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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매우 큰 변화가 생깁니다. 평온함을 원하는 주인공에겐 역시 완전히는 아니어도 정착할 곳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함께할 사람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면서 노예에 관한 설정이 나왔고, 여기서 좀 아쉬웠습니다. 주인공이 연인 타령을 하긴 했지만 흔한 하렘물은 아니어서 좋았는데, 역시 플래그가 꺾이긴 했으나 꽤 직접적인 언급이 있어서 독자에 따라 거부감이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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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들 무리 그럴 줄 알았네요. ㅉㅉㅉ 이세계의 우두머리 신님은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것 같아 다행인데요. 어쩐지 무코다씨 등쳐먹는 기술이 더 인자하고 교묘한 것 같다는 불안한 예감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무코다씨가 공력 높은 아저씨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버렸네요. 그것도 예쁜 노예와 성적 욕구를 아주 쉽게 합치시킬 줄 아는 아저씨 그 잡채였어요!!! 뭐, 남자라면 당연한 생각이라고는 하지만, 평범하게 물러터진 무코다씨라면 합의 없이 제 욕망을 강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도 잘 알지만 그래도 씁쓸한 건 사실이네요. 만약 아줌마가 귀여운 남자 노예를 원한다면 이것도 당연한 일이라고들 할까…? 라는 의문이 들어서요. 어쨌든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세계의 노예 시스템은 무코다씨가 하렘을 차리길 원하지 않는 것 같네요. 최고신님도 무코다씨에게 여친 빼고는 모든 것들을 다 허락하는 분위기구요. 무코다씨가 좀 안됐지만요. 아저씨들의 욕망 해소의 가부장적, 자본주의적 체계가 잘 납득되지 않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이세계의 시스템이 완전 마음에 드네요. 어쨌든 무코다씨 화이팅!!! |
| 드랭 던전을 사역마들 등살에 못이겨 두번이나 들어가게 된다. 덕분에 주머니가 두둑해진 무코다는 카레리나로 돌아가면서 카레리나를 정착 도시로 정한 듯 집을 구매하게 된다. 세 사역마들이 머물 곳이 커야할 필요도 있고, 커다란 집의 안략함을 느껴본 무코다는 소개받은, 이전에는 귀족이 살았다는 커다란 집을 구매하고, 더불어 노예도 사게 된다. 그것도 가족 단위로. . . 보살필 구성원이 더 많이 생겼지만, 더불어 번창하는 사업을 보조하게도 한다. 하여튼 돈을 쓸어담을 예정인 무코다... 이 책의 인기는 이런 점도 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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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주인공인 무코다에게 가호를 내리는 대신 이세계의 물건을 받아 온 신들이 창조신에게 들켜 한달 동안 근신을 명 받은 것으로 시작됩니다. 특히 애주가 신들은 엄청 고생하고 있고.. 처음 가호를 내려준 닌릴은 거의 금단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나은 것이 루카님입니다. 스이에게 가호를 내려 준 신이죠. 루카님만 아껴서 먹어서 그런지 한달동안 공물을 받지 못하는 데도 불구하고 잘 지내는 편입니다. 대신 지금은 창조신님이 술을 비롯한 공물을 받고 있는데..ㅎㅎ 자신도 가호를 내려줬으니 다른 신과 그다지 다를 건 없어 보이네요.^^ 물론 다른신과 다르게 지정하는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을 말해줬을 뿐 주인공이 알아서 공물을 준다는 것이 다를 뿐이죠. 하지만 크게 보면 그다지 다른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은 주인공이 집과 노예를 구입하게 되었네요. 일정한 거주지가 생겼다는 건 그 장소를 거점으로 삼는다는 말인데..ㅎㅎ 이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 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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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7권 리뷰입니다. 역시 언제나 페르와 사역마들 밥먹이느라 정신없는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항상 생각하는 건데 주인공이 이제는 좀 큰 후라이팬과 가스레인지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먹는 양에 비해서 만들때 너무 작은 조리도구를 쓰는 것 같네요. 이번 편에서는 신들 위의 창조신이란 분들도 나옵니다. 그러면서 신들도 쭈그리~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왜 혼났는지는 직접 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신들이 나올 때가 이 소설이 재밌어져요. 주인공 비중을 좀 줄이고 신들 비중을 더 올렸으면 좋겠네요 후후 이번 편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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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7이 발간되었다. 9개월만이다. 출간속도가 매우 느린 듯 하다. 이번 편은 새로운 신이 등장한 것이 매우 눈에 띈다. 그리고 새로운 집과 새로운 동거인들이 내용의 중심이 된다. 이번 편은 던전 공략 같은 전투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오로지 일상생활이 주류이다. 그러나 주인공의 생활에 큰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내용을 소홀히 넘길 수도 없다. 이제 주인공의 인생에도 큰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이 작품을 즐겨보는 독자라면 이번 편도 놓치면 후회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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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터무니없는 스킬로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소책자도 그렇고 전개도 그렇고 깔게 없는 작품중에 하나가 이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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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7권 리뷰입니다. 6권에 이어 2번째 던전을 답파 한뒤 레드 드레곤의 해체를 위해 던전 마을로 갔다 이세계 소환 이후 처음 안주했던 마을로 귀환합니다. 또한 바람의 여신 난릴 외의 5신들과 공물 헌납에 창조신의 등장으로 인해 제제를 당하게 되고 그 대신이라기 뭤하지만 창조신에게 약간의 공물을 바치면서 창조신의 가호를 받아 수명이 엄청나게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집을 구매하게 되어 집의 관리 및 여러가지 사정을 위해 노예를 구매하여 생활하게 됩니다. 오랜 기다림에 비해 많이 짧게 느껴지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좀더 길었으면 졸겠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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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7권 오우.. 벌써 7권까지 와버렸습니다. 사실 이번권에는 무코다의 이미지가 좀 깨긴 했는데.. 노예라고 하면 당연히 그쪽 노예를 구매하려고 하는 거라던지.. 으음 그냥 좀 호구같아도 착한 애인줄 알았는데 좀 비호감이었습니다. 아무튼 그것을 제외하고는 큰 문제 없고, 새로운 전개도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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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7권 리뷰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7권이 발매되었네요 긴 기다림에 비해 페이지 량이 좀 적어보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난릴 이외 5신들에게 공물을 바치는 도중에 청조신에게 들켜서 제제를 당하면서 창조신에게도 뇌물같은 공믈을 바치게 됩니다. 그러면서 처음 나라를 버리고 도망쳐 한동안 모험가를 시작했던 마을로 돌아가 거점을 마련하고 노예들을 구매하게 되어 생활하게 됩니다. 다음 8권은 또 언제 출간 될라나 모르겠지만 노예들과의 관계부분이나 새로운 신과 나머지 신들과의 공물 헌납이 예상되네요 기대됩니다 빨리 출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