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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시작의 기술 :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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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미국 동부보다는 서부가 떠오른다. 실리콘밸리가 있기도 하거니와 스탠퍼드와 같이 스타트업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대학도 있기 때문이다. 아이비리그라 불리는 동부 명문대학교는 기술보다는 인문의 이미지가 강하다. 이 책 'start 시작의 기술'은 아이비리그 중 예일대학교 출신의 스타트업-혹은 창업과 관련된 일을 하는- 대표들의 이야기를 모아 놓았다.
"start 시작의 기술 :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 내용보기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미국 동부보다는 서부가 떠오른다.
실리콘밸리가 있기도 하거니와 스탠퍼드와 같이 스타트업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대학도 있기 때문이다.
아이비리그라 불리는 동부 명문대학교는 기술보다는 인문의 이미지가 강하다.
이 책 'start 시작의 기술'은 아이비리그 중 예일대학교 출신의 스타트업-혹은 창업과 관련된 일을 하는- 대표들의 이야기를 모아 놓았다.
 

 
 
스타트업을 함에 있어 지역별 특징은 있을 지언정, 대학별 특징이 있을리 없다.
굳이 '예일대'라고 한 것은 책의 저자들의 출신 대학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대학은 물론이고,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후배들에게 자신들이 가장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자가 이룬 기업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기에 조언 역시 다양하다.
꼭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진행하지 않더라도, 사회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들이다.
 
내가 유일하게 후회하는 건 바깥세상에서 꿈의 직업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점이다.
꿈의 직업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사회에 진출하려는 젊은 친구들에게 내가 주는 한 가지 조언은 각자 꿈의 직업을 만들기까지 너무 오래 기다리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직업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이미 있던 직업이라도 '꿈'을 붙일 정도라면 분명 기존과 다르게 만들 부분이 필요할 것이다.
나만의 직업, only one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냥 해보자. 과감하게 사업을 시작하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해보자.
 
사용자가 우리 제품의 기본 아이디어를 얻을 수만 있다면 그 제품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거였다!
그냥 해보라. 제품을 만들고,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하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
실수는 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훌륭한 창업자라면 그 실수로부터 배우는 게 있을 것이다.
 
엘리 셰리프의 말이다.
만약 창업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면 자신은 창업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 말한다.
오히려 듣지 않음으로써 과감하게 부딪치고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는 것이다.
조언도 좋지만, 그 조언에만 의존하면 안된다.
대부분의 조언들은 도전하고, 실패하라고 하지 않는다.
이를 생략하고 성공한 결과만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때로는 조언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행운이 따를 수 있는 환경에 몸을 던져라.
그리고 행운을 잡을 기회가 찾아왔다는 걸 눈치채면 최대한 활용하라.
주의를 기울여 성공의 토대를 만들어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기회가 없음을 한탄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들 중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먼저 달려간다.
 
나는 아주 운이 좋았다.
그리고 당신에게도 운이 좋아지도록 노력하라고 권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또한 행운이란 우연히 찾아오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안다.
운은 구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사람들인 흔히 말하듯 행운이란 준비와 기회의 만남이다.
 
위의 글과 같은 맥락이다.
'행운은 준비와 기회의 만남'이라는 글이 너무 마음에 든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기회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행여 보이더라도 잡을 수 없다.
운은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얼마나 잡느냐는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다.
 
사업가라면 회사의 모든 걸 혼자 짊어지고 싶은 유혹에 시달린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물리치기를 바란다.
누구를 선택해 채용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만큼 중요한 결정은 없다.
 
사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사람'이다.
혼자 하는 일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반드시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하다.
사업가 중,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거나, 남을 못 믿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의 손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거나, 적어도 모두 확인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만약 이런 성향이라면 사업을 크게 할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것이 사업에도, 본인에게도, 그리고 혹시 함께 할 동료에게도 바람직하다.
그렇지 않다면 '좋은 사람'을 채용해 믿고 맡겨야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출신 대학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달라지지 않는다.
그들만의 네트워크를 통해 조금 더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는 있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비즈니스이고, 비즈니스는 냉정하다.
출신대학에 따라 성공하고 실패하지 않는다.
이미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증명하고 있다.
이 책 또한 '예일'이라는 특수대학 출신이 아닌 스타트업 선배들의 귀한 조언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
l*****0 2021.02.2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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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아이템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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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창업하지 않은 이유를 물어보면, 가장 흔한 이유로 꼽는 것이 사업 아이디어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라. 목표를 세워라.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러고 나서 매일 마주하는 문제점을 전부 떠올려보라.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건 수동적인 작업이 아니라 매우 능동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일이다. 사업 아이디어가 없어서 창업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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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창업하지 않은 이유를 물어보면, 가장 흔한 이유로 꼽는 것이 사업 아이디어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라.

목표를 세워라.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러고 나서 매일 마주하는 문제점을 전부 떠올려보라.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건 수동적인 작업이 아니라 매우 능동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일이다.

사업 아이디어가 없어서 창업하지 못하는 거라면 매일 아이디어를 몇 개씩 내보라.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목표에 관해 더 알기 위해 노력할수록 그 과정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

 

괜찮은 사업 아이템이 없냐는 질문을 종종 듣는다.

성공한 아이템을 보면, 자신도 생각했었던 것이라고 한다.

이들에게 무슨 말을 해 주어야 할까?

 

이들은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 있더라도 사업을 하지 못할 위인들이다.

지금처럼 뒤늦은 후회나 하고, 없는 기회를 안타까워 한다.

'실패'보다는 '후회'가 더 경제적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아이템이 없다면, 멀리서 찾지 마라.

자신 주변의 문제점, 불편 사항들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생각하라.

마음에 드는 것을 어떻게 더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하라.

바로 그것이 최고의 사업 아이템이다.

l*****0 2021.02.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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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Just Do It!" 내용보기
내가 젊은 사업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렇다. 불확실성을 극복하려면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런 믿음을 가지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아니면, 나이키의 광고 문구처럼 "그냥 해 봐!"라고 말하고 싶다.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방법은 확실하게 하는 것이다. 즉, 굳건한 믿음이 있으면 된다. 그런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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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젊은 사업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렇다.

불확실성을 극복하려면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런 믿음을 가지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아니면, 나이키의 광고 문구처럼 "그냥 해 봐!"라고 말하고 싶다.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방법은 확실하게 하는 것이다.

즉, 굳건한 믿음이 있으면 된다.

그런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계속 묻고, 답을 찾아야 한다.

이런 과정이 지난하고 귀찮게 느껴진다면...

 

Just Do It!

 
l*****0 2021.02.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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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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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일대 출신의 성공한 창업자들이 스타트업을 할때 각 상황에서의 조언을 담고 있다. 창업에 대한 결심은 어떻게 하고, 어떻게 시작하고,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 동기부여, 네트워킹, 사업에 대한 교훈들을  각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깨달은 실질적인 조언들이다.   각 사람들마다 주제에 맞게 짧게 내용을 제공해서 마치 5분 스피치 내용을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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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일대 출신의 성공한 창업자들이 스타트업을 할때 각 상황에서의 조언을 담고 있다.

창업에 대한 결심은 어떻게 하고, 어떻게 시작하고,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 동기부여, 네트워킹, 사업에 대한 교훈들을 

각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깨달은 실질적인 조언들이다.

 

각 사람들마다 주제에 맞게 짧게 내용을 제공해서 마치 5분 스피치 내용을 한꺼번에 여러명의 내용을 듣는 것 같다.

굉장히 쉽게 읽히고, 중간중간 포스터도 재미있고 재치있다.

 

창업이라는 것이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고 굉장히 두려운 일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볍게 일단 해보라라고 권한다.

실패할 수도 있지만 실패가 끝이 아니라 거기에서 배우는 레슨이 있기 때문에 다시 더 좋은 스타트를 할 수 있다고

시작의 기술을 권유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창업 문화가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연속으로 계속 주어지는데 시작을 망설이지 말라고 조언을 하고 있다.

물론 사업이 쉽다는 의미는 아니다. 철저한 준비를 1년은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었고 롤러코스터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 있냐고도 했다.

그리고 꼭 창업자만 이 세계에 있는 것은 아니다. 투자자, 조언자, 사상가 도 있는데 각자의 성향과 기질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 

 

거창한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서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도 여기에서 나오는 선배들의 경험담과 충고가 도움이 될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u***a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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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시작의 기술 /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 / 서평 [Book]
"START 시작의 기술 /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 / 서평 [Book]" 내용보기
무언가를 시작한다는것, 시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시작한다는건 하지 않았던 일을 새롭게 한다는 의미도 있기에 용기 혹은 부담감 이라는 조금은 무거운 감정이 들기도 한다.   그런 시작을 조금은 쉽게 그리고 좀더 구체적으로 도울 수 있는 책.     START 시작의 기술     언젠가 강의를 들으러 간 자리에서, 강의 끝 무렵, 강사님의 말씀.
"START 시작의 기술 /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 / 서평 [Book]" 내용보기

무언가를 시작한다는것,

시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시작한다는건 하지 않았던 일을 새롭게 한다는 의미도 있기에

용기 혹은 부담감 이라는 조금은 무거운 감정이 들기도 한다.

 

그런 시작을 조금은 쉽게 그리고 좀더 구체적으로 도울 수 있는 책.

 

 

START 시작의 기술

 


 

언젠가 강의를 들으러 간 자리에서,

강의 끝 무렵, 강사님의 말씀.

 

5분 후 강의 장을 나가서, 집으로 돌아 가는 횡단 보도 앞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했고, 회복할 수 없는 부상을 입었다는 상상을 해 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시간 3분 가량 유언을 쓸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떤 내용을 쓸지를 생각해 보라며 5분의 시간을 주신 강사님.

 

그때 참... 펑펑 울면서 내 유언장을 작성 했던 기억이 난다.

( 강사님도 어디서 듣고 오셨던건진 모르겠지만,

그 유언장 강의는 내가 몇몇 강의를 들을때 비슷한 내용으로

계속 나왔더란... ㅋ )

 

그때 나는 세상을 조금 달리 볼 수 있는 시선이 생겼던 경험이 있다.

그 비슷한 경험을 책을 통해 또 한 번 해 본다.

 

 

 


 


 

내게 맞는 성공의 길을 찾기 위한 사고 실험

START 시작의 기술

책에서 앞전 내 경험과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가 소개 된다.

 

신문의 '부고란'을 떠올리고, 그 부고란에 자신의 부고 기사를 작성 해 보는 것,

나는 어떤 내용으로 채울 수 있을까?

 

나... 내 개인적인 이야기 빼면, 사회면에 내가 실을 수 있는 내용이 있을까?

내가 사회에 끼친 영향이 있을까?

 

그런 생각을 시작으로,

세상에 좀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정하고,

그 일을 경력으로 삼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24p

 

그리고 장기 목표를 생각 한 후 성공을 위한 생각을 구조화하는 작업을 거친다.

그렇게 나는 내게 맞는 성공의 길을 찾기 위한 사고를 해 본다.

 

 

 

그냥 한 번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START 시작의 기술

내가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 하면

옆에서 정말 여러 걱정의 소리를 듣게 된다.

그저 믿고 응원하는 목소리 보다는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하는지, 어떤걸 고려해야하는지 등등

걱정어린 조언을 듣게 된다.

 

이건 나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을 할 것이다.

물론 조심하는 것도 좋지만, 그냥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갖 실수에 대한 글을 전부 읽고 나면 사업을 시작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여기게 된다. -19p

 

일레 셰리프 역시 이런저런 조언을 얻었으면 창업을 하지 못했을것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그가 '내가 얻었더라면 좋았을 조언'이라는 요청 사항에

"그냥 한 번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답변을 내 놓았을 테지..

 

물론 크게 실패해서 다시는 일어 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 안되겠지만

작은 실패들은 작은 역경과 고난들은 사람을 굳게 해 주는 힘을 길러주게 되니,

나 역시 동의한다.

 

아이를 키울 때도 마찬가지로, 한 번 넘어지고, 다치는건 괜찮다.

그래야 다음에 넘어지지 않는 방법을 스스로 깨달을테니까.

 

그렇게 일단 시작이라는 걸 해 보자.

 

 

기업가가 되면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안 된다'는 소리를 들어도 아무렇지 않게 된다. 둘째, 자신의 사업 개념에 대해 열정이 샘솟는다. 셋째, 어떤 문제라도 아이디어를 수정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는 창의성을 지니게 된다.

START 시작의 기술

어제 신랑이 감동도 아니고, 존경도 아니고. 그저 충격일 수 밖에 없는 유튜브 영상을 하나 보았다며

그저 자신이 너무 바보 같은 사람이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들게 한 영상을 내게 보여주었다.

 

영상 속 이야기는 원심분리기 기계를 대신할 수 있는 작은 발명품으로,

원심분리기가 너무 비싸 구비 하지 못하는 어려운 나라에 사는 이들에게

혈액을 분리하여 빈혈등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장비를 단돈 300원에 구입할 수 있게 해준 영상이었다.

 

기계 하나가 몇백만원을 하는 원심분리기를 대신하여

300원 짜리 실팽이를 통해 혈액을 분리하는 방법을 고안한 과학자 이야기.

그는 또 1000원짜리 종이 현미경까지 발명하여 전국의 아이들에게 무료로 배포 하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담겨 있었다.

 

사업을 하는 신랑에게 나도 꽤 여러번 이야기 한다.

그 기술은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아니야, 이건 지금 너무 위험해. 등등등...

그런 안된다는 이야기에도 신랑은 참 굳건하게 자신의 기계를 완성해 오기도 한다.

 

자신은 "전기"가 없어서 포기 한 기계들이 몇 있는데

이 과학자의 실팽이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는 이야기에,

내가 이 책의 이 부분만 신랑에게 보여주었다.

 

내가 안된다는 이야기를 정말 안된다고 받아 들이지 말라고..

그저 때가 아닐 수 있다는 얘기 일 수 도 있으니...

 

책에서 참 다양한 시작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물론 다 좋은 말들이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소리들이다.

 

이 중에 단 하나의 페이지만이라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그건 성공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페이지를 다 내것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엔 다양한 성공한 사업가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으니...

 

성공을 위한 모음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START 시작의 기술

아이디어는 있지만 시작이 어렵다면,

이 책을 한 번 읽고 시작 해 보길 권유한다.

 

할 수 있다. 시작!

안되는 일은 없다.

 

 

 

 

 

 

 

 


 

 

s*****4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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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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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위치하고 있는 예일대학교는 1700년애 초반에 설립된 명문있는 미국 아이비리그의 대표입니다. 하버드, MIT, 스탠포드 등과 더불이 미국 아이비리그중에서도 최고이며 매 년 최우수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이비리그의 모든 학교들이 그렇지만 예일대학교 출신의 졸업생 출신에는 세계 각지에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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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위치하고 있는 예일대학교는 1700년애 초반에 설립된 명문있는 미국 아이비리그의 대표입니다. 하버드, MIT, 스탠포드 등과 더불이 미국 아이비리그중에서도 최고이며 매 년 최우수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이비리그의 모든 학교들이 그렇지만 예일대학교 출신의 졸업생 출신에는 세계 각지에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일대의 경우 특히 비즈니스 분야에서 CEO로서 유명한 기업들을 이끌고 있는 인재들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
예일대학교의 경우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예일 기업가 협회를 운영하면서 예일 출신의 성공한 기업가들간에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위 1%의 천재사업가로 분류되는 예일대학교 출신 기업인들끼리의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이 책의 저자도 미국 터치포인트사의 창업자인데 빅데이터 및 마케팅 분야의 기술적인 선도기업입니다. 예일대학 출신 기업인들의 성공전략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미국 예일대학교 출신의 기업가들은 스타트업부터 유니콘기업, 영화, 문화, 소셜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가를 위한 벤처캐피탈이나 엑셀러레이터로 활동하는 전문가도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인 시작의 기술이란, 예일대학교 출신 1% 기업가들이 어떻게 시작하여 지금의 성공에 다다를 수 있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들이 가진 비즈니스 성공법칙을 비즈니스마인드, 위험관리, 전문역량, 동기부여, 커뮤니케이션, 설득, 성장도약 등으로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책의 모든 챕터는 실제로 예일대 출신의 기업가들이 자신의 기업가정신과 성공전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디피오 공동창립자 존프랭크 창업가정신을 담아봅니다. 우선 스타트업의 성장경로는 고속도로와 같이 일직선이 아니며 지그재그 산행코스와 같아서 큰 방향을 보면서 가야합니다. 또한, 똑똑한 사람을 주변에 두고 지침으로 삼으라는 소크라테스의 패턴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에 필요한 모든 일에 리더가 스스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끝없이 제시되는 스타트업의 기업전략인 시작의 기술은 비즈니스맨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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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시작의 기술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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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시작의 기술 : lalilu 이 책은 표지 제목 위에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이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즉, 이 책은 미국 상위 1퍼센트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모여 있는 예일대 사업가들은 어떻게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이며 그 과정과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스타트업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왜냐하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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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시작의 기술 : lalilu

이 책은 표지 제목 위에 ‘예일대 천재 사업가들의 스타트업 생각 수업’이라는 내용을 함께 제공한다. 즉, 이 책은 미국 상위 1퍼센트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모여 있는 예일대 사업가들은 어떻게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이며 그 과정과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스타트업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왜냐하면 점점 시대가 똑똑해지고 기술문명이 고도로 발달하면서 무엇을 생각하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내고야 마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공한 사업가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진실한 경험과 경영철학을 통해 과연 무엇이 치열할 스타트업 생태계 속에서 비약적인 성공을 이루었는지 모아 엮은 책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책을 통해 만나게 되는 총 7걸음(스텝)은 우리가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미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내용을 지금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라는 환경에 그대로 Ctrl+C하고 Ctrl+V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철학적인 부분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과연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뭐니 뭐니해도 ‘결심’이다. 결심이란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 세계에서 어떻게 이뤄낼 수 있는 것인지 결정하는 그 시작이다. 결심을 설명하는 내용을 읽다보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문장이 떠오르게 된다. 우리의 실패는 결코 절대적이지 않다. 실패를 통해 방향을 바꾸게 되고 인생의 궤도를 수정하게 된다. 그것을 통해 엄청난 변화와 성공을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그러므로 꾸준히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아가면서 타인에게 유익을 주기 위한 걸음은 결국 성공을 이뤄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l****u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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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스타트업을 창업하고서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절망하지 말라. 좋은 소식을 전하자면, 0에서 1까지 가는 바로 그 과정이 가장 힘들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 ... 이 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다른 어떤 어려움도 전부 극복할 수 있다. 190쪽
"도전 전에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스타트업을 창업하고서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절망하지 말라.

좋은 소식을 전하자면,

0에서 1까지 가는 바로 그 과정이 가장 힘들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

... 이 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다른 어떤 어려움도 전부 극복할 수 있다.

190쪽

0에서 1까지가 멀까, 1부터 100까지가 멀까? 이 책에 나온 위 내용에서처럼, 0에서 1까지의 거리가 더 멀다는 취지의 글을 종종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에 동의한다. 창업이나 조직에 국한하지 말고, 개인적인 성장과 관련지어 생각을 해 보아도 '처음 좋은 습관 들이기'야 말로, 모든 성장의 기초이고 그 '좋은 습관 들이기'까지가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적지 않은 창업과 폐업의 경험을 해 보았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번이다. 시작하려다 시작하지 못한 것이 두 번이다 더 있다. 다 소자본으로 시작한 것이고, 다 그 당시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한 것처럼 생각된다. 맨 처음은 동업이고, 나머지 다섯은 혼자 창업한 것이다. 맨 처음은 아무 것도 몰랐으나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그저 잘 풀리지 않을까 기대했고, 맨 마지막은 처절한 밑바닥에서 시작했고 가장 높은 성취를 올렸었다.

책 제목을 왜 '시작의 기술'이라 지었을까 생각해보면,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을 창업 시작 시기에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게 아닐까 한다. 물론, 대부분의 창업가가 본인의 창업 아이템에 푹 빠져 흥분에 휩싸여있기 쉽겠지만, 내 경험상도 그렇고 창업에는 좀 더 신중한 냉정함이 있어야 그 실패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자명한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창업가 정신'이라는 단어도 마음에 들고, '인문학 교육'의 필요성도 공감이 간다.더 공감이 가는 것은 '창업자가 되는 건 고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어려운 일'이라는 평가다.

'결심의 기술, 도약의 기술, 성공의 기술, 동기부여의 기술, 관계의 기술, 최고가 되는 기술, 실전의 교훈' 등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략 창업의 시기별 시간순서에 따른 조언으로 분류를 해 놓고자 한 것 같은데, 내 생각엔 책 구성 순서에 상관없이 본인이 이끌리는 대로 제목을 보고 어디서부터든 읽어도 무방한 내용들이다.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이런 류의 책을 미리 읽어두는 것이 창업이든, 조직관리든, 취업이든, 1인사업이든 다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설립자 유형? 투자자 유형? 조언자 유형? 선구자적 사상가 유형? 등), 반드시 멘토를 구하라는 것, 특히 공공부문 정부부분에 많은 비효율의 기회가 널려있다는 지적, 잘되고 싶다면 좋은 일을 하라는 조언, 업무 위임이야말로 성장의 기초라는 지적, 분기에 한 번씩은 회사 일에서 잠시 벗어나라는 조언 등등 내 개인적으로 되새겨볼 만한 부분이 꽤 있는 유용한 독서였다.

 

 

g*****a 202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TART 시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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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시작의 기술> 은 다양한 영역에서  창업을 하고 성공한 예일대 동문 출신의  기업가와 투자가들만의 차별화 된 생각법과  진실 된 조언들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이다.    어느 때 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창업에 대한 활발한 지원 역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늘어가고 있고, 각 대학교마다 창업 동아리들 역시 많이 생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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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시작의 기술> 은 다양한 영역에서 

창업을 하고 성공한 예일대 동문 출신의 

기업가와 투자가들만의 차별화 된 생각법과 

진실 된 조언들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이다. 

 

어느 때 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창업에 대한 활발한 지원 역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늘어가고 있고,

각 대학교마다 창업 동아리들 역시 많이 생길정도로

창업에 대한 열기가 어느때 보다 뜨거운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3만 7000개가 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이상 운영 되는 곳은14%에 불과 할 만큼,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학업과 병행해서 창업을 진행 해야하고, 

아직 대학생 창업을 위한 교육과 관련대회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는 있으나 

창업으로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START 시작의 기술> 은 결심의 기술, 도약의 기술,

성공의 기술, 동기부여의 기술, 관계의 기술,

최고가 되는 기술, 실전의 교훈까지 6개의 

STEP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면서 따라 할 수 있다.

 

각 STEP별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들,

성장을 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하는 것들과 

 

여러 환경과 요소의 변화에 따라서 반드시 

실행 해야하는 사항들과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들을 제시해 준다.

 

일반적인 기업가들과는 다르게 유능한

기업가에게는 '이야기' 가 있다는점이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졌고 도움이 됐다.

 

이야기는 사업 계획상의 모든 무엇에

대한 이유가 되는데 사실이나 자료가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과거, 현재보다    

훨씬 더 좋은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야기를 원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고객이 돈을 내고 사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지녀야 하고 브랜드를 통해

고객이 더 나은 삶, 더 완전한 삶,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고,

 

이점을 우선시 하면서 전략을 수립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이야기하는 곳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한다는 점과 

 

사업가로서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면서

단계별로 성장을 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l*******1 202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TART 시작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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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출신 스타트업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경영과 사업의 지혜를 모은 책이다. 실제로 스타트업으로 창업하고 성장을 시킨 사업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저자는 소비자 데이터 기술회사인 터치포인트의 창업자이다. 저자도 예일대 출신이고, 저자가 스타트업 창업자이기에 이 책이 주는 효과성은 여느 다른 책보다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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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출신 스타트업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경영과 사업의 지혜를 모은 책이다.

실제로 스타트업으로 창업하고 성장을 시킨 사업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저자는 소비자 데이터 기술회사인 터치포인트의 창업자이다.

저자도 예일대 출신이고, 저자가 스타트업 창업자이기에 이 책이 주는 효과성은 여느 다른 책보다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스타트업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과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 담겨져 있다.

컨설팅적인 설명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컨설턴트가 아니라 실제 사업가의 이야기라는 점이 이 책이 가진 차별성이고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결심 - 도약 - 성공 - 동기부여 - 관계 - 최고 - 실전의 관점에서 경영과 사업의 지혜를 전달해주고 있다.

예일대에는 예일기업가협회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예일대 출신으로 가장 성공한 창업자들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한다.

창업과 사업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읽었다.

실제 사업가의 이야기라서 더 현실감있게 느껴졌다.

"일을 위한 사업을 하자. 이윤을 얻으려는 목적만 가지고는 안된다."

"그냥 해보라. 그리고 출시하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 실수는 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훌륭한 창업자라면 그 실수로부터 배우는게 있을 것이다."

린스타트업을 연상시키는 문장들이 있었다.

준비도 중요하고 계획도 중요하지만 추진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고객지향적인 빠른 추진, 빠른 체크, 빠른 반영, 빠른 보완이 필요하다.

추진과 보완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타트업 창업에 있어서 업종 선택에는 요령이 있다는 내용은 창업에 영감을 주는 내용이었다.

개인별 최적 보험 추천 서비스 회사인 헬스셰르파 공동 창업자 닝 리앙의 말이다.

"우선 기술수용곡선에서 뒤처진 그리고 매력없는 산업분야를 찾아 회사를 세운다. 그리고 보다 최신 산업 분야의 경영방법을 구식 업계에 적용하라. 그다지 발전되지 않은 산업에 소비자 웹 스타트업이나 퀀트 헤지펀드 등에서 보통 사용하는 최신 예측 분석 기법,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적용하면 여러 회사를 세울 수 있다.(p.45)"

사업계획을 할 때 사업계획서보다 스토리를 쓰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유능한 기업가에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보통 사업가들은 욕심이 많은데, 정작 필요한 것은 이야기이다.

이야기가 있다면 욕심은 당연히 채워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의 브랜드는 그저 고객이 돈을 내고 사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그치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지녀야 한다. 회사의 브랜드를 통해 고객은 더 나은 삶, 더 완전한 삶,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p.77)"

책을 읽어보니 사업 시작전 또는 사업 진행중에 필요한 조언들이 많았다.

다양한 업종의 다양한 사업가들의 이야기라서 각양각색의 조언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업가들의 업종은 매우 다양하다.

그 사업가들의 업종을 보는 것만으로도 벤치마킹이 되고 정보 습득이 된다.

"시장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건지 확인해보라.(p.124)"

"업계의 가치사슬을 알고, 그 가치사슬 안에 우리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는 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p.124)"

"제품을 만들면 시장은 따라온다는 생각이나 선점자의 우위같은 개념은 위험한 전략이다.(p.125)"

"사업가라면 회사의 모든 걸 혼자 짊어지고 싶은 유혹에 시달린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물리치기를 바란다. 누구를 선택해 채용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만큼 중요한 결정은 없다.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로 회사를 구성하라. 비판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며, 비판하는 이가 없다고 느껴질 때는 찾아나서라.(p.153)"

"성공하는 사업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1.소비자들의 틈새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 2.상호 보완적인 특성을 가진 팀원들 3.고객을 존중하면 대하는 응대 방식 (p.171)"

제품과 고객응대도 중요하지만, 상호보완적인 특성을 가진 이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다양성과 복잡성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슈퍼맨은 없는 것이다.

상호보완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팀을 이루고 팀웍을 발휘할 때 시너지가 창출되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스타트업은 보통 기술로 창업을 한다.

하지만, 결국은 영업이 되어야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다.

영업의 중요성을 말하는 내용이 있었다.

경영대학원에서는 때로 영업의 중요성을 평가 절하한다고 말하면서 판매를 마무리짓는 영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영업과 관련된 과목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를 경영학 석사과정에서 다루고 싶다는 내용이 있었다.

1. 약속 잡기 : 스토킹, 괴롭힘, 끈기의 순수예술

2. 음료가 차갑습니가? : 모든 세부사항을 포함했는지 점검하는 법

3. 고객과 유대 관계 맺기 : 구매 담당자의 딸은 어떤 운동을 하는가

4. 친환경 그리고 건강을 추구하는 제품이 좋다 : 당신의 사업에도, 지갑에도

회사에서 영업업무를 하는 나에게 영업 관련 과목의 주제가 무엇을 상징하는지르 살짝 예상할 수 있었다.

스토킹, 끈기의 순수예술이라는 말에서는 웃음이 났다.

이 책이 흥미로운 것은 실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사업을 해 본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현실감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성공한 대기업의 이야기로 가득 찬 보통의 경영학 책과는 다른 차별성이 있다.

실천해볼 수 있는 조언들이 제시된 점이 매우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책 마지막에 즈음해서는 사업가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책을 정리해주었다.

1. 시장의 규모와 신규 고객이 수를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예상한다

2. 시간표를 따른다 : 일을 마치기까지는 당신의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3. 모든 일을 스스로 하려 한다 : 사람은 7시간 미만의 수면으로는 버틸 수 없다, 모든 일에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4. 엘리베이터 피치를 능숙하게 하지 못한다 : 회사 직원 전부가 똑같이 일관성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5. 인원 감축을 두려워 말라

6.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한다 : 변화하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7. 분명한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지 않는다

8. 친구들만 모아 이사회를 구성한다

9. 경기 침체기에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

10. 벤처 투주자에 접근하는 올바른 방법을 모른다

오랜만에 읽은 스타트업 창업서적이다.

회사원인 나에게 여러 영감을 주고 메시지를 주었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스타트업은 아니지만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에 일부는 스타트업스러울 수도 있다.

기존 사업으로 쌓인 실력을 믿고 새로운 사업을 추가했는데 새로운 사업에는 역시나 스타트업 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온 명언들을 내가 다니는 회사 사장에게 해주고 싶다.

나보다 더 훌륭하니 회사의 사장이겠지만, 직원으로서 해주고 싶은 직언은 많다.

이 책을 보니 해주고 싶은 직언이 더 많아졌다.

스타트업을 세울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조언들을 사업에 반영한다면 조금씩 조금씩 안정과 성장을 찾으리라 생각한다.

※ 시작의기술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예문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2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