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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5,6학년이나 역사나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용선생 세계사 15권을 한번 읽고 세계사에 대해 아주 하찮고, 조금 알고 읽은 책이지만 이해하기에 어려워 하지는 않았습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봐도 좋은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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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시오 작가님의 책을 읽다가 아이가 아름다운 아이와 샬롯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도서도 함께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라 소개되어있고 만화형식이라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싶어서 구매하였는데 잔잔한 감동이있는 도서였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어려운 배경일수도 있지만 제목과 책 내용의 연관성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도서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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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그래픽노블 책을 선호하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독일 치하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유태인 소년인 사라는 나치독일을 피해 숨어 지냈던 이야기로 그때의 강령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상황들 한치 앞도 알수 없던 시간들을 나치 독일을 피해 숨어 지냈던 할머니를 통해 그때의 상황들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었다. 전쟁으로 인해 많은 유태인과 이들을 도와주었던 사람들 등 전쟁으로 인해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사람들 이들에게 베푸는 친철이 얼마나 큰용기가 필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가슴아픈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하고 다시는 일어나야 하지 말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