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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젠과 즐겁게 얘길 나누고 싶다" 청초한 양갓집 아가씨인 '미야젠' 양과 양아치 출신의 '산을 부수는 마츠바야시' 같은 반, 서로 가까운 자리에 배정된 두 사람은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야기쯤은 즐겁게 나누고 싶어!" 아가씨와 불량배.. 서로 완전히 다른 성격의 두 사람이 만나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담은 만화입니다. 다만, 조금 특이한 점은 미야젠 양은 성격이 특이한 아가씨라고 생각하였으나, 정확히는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아가씨였으며, 마츠바야시는 무서운 불량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두 인물이 귀엽게 표현됩니다. 또 하나의 좋은 작품을 찾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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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카 작가의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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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을 앞두고 친구가 좋아할 것 같은 스타일이라 구매한 만화책입니다. 역시나 제가 좀 보는 눈이 있는지 되게 좋아하네요ㅋㅋ 뭐 결과는 뻔하지만 그래도 달달하고 귀여워서 보는 맛이 있고 끊을 수 없는게 학원로맨스물이죠~ 저도 한번 읽어봤는데 너무 귀엽고 두근두근?하더군요ㅎㅎ 선물해준 사람으로서 보람있고 뿌듯했습니다~:) |
| 이번에 리뷰해볼 책은 가까워지고 싶은 미야젠 양 이라는 책입니다. 제목으로만 봤을땐 여주인공이 혼자 짝사랑 하는 내용인가 싶었지만 내용은 정말 간질간질 하고 달달하다고 느낄수 있는 서로 짝사랑 인듯 아닌듯 한 느낌을 내주는 내용입니다. 서로 좋아하는 듯한 감정을 알아차릴까 안차릴까 하는 러브코미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ㅎㅎ |
| 험악한 인상의 양아치 스타일인 마츠바야시군과 아가씨 중의 아가씨 미야젠양이 고등학교 입학 후 서로 가까운 자리에 앉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거의 서로가 안티테제라 할 만한 두 사람인데 묘하게 이 둘의 조합이 긍정적인 폭발력을 보여준다. 만화 제목대로 서로 가까워지고 싶어 하기는 하는데 거리감이 거의 밀리미터 단위로 좁아지는 듯 한 느낌에 맡기면 술술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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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두 주인공 한쪽은 양갓집 아가씨느낌에 한쪽은 완전 양아치 느낌에 두 주인공 그런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 다가가기위해 노력하는게 크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성방식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 하나하나가 개성넘치고 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사이사이에 있는 작은 소소한 이야기들이 중간중간 쉬는텀을 주는 듯해서 큰 무리없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폭력적이거나 잔인한 부분들이 없기에 마음 놓고 편안하게 볼 수 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로서는 나름 재밌게 봤고 이와 같은 부류의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로서는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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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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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연재 이전에 웹에 짧게 연재되던 분량도 있어서, 보고 있다 보면 짧은 분량과 긴 분량이 섞여 있습니다. 특히 초반 1화가 매우 긴데, 긴만큼 중요한 에피소드이기도 해서 매우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처음 말을 건다던가, 어떻게 해야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행해 보기도 하지요. 첫사랑의 설레였던 때라던가, 처음 말을 걸어본 때를 떠올리며 읽어보면 한층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예전 생각이 많이 나서 흐뭇하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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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발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마침 그것도 좋아하는 출판사중 하나인 소미미디어에서 출판된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냉큼 질렀네요. 표지 그림부터 동글동글하고 칼라가 산뜻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그림체에서 보여지듯 내용면에서도 아주 순수하고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을 담고 있네요. 양아치물이나 아가씨물은 많이 있었지만, 이 둘이 같이 만나는 럽코물은 제법 신선한 느낌입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니만큼 오래도록 연재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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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나 여주가 양아치인 구도는 제법 봐 왔지만 양아치와 아가씨의 조합은 조금은 신선하네요. 서로의 입장에서 미묘하게 엇갈리기만 하는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ㅋ 그림체도 산뜻한 느낌이라고 할지, 이뻐서 좋네요. 럽코물이 취향이라 정말로 평이 나쁜 작품이 아니라면 왠만해서는 모두 모으는 편인데, 이 작품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권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