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A반의 몬스터 3권 코믹스 리뷰입니다. 표지에서부터 이중성을 나타낸 캐릭터가 등장하여 한번 읽어보게 만드는 것 같네요.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잘 알다시피 선생님은 거짓말쟁이거든요─. 모델로 활약하는 하나나카 모모에 대한 질투로 같은 1학년 A반 오다 마키가 저지른 SNS 괴롭힘을 막은 지미 타로. 피해자인 하나나카 모모는 물론이고, 오다 마키에게도 미소 띤 얼굴로 대하는 지미 타로. 그러나 그 미소는 '거짓' 이었다 ─.
이렇게 3권에서는 모델로 활약하는 여학생이 저지른 일로 생긴 피해자를 교사가 대하는 태도를 보니 모든 것이 거짓으로 대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