나기 위해 일본에 직접 방문한다. 조디와의 시합에서 야와라는 유도에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유도에 진심을 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동안 진심이 아니었던건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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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해피 시리즈를 완독했는데 마지막 15권 후기에서 해피는 야와라 이후 또 다른 스포츠 만화를 그려달라는 요청을 받아 만든 만화이고 야와라만큼 애정을 쏟지 못했다는 글을 보고 개인적으로 해피를 너무 재밌게 봤는데 야와라는 또 얼마나 더 재밌길래 그런 말을 하는건가 하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해피 시리즈와 구성이 비슷하면서도 반대로 펼쳐지는 흐름이라 일단은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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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수많은 팬을 보유한 우라사와 나오키의 초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유도 만화이지만 코믹하기도 하고 가족적인 드라마 요소도 가지고 있다 스토리 자체는 지극히 단순하고 예상되는 스토리이나 다양한 캐릭터와 우라사와 나오키의 초기 화풍을 볼 수 있다 스릴러의 거장이지만 스포츠류의 만화도 꽤 잘 그리는 나오키의 이번 작품을 살펴보면 평범한 여자아이의 삶과 사랑을 꿈꾸는 천재 유도소녀 야와라. 그러나 너무나 뛰어난 유도 실력과 할아버지의 원대한 계획 때문에 야와라는 평범하게 지낼 수가 없는데…. 개성만점의 주변인물들과 부딪히고 어울리며 조금씩 유도의 세계에서 성장해가는 야와라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가족의 화해를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명작 스포츠 만화! 개인적으로 몬스터나 20세기 소년봐도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나오키의 팬이라면 반드시 감상하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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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만화 야와라입니다. 전설적인 고수인 할아버지에게서 유도를 배운 손녀딸 야와라가 유도로 금메달을 따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안에 참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야와라 자체는 유도를 싫어하고 안할려고 하지만 주변 동료와 친구들의 애정과 사랑으로 유도를 이어가는 이런 내용인데 너무 재미있습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그래도 플미가 붙은 박품들을 이렇게 새책으로 구매할수있다는것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혹시 야와라를 안보신분들이 잇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유도라는 소재를 정말 맛깔나게 뽑아냈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딱입니다. 이제 거의 완결까지 다와가니 재밌게 읽고 다음 작품을 기재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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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와라의 유도는 본능인가봅니다. 본능적으로 몸이 움직이는 것이지요. 도대체 야와라 아빠는 왜 바람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걸까요. 그리고 캐나다에서 온 선수는 진심으로 야와라와 겨루는군요. 질투가 아닌. 그것이 바로 스포츠맨쉽입니다. 누군가를 누르고 이기기위한 것이 아닌 서로가 진정으로 즐기는것 그것이 스포츠인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