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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와 입시 중 어느 하나도 포기 할 수 없는 야와라는 밤늦게까지 공부하면서도 시합에 출전한다. 시합에서는 한판승으로 승승장구하지만, 잠이 부족해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사야키는 신년 행사에서 카자마츠리와의 약혼과 함께 야와라를 꺽고 서울올림픽에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야와라는 카자마츠리의 약혼 소식에 마음이 흔들리고, 글래머 신입과 나타난 마츠다씨에게 묘한 질투심까지 느낀다. 경쟁자의 등장에 마츠다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 것일까? 평삼심을 갖기 힘들었던 야와라는 시합 중 오른손을 다치게 되고, 아픈 손으로 시험을 보게 된다. 사이카이 대학에는 재수를 하더라도 절대 입학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한 야와라. 유도, 입시, 사랑... 야와라의 앞 날에는 과연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야와라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사랑의 감정까지 갖게 된 마츠다씨. 야와라와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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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와라는 80년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만화라 그런지 일단은 사고방식부터 여러 생활 방식이 요즘 세대 사람들에게는 다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개가 식상한듯하면서도 재밌는, 자꾸만 읽게되는 힘이 있어요. 타고난 천재유도 소녀이지만 말그대로 소녀이기에 소녀이고픈 감정을 너무나 재미있게 잘 살려낸 작품같습니다. 완결까지 잘 달려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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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와라 완전판은 표지가 정말 이쁜거 같습니다. 저같은 수집가들을 많이 자극하네요 소장하는 맛이나네요 물론 가격이 약간 사악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플미가 붙은 박품들을 이렇게 새책으로 구매할수있다는것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혹시 야와라를 안보신분들이 잇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유도라는 소재를 정말 맛깔나게 뽑아냈습니다. 시종일관 뭔가 밝은 느낌을 주고 나름 개그요소도 소박하고 아기자기하게 잘나온거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유도로 뭔가 큰 감동까지 준다는점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강한캐릭터인데도 뭔가 가슴을 웅장하게 하는 맛이 있습니다. 이건 정말 본사람만이 느낀다고 핤수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아주 딱이 작품입니다. 꼭 구매해서 봐보세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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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올림픽 출전이 목표였군요. 벌써 몇년전 만화인지 실감니 납니다. 사실 야와라 결말은 모르겠지만 아마 해피엔딩이겠지요. 운명은 거스를수없는 것일까요. 사실 반대로 보면 유도로 성공하는것이 야와라의 꿈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그래서 야와라의 아빠도 가족을 떠난 것일까요. 다른 꿈이 있는데 자꾸 가족이 방해하니까. 그런데 막상 다른것을 하려니까 모르겠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