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분이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한 권쯤 집에 비취해두기 좋은 책이다.
미국역사, 특히 인권, 흑인 관련 투쟁과 역사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것 같다.
초등 교과서에도 등장하는 링컨이야기라서
아이들도 더 흥미를 가지고 읽게되는 책이다.
이 책과 마틴루서킹 책 두권이면 흑인 해방운동 역사의 흐름을
대충 꿸수 있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