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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백신도 접종이 임박했다고 하니 작년부터 우리 삶을 괴롭게 했던 코로나19 재앙도 거의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마스크 착용, 비대면 수업 등 많은 변화가 있었기에 코로나가 끝난다고 해도 우리의 삶은 전과 같이 돌아가지는 않을 거 같은데요. 코로나 전부터 대두되고 삶을 바꾸고 있었던 4차 산업혁명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가속화되어 이제 우리 삶에 안착한것 같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성공 우위를 차지 하기 위해 새로운 기획이 필요할 때입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준비하며 포스트 코로나 K-콘텐츠기획 가이드를 읽어 보았어요. 책은 코로나 팬더믹이 가져온 변화와 그 속에서 성공하기 위한 기획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두툼한 책의 두께 만큼이나 최신 트랜드와 변화를 담고 있는것은 물론 기획의 교과서와도 같이 기획을 잘 하기 위한 기법과 노하우도 가득했네요. 현직에서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저자인지라 인사이트가 더욱 넘쳐났습니다.
포스트코로나k콘텐츠기획가이드 책에서는 시장조사부터, 아이템선정, 그리고 아이템을 차별화하고 스토리텔링을 풀어내는것 까지 컨텐츠 기획의 모든것을 담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3C , STP , 4P등 가장 기본적인 사항을 제대로 그리고 확실히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획을 하는 기획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통찰력을 키우는 5가지 키워드와 성공하는 기획자의 생활태도, 마인드 셋도 유용했네요. 개인적으로는 개인적인 삶의 기획과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은 어떻게 더 프로페셔널하게 차별점 있게 운영할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코로나자체는 위기였지만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지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성공하고 싶으신 분들께 포스트코로나k콘텐츠기획가이드 성공학 추천 드립니다.
#성공학 #포스트코로나k콘텐츠기획가이드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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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는 변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그 속도가 빨라졌고 어떤 분야에서는 급진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는 바이러스 변수가 낳은 새로운 과제와 위기, 기회적 요소를 함께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 책도 콘텐츠기획이라는 용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는 가치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어떤 방법으로 비즈니스 상황에서 활용하거나 개인이나 기업들에게 유리한 전략방안이 되는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함께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로 인한 기업의 변화상, 그리고 콘텐츠의 변화상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이런 변화에는 모든 이들이 영향을 받는다. 코로나 19로 인한 삶의 변화, 뉴노멀 시대라고 칭할 수 있고 개인들에게도 생존이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 대응책이 필요하다. 또한 콘텐츠 기획이라는 의미에 대한 이해와 실무에서 필요한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관심을 갖고 배워야 한다. 그렇다면 콘텐츠는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야 한다. 우선 글로벌 성공을 위한 역량과 조건에 대해 언급한다.
콘텐츠기획의 조건, 성공 콘텐츠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장개척을 위한 창조력과 통찰력, 문화콘텐츠기획 프로세스, 콘텐츠기획의 시작은 시장조사와 환경분석에 있다는 점, 또한 창의 기획 프로세스에는 시장조사와 스토리텔링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이런 기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아이템 선정, 아이디어 차별화, 공감 스토리텔링, 스마트 기획 등의 과정을 거치며 기획의 기초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하나의 콘텐츠기획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코로나19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으로 창의적 전략기획서 작성, 기획서를 어떻게 작성할 것이며 작성을 위한 기획 배경 분석 및 컨셉 잡기, 그리고 전략 프로세스 수립, 구성 및 포인트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콘텐츠기획이라는 용어가 매우 거창한 느낌을 주지만 결국에는 우리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대응 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점, 이를 이해해야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부가가치를 만들거나 위기나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K-콘텐츠기획 가이드> 책을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해 실무적으로 자세히 배우며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입문자나 초보자들도 쉽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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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노동형 삼성전자 한국총괄마케팅 판촉과장, 판촉포스트장 역임 현재 지투지커뮤니케이션대표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일명 테슬라 쇼크로 인해 우리는 이제 외형이 아닌 콘텐츠가 중요한 시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량은 도요타의 자동차 생산량의 4%도 되지 않았지만, 시가 총액이 1위가 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미래의 시장 변화 읽고 대안을 마련해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그의 예측은 맞아 떨어졌다. 환경문제가 미래의 주요 화두가 될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많았지만, 이를 위해 시장의 변화를 준비한 이는 많지 않았기에 테슬라는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테슬라 뿐만 아니라 지금의 시장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바로 코로나 때문이다. 이에 대응해 빠르게 변화한 기업들은 살아남았고, 적응하지 못한 기업들은 변화를 시도해야한다. 또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흔한 콘텐츠보다는 신선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1단계 기획할 콘텐츠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현황을 이해 2단계 콘텐츠기획 프로세스에 대해 단계별 연구를 하여 자신이 기획하는 콘텐츠에 적용 3단계 세계 1위 콘텐츠의 기획과 마케팅을 벤치마킹하여 차별화된 방식으로 적용 해 보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인문학, 자연과학, 미래학 등 3가지 학문을 융합해 콘텐츠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콘텐츠 기획은 먼저 시장조사 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수요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조사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시장조사를 통해 얻은 정보로 아이템을 선정한다. 아이템을 선정하고 난 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어 자신만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아이템과 아이디어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줄 스토리텔링이 더해져야한다. 평범한 캐릭터로 끝났을 미키마우스와 해리포터 스토리는 출시 이후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고, 계속 더해진다. 스토리텔링은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고,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이용된다. 마지막 단계로 앞 단계를 정리하여 문서로 작성하는 스마트 기획을 통해 성공적인 콘텐츠를 만들수 있다. #포스트코로나K콘텐츠기획가이드 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콘텐츠를 기획에 관한 기준을 제시해준다. 성공사례에 대한 소개와 성공 노하우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콘텐츠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마케팅 과정도 자세히 알려준다. 실제로 기획서를 작성할 때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다양한 콘텐츠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기획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무엇이든 한번에 쉽게 되지 않는다.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준비된 자에게 운도 따르는 것이다. 준비를 위한 가이드가 필요하다면 #포스트코로나K콘텐츠기획가이드 추천한다. #포스트코로나K콘텐츠기획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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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획업무를 담당하면서 기획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기획서를 작성해야 할 때,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어디에서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캄캄하다. 이럴 때 대개는 상사나 선배로부터 조언을 지시를 받거나 조언을 얻고자 할 것이다. 이 책은 프로기획자로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기획을 위한 아이디어 발상, 자료조사와 시장과 트렌드 파악, 그리고 실무적인 기획업무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들을 제시한다. 특히 뉴노멀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완전히 바뀌게 될 사회환경, 기업환경에 따른 콘텐츠기획에 대비하기 위한 통찰들까지 제공한다.
#저자소개
노동형 삼성전자 한국총괄마케팅팀에서 판촉과장으로 애니콜, 파브, 지펠, 매직스테이션, 센스, 하우젠 등의 브랜드 런칭을 하였고 삼성전자판매에서 판촉포스트장으로 디지털프라자 유통판촉을 총괄하였다. 현재는 지투지커뮤니케이션 대표로 콘텐츠기획 및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 기획을 하고 운영을 하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2009년부터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문화콘텐츠 기획론> <문화콘텐츠 국제비즈니스전략> <문화콘텐츠 기업분석 및 창의전략> <문화콘텐츠기획 세미나> 등을 강의하며 학생들과 새로운 K-콘텐츠기획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있다.
#책을 읽게된 계기
#직장인필독서 #마케팅기획도서 #기획방법 #제안서작성방법 #신입사원필독서 #2021트렌드 #기획실무서 #유통필독서 코로나로 넷플릭스,왓챠등의 OTT 산업의 호황과 아기상어 및 BTS 콘텐츠의 성공을 보면서 온라인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콘텐츠에 관해서는 대학생 시절 부전공이었던 몇몇 방송·영상 수업을 수강할 때 나에게 매우 흥미로웠던 분야라 그냥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사실 대학생때 배운 교과서 이론에는 코카콜라 등과 같이 구식적인 예시가 많았는데 이 책에는 최신 성공 예시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현재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책 디자인이 전공 교과서 같은 디자인이라..다른 책들과 함께 놓여있으면 이책으로 손이 안갈것 같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이책을 펼쳐 30분 정도 읽게 되면 저자가 얼마나 오랜 내공을 쌓은 마케팅 전문가인지 알게 된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상세하고 구체적인 기획의 노하우와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나는 이책을 한마디로 "기획의 A부터 Z를 알려주는 실무서"라고 말하고 싶다.
#요약 [코로나 이후 미디어의 변화]
1) 콘텐츠 이용 장르 변화 : 키즈/교육용, 책/E-북/오디오북, 웹동영상 장르의 이용량 증가 2) 미디어 기기 이용 변화 : 게임 콘솔, 동영상 기기, 스마트 패드, 스마트형 기기 이용량 증가 3) 콘텐츠 소비 지출 변화 : 영상, 웹툰/웹소설 플랫폼, 음악 플랫폼 지출 증가
[Think Different 와 Something Different 의 차이] 'Think Different'는 아이폰을 만드는 애플의 마케팅 슬로건이며, 'Something Different'는 TV, 음향기기와 같은 가전제품을 만드는 소니의 슬로건이다. 생각을 달리하는 것과 무언가를 달리 만들고자 했던 두 회사는 어떤 결과를 만들었을까? 소니는 1946년에 설립한 기업으로 1976년에 창립한 애플보다 무려 30년을 앞서지만, 현재 시가 총액은 애플 2,241조/ 소니 127조로 애플의 17분의 1에 불과하다.
스티브 잡스의 명언과 그의 행로를 보면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에어팟 등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면 새로움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달리 하려 하지말고 생각을 달리하는 발상의 전환이 선결되어야 한다는것을 알 수 있다.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자의 필수 역량]
1) 통찰력 : 사물이나 현상을 예리한 관찰력으로 꿰뚫어 보는 능력으로, 현 상황속에서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결정하여 남들보다 먼저 실천해야 한다. -> 키우는 방법 : 독서 2) 논리력 : 창의적 기획에 있어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짜임새 있게 내용과 형식을 전개하는 힘. 콘텐츠를 기획서로 작성하거나 보고할 때 올바르게 잘 인식하고 판단 할 수 있도록 조리 있게 글을 쓰는 것이다. -> 키우는 방법 : 인문학 서적과 신문을 읽고 이를 자신의 글과 언어로 옮겨보는 연습 3) 표현력 :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이해하기 쉽고,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도록 콘텐츠를 잘 만드는 힘. 단순한 글 보다는 도표,이미지,영상,애니메이션,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하여 디자인함으로써 보기 좋게 꾸며주는 것이 좋다. -> 키우는 방법 : 디자인, 광고 관련 책을 많이 보고 문화 관련 행사를 관람하기 4) 시장 및 정보 분석 능력 : 시장을 조사하고 수집한 정보를 분석하여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가공 능력 5) 프로모션 및 이벤트 기획력 : 기획한 내용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게 하고, 사게 할 수 있도록 세일즈 프로모션을 기획 하는 힘 6) 커뮤니케이션 능력 : 기획한 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된 사람들, 기관과 소통하는 힘 7) 매체 및 광고 집행력 : 콘텐츠 홍보를 위한 온오프 광고매체 수단을 선정하고 예산을 측정하는 능력 8) 제휴 및 협상 능력 : 예산의 효율적 운영 및 마케팅 효율 극대화를 위해 관련된 기업, 기관과의 공동 마케팅을 위한 협상 능력 9) 문서 작성 능력 : 기획 내용을 내외부적으로 설득, 실행 할 수 있도록 문서를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힘
[컨텐츠 기획 5단계]
시장조사 -> 아이템 선정 -> 아이디어 -> 스토리 -> 기획
시장조사란, 시장(현장)에 나가 상품 또는 서비스, 콘텐츠 등이 판매/유통 되는 상황을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조사하여 살펴보는 것을 말한다.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말처럼, 책상에 앉아있는 것 보다 현장에 나가 인터뷰를 통해 고객과 시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특성을 알고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일이다. 대한민국의 타깃을 분류하여 각 세대의 트렌드와 니즈를 파악해보자. 1) 베이비 부머 세대 : - 소비 트렌드 : 건강, 가족, 여가(취미생활, 동호회), 사회참여, 디지털 라이프 건강 : 미용, 건강 서비스 (두뇌 헬스 클럽) 가족 : 원격의료서비스 (독거노인의 전기,가스사용량 시간 측정을 통해 자녀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여가 : 지적 요구 충족을 위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하는 휴식 제공 서비스 (전문가들과 함께 여행과 교육을 결합한 상품) 사회 참여 : 커뮤니티 참여와 사회 공헌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 (은퇴후 중소기업에 노하우를 전수하는 나눔지원활동) 디지털 라이프 : IT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비즈니스의 배움 기회 제공 서비스 (실버층을 위한 온라인 쇼핑몰 개설 및 맞춤 상품 제공) 2) 실버 맞춤 상품/콘텐츠 : 독거노인을 위한 대화형 인공지능 로봇 파르미, 컬러지팡이, tvN 꽃보다 할배, 영화 인턴, 비밥바룰라, 통신사 시니어 요금제가 있고, 실버 유튜버로는 '로스 스미스', 박막례 할머니, 밀라논나 장명숙 패션 컨설턴트, 먹방 김영원 할머니, 농민 유튜버 안성덕 할아버지 등이 있다.
2) 싱글세대 =1인가구 :
- 소비 트렌드 : 소형, 효율, 안전, 자기관리 소형+효율 : 소형 가구와 가전이 설치되어 있는 콤펙트형 원룸 주택, 사이즈는 줄이되 고성능인 가전제품, 소포장 식품등 안전 :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돕는 메시징 서비스 수요 증가 자기관리 : 외국어, 운동, 교양 등 성인 학습 시장 확대, 디저트를 통한 힐링, 혼술, 카쉐어링, 인테리어 렌탈 시장 증가
3) 홈루텐스족 : 밖에서 활동하지 않고 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
- 소비 트렌드 : 자기애, 자기관리, 외로움 자기애 : 에어프러이어를 활용한 홈쿠킹, 소형 빔프로젝트를 통한 홈무빙 및, 홈게임 등을 즐김 자기관리 : 홈트족 증가로 애슬레저룩, 러닝머신, 덤벨, 향초등의 판매 증가 외로움 : 반려견, 반려묘 등 반려동물 관련 시장 확대.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나혼자 산다', '미운 우리 새끼', '불타는 청춘' 등이 있다. 4) 밀레니얼세대
- 소비 트렌드 : 공유, 취향 존중, 젠더 뉴트럴, 착한 소비, 친환경 공유 : 카쉐어링, 쉐어하우스를 통해 차와 집을 버림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비용으로 새로운 소비에 적극 투자 취향 존중 : 필요와 실용성이 아닌 욕망 자체가 소비인 성향 (피규어,연필,필통,텀블러 등등을 사는 행위로 다이소,미니소,버터,코즈니,플라잉,자주,등의 라이프 스타일 샵이 늘어남) 젠더 뉴트럴 : 남녀 구분 없는 중립적 소비 (뷰티나 패션계에서 유니섹스 제품을 선보임) 착한 소비 :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구매해 상품이나 서비스, 콘텐츠 구매 현상 (모피 불매운동 등) 친환경 :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한 제품을 소비하는 경향 5) Z세대
- 소비 트렌드 : 구매경험, 가치 소비, 경험 공유, 취향저격, 가성비, 디자인, 트렌디함 구매경험 : 합리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구입 과정에서의 경험이 얼만 쿨한지를 따지는 성향 가치소비 : 콘텐츠 구입으로 어떤 사회적 가치를 보탤 수 있을지 생각하는 성향 경험 공유 : 소비 경험을 공유 할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소비 성향 (Z세대 공략 마케팅) 브랜딩 : 친환경, 고품질, 사회적 책임, 가성비를 키워드로 한 브랜딩 실시 인플루언서 : Z세대에게 롤모델인 인플루언서를 적극 활용한다 오프라인 : 온라인과는 차별화 된 체험 공간으로 구성
[트렌드에 민감해지는 방법]
* 유행 VS 트렌드 VS 메가트렌드 유행 : 1년 미만으로 지속되는것 (EX_패션) 트렌드 : 2~3년 이상 지속되는것 (EX_웰빙,디지털,글로벌) 메가트렌드 : 7년이상 지속되는것 (EX_고령화, 융복합화) 트렌드는 고객이 움직이는 방향을 말하며,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주요 경제 연구소 (삼성,LG,현대)에서 매년 초에 발표하는 자료나 연말에 출간되는 트렌드 관련 다양한 책들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트렌드를 읽기 위해서는 새로 생긴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눈여겨 봐야하고, 각종 소셜미디어 광고 및 티비 프로그램 등에도 늘 민감해야 한다.
#느낀점 앞서 말했듯 이 책을 통해 대학에서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던 기획과 마케팅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이 좀 더 빨리 출간이 되서 내가 사회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 MD로 근무할 때 적게는 일주일에 한두번 많게는 일주일 내내 제안서(기획서)를 작성해야하기 때문이다. 회사에 처음 입사하면 아무도 '기획서나 제안서를 쓰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오히려 처음 가자마자 바로 "00에 대해서 제안서 한번 써서 제출해보세요" 였다. 대학생때 팀프로젝트를 통해 간단한 리서치와 파워포인트를 작성하는 논리를 배우긴 하지만, 입사후 실무는 또 다른 영역이었다. 지금까지는 맨땅에 헤딩하는 방식으로 고객을 분석하고 상품과 프로모션을 기획해 회사의 양식과 상사의 니즈에 맞게 제안서를 작성했다. 그리고 그 프로모션의 결과치를 보고 다음 프로모션에 수정, 적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훌륭한 기획서의 70%는 시장조사 즉, 고객과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좌지우지 함을 알게 되었다. 그만큼 기본과 사전 정보 (백그라운드 지식) 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훌륭한 기획서는 벼락치기로 일주일간 밤을 새워 나오는 게 아니며 일상속에서 세상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늘 why 사고법을 습관화 하는 과정을 통해 나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첫번째 서평을 통해 기초를 다졌다면, 두번째 서평을 통해 마케팅 이론을 적용한 눈에 잘띄는 기획서를 만드는 실무에 대해 얘기 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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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코로나는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겨주고 있다. 밖으로 돌아다니지 말고, 집 안에 있도록 권장하고 비대면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 그에 따라 앞으로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해야 하는지도 파악하고 적용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코로나에 맞춰 앞으로 발전할 산업과 어떤 콘텐츠를 기획하는 게 좋은지 크게 알려주고 있지만 기업이나 조직에서 적용할만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다.
콘텐츠의 기획 순서는 시장조사 - 아이템 선정 - 아이디어 차별화 - 스토리텔링 - 기획 이 순서로 기획할 수 있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방식에서 그렇게 차이를 느낄만한 요소는 없었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책을 읽었다. 코로나라는 특정 상황에서가 아니라 평소 기획을 할 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생각하면 편했다.
알아두면 좋을만한 내용들은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정리해두면 나중에 콘텐츠를 기획할 때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기획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알려주진 않았고, 단순한 방법만을 나열하고 있다는 점. 시중에 나와있는 기획서 작성법과 그렇게까지 특별한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업그레이드하는 방법들은 굉장히 유용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꾸준히 연습하여 습관화하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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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급속도로 진행중이던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이를 낳고 이왕 경단녀가 된 김에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노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가 발병했다. 인류 대재난으로 사람들은 패닉에 빠졌고 줄줄이 늘어가는 확진자를 보며 언택트(비대면)을 택했다. 덕분에 4차산업혁명이 내 생각보다 더 빨리 진행되었다. 2019,2020은 전세계 모든 인류에게 역사상 최대의 침체기가 되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고 있는 국가가 있었으니.. 바로 한국, 코리아다. 나는 나의 모국인 한국을 보며 문화의 위대함, 문화가 얼마나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지 몸소 확인하였다. 그저 이름모를 약소국이었던 한국이 이름을 널릴 수 있게 돠 것은 바로 '문화' 덕분이다. k드라마,k영화,웹툰,아이돌,k뷰티,k게임,k애니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삽시간에 사로잡은 한국. 도대체 이게 어찌 된 일인까? 우리의 문화가 뛰어난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전략적인 마케팅이 없었다면 금방 사그라들 불꽃이었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전문분야인 마케팅 컨설팅에 눈높이를 맞추어 코로나19와 한류문화의 흐름을 바라보았다. 과거에 마케팅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 마케팅 용어를 조금 숙지하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어떻게하면 성공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이 책을 읽고 저자가 일러주는대로 방향을 잡고 따라간다면 아마 70퍼센트는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한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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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기획 가이드는 그 제목처럼 기획을 위한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코로나 시대를 관통하면서 컨텐츠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앞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언택트와 비대면 사회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트랜드가 변화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마케팅 채널이 바뀌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공간의 활용의 중요도가 감소하고 온라인이 중요해졌다는 점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소비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는데, 편의점과 온라인 쇼핑몰, 배달/택배, 비대면 서비스, 위생용품 등의 매출이 급증하고 반면에 대형마트, 백화점, 다중이용시설 등의 매출은 급감했습니다. 지금 시대를 BC, Before Corana와 AC, After Coroca로 분류하는 기준마저 생길 정도입니다. ? 매 년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기념일과 이벤트, 신제품 설명회 등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는 모두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때마침 5G 초고속 이동통신과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의 발전은 이렇게 온라인으로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 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과 박물관, 미술관, 여행, 역사체험 등의 분야의 적용이 두드러집니다. 저자는 위기를 위험하고 위협이 가득한 상황에서 기회를 찾는다는 해석으로 긍정적인 풀이를 내어놓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변화하는 시대에 콘텐츠 기획의 전략과 전술, 방법을 강구하여 성공하는 콘텐츠 기획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콘텐츠 기획의 전통적인 3단계는 생각하기, 글쓰기 그리고 말하기라고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기존과 다른 틀과 관점에서 다르게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글쓰고 성공적으로 기획을 도출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컨텐츠 기획과 마케팅, 유통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저자의 책 답게 많은 성공 사례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성공사례는 물론이고, 삼성전자와 같은 제조기업과 핑크퐁과 같은 문화산업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이상 K-컨텐츠의 시장은 국내에 머물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컨텐츠 기획을 위한 전략을 설명합니다. 첫 째, 시장에 맞게 컨텐츠를 제작 및 기획할 수 있는 안목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시장과 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기획 역량이 필요합니다. 둘 째, 기획한 콘텐츠를 좋은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인 글로벌 마케팅 역량도 있어야 하며 나라와 기업별로 비즈니스 관행과 계약조건의 다양함까지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 설명하는 많은 조언과 가이드라인은 기획자를 위한 단꿀과 같은 컨설팅이 될 것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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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분야의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코로나와 한국의 상황을 잘 알 수 있는 책이라 기대가 됐다. 코로나 상황인 만큼 인터넷 소비량이 더 늘어나고 이런 K-콘텐츠에 대한 소비도 늘고 있다. 저자는 삼성전자 한국총괄마케팅팀에서 애니콜, 매직스테이션, 하우젠 등의 브랜드 런칭을 하였다고 한다. 현재도 콘텐츠기획과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계셔서 책에 더 흥미가 갔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혼자하는 문호와 집에서 하는 문화가 더 발달하게 된 것 같다. 영상 플랫폼은 더욱 더 성장하게 되었고 랜선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또 발전하였다.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 플랫폼을 이용하게 되었고 이런 SNS 마케팅과 기획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런 콘텐츠 기획을 성공하게 만들려면 기획 이전에 시장조사와 아이템, 아이디어 등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 명언은 세계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의 명언이다. 나도 최근들어 많이 느끼고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이렇게 성공한 기업가들의 이야기나 기업들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창조력과 통찰력이 필요함을 어필하고 있다. 콘텐츠 변화, 콘텐츠 기획 과정, 기획서 작성법 등 마케팅에 관심 있지 않아도 현재 한국 대중문화에 관해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4년에서 1999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밀레니얼 세대뿐만 아니라 Z세대 또한 이들은 한국의 트렌드를 만들고 있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중 현재에 더 심각해진 환경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환경 보호를 위해 착한 소비를 하고 있다. 플라스틱과 비닐로 쓰레기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은 더이상 이들의 소비 대상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다. 한국 대중문화에 관한 이해도 쉽고 어려운 말보다 쉽게 풀어낸 말이 많기 때문에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배울 점이 많아 좋았던 채인 것 같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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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준비한 자가 잡는다 지금 세상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다.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세상에 시대를 읽어내고 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많이 들려오는것중의 하나가 컨텐츠인것 같다. 코로나로 인해 번영하는 기업이 있으면 몰락하는 기업도 있었다. 창의적인 전략을 가지고 콘텐츠 기획을 준비해야 하는 기업은 살아남았으며, 노키아, 코닥은 우리에게 잊혀진지 오래인것 같다. 코로나가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지금 K-콘텐츠는 더 무서운 속도로 세계를 향해 뻗어가고 있다는걸 실감하고 있기에 더 기대가 되는 포스트코로나 K-콘텐츠 가이드다. 변화의 바람을 타고 새롭게 다가온 기회를 잡기 위해 창의적으로 준비를 도와주는 K-콘텐츠기획 가이드 어떤 내용의 책인지 살펴보았다. 책의 저자 노동형님은 프로기획자로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기획을 위한 아이디어 발상, 자료조사와 시장과 트렌드 파악, 그리고 실무적인 기획업무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들을 제시한다. 특히 뉴노멀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완전히 바뀌게 될 사회환경, 기업환경에 따른 콘텐츠기획에 대비하기 위한 통찰들까지 제공한다. 포스트 코로나 K-콘텐츠기획 가이드는 크게 코로나19로 인한 시장과 기업의 변화, 코로나시대의 콘텐츠 변화, 코로나시대, 창의 기획 프로세스, 창의기획 전략적 실천을 위한 기획과 마케팅, 코로나 돌파를 위한 창의적 전략기획서 작성으로 나눠진다. 코로나로 인해 더 주목받게 된 콘텐츠, 이책을 하나하나 따라 읽다보면 세상돌아가는 흐름을 얻는것과 동시에 콘텐츠 기획에서 작성까지 기본 만들기를 완성할 수 있다. 콘텐츠기획을 위해서는 프로세스를 정확히 파악하고 단계별 개념에 맞추어 기획을 해야 한다. 콘텐츠기획을 위한 프로세스는 “시장조사→아이템 선정→아이디어 차별화→스토리텔링-기획”에 이르기까지 총 5단계로 이루어진다. 포스트 코로나 K-콘텐츠기획 가이드를 따라 읽다보면 코로나시대의 콘텐츠 변화의 흐름은 물론이고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사례도 엿볼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가올 세상이 어떤 모습일 것인지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대응하여 어떤 콘텐츠 기획을 창의적으로 실행할 것인지..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창의적 기획,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을 사로잡을것인지..등 하나하나 세심하게 가이드받는 느낌으로 읽게 되었다. 미래는 콘텐츠기업이 지배한다. 이는 기업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이 많은것 같다. 특히 나만의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아이템선정하는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이템 정보 수집방법, 아이템에 나만의 생각 더하기, 일일 정보만들기, 경제신문 재미있게 보는 방법, 전문정보 수집 방법, 소셜미디어 활용방법, 블로그활용방법 등은 내가 바로 실천하고 적용해야 할 부분이다. 이에 더해 성공하는 콘텐츠 기획하는 방법,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방법, 창의적으로 기획하는 방법이 친절하게 가이드가 되어 있어 콘텐츠를 기획하는 콘텐츠 기획자나 변화의 흐름에 대비하고 나만의 콘텐츠를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이책은 한번으로 읽고 끝날 책이 아니라 옆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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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k콘텐츠기획 가이드 "2020년에 빌 게이츠는 2021년 말에 이르러서야 코로나가 종결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고, 현실적으로 인구의 60%가 백신을 맞고 항체가 생겨야 안정될 것이라는게 일반적인 예상이다."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이번주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됩니다. 올해 말, 11월까지 모든 국민들의 백신접종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빌게이츠의 말처럼 올해 말이 되면 종결까지는 아니더라도 코로나로 인한 위험을 어느정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 일년동안 겪은 코로나로 인해 우리생활의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기업들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우리 주변의 자영업자들도 치열한 생존과정을 겪었습니다. 그동안은 코로나때문에 일상생활도 자유롭지 못해 불편했지만 백신접종으로 인해 코로나도 끝나갈것이라 생각하니 앞으로 어떤 세상에 닥쳐질지 궁금하면서도 어떤 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코로나로 인해 많이 바뀌었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아예 더 많이 바뀔것같은 불안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대비하여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기획을 해야할지 알려주는 이 책 포스트 코로나 k콘텐츠 기획가이드 에 관심이 갔습니다. 컨텐츠 기획, 마케팅 컨설팅 회사의 대표로 직접 컨설팅을 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기획과 마케팅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책에 담았습니다. 생각하는 방법부터 그를 위해 필요한것,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과 그를 위해 이 시대를 이해할수 있도록 사회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기획서를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방법까지 예시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위해 생각하는 힘,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글로벌 기업 CEO 들의 생각하는 방법, 통찰력에 대한 명언들이 나와있어서 그것으로 그들의 생각을 엿볼수 있습니다. 90 만다라트의 만다 manda 가 본질, 깨달음이라는 뜻으로 목표달성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manda 본질, 깨달음 la 소유, 성취 art 기술 요즘에 계속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 만다라트의 뜻이 본질이었는지 몰랐습니다 본질을 생각하기 위해 만다라트를 이용해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뒤바뀌며 예전에 주목받지 못했던 기업들이 날라가고 있고 오래된 명성을 가진 기업들 중에서도 쇠퇴의 길을 가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29 코로나시대에 급부상하는 기업들 구글 ㅡ 클라우드 아마존 ㅡ 온오프라인 유통 및 의료시장 페이스북 ㅡ 스트리밍 오라클 ㅡ 틱톡인수 네이버 ㅡ 기술 플랫폼 카카오 ㅡ 콘텐츠 시장 넷플릭스 코로나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여 사람들의 생활반경과 소비습관이 바뀌고 이에 맞는 기업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베이코리아에서는 쇼핑키워드로 Holo 홀로가 꼽혔는데요 health care oversize life at home online shopping 건강, 대용량, 집콕, 온라인쇼핑 이렇게 4가지입니다. 아기상어, 방탄소년단, 펭수 같은 글로벌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3가지입니다 1. 재료 ㅡ 아이템 2. 레시피 ㅡ 아이디어, 기획력 3. 요리사 ㅡ 기획자 생각하기 ㅡ 글쓰기 ㅡ 말하기를 통해 생각을 발전시킵니다. 신사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관심, 질문, 관점, 관찰, 정의를 내리며 다음 질문에 답해보는 것입니다. 왜그럴까? 어떻게 그렇게 됐나? 뭐가 잘못된 건가? 어떻게 되고있나?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콘텐트 기획서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이 책 한권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학 #포스트코로나k콘텐츠기획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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