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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온다? 우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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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백독백서14 ★ 미래가온다? 우리가 간다! 저자 전승민, 최형선, 신동한, 석혜원, 예병일, 오승현 | 자음과모음 | 2021.02.01 | 페이지 208 #미래가온다우리가간다 #청소년인문 #청소년추천도서 #뉴노멀 #4차산업혁명 #예스24 #예스24리뷰어 #백독백서       '미래가온다? 우리가 간다!' 과학기술, 기후변화, 에너지, 생산과 소비, 인권, 공중보건 세계가 직면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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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백독백서14 ★ 미래가온다? 우리가 간다!

저자 전승민, 최형선, 신동한, 석혜원, 예병일, 오승현 | 자음과모음 | 2021.02.01 | 페이지 208

#미래가온다우리가간다 #청소년인문 #청소년추천도서 #뉴노멀 #4차산업혁명 #예스24 #예스24리뷰어 #백독백서

 

 


 

'미래가온다? 우리가 간다!'

과학기술, 기후변화, 에너지, 생산과 소비, 인권, 공중보건

세계가 직면한 6가지 이슈를 먼저 만나다!

 

 

청소년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지만

일상생활과 밀접한

뉴노멀 시대의 패러다임을 읽을 수 있는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책이 도착하고 쌩유가 먼저 읽어 보았어요

 

 

 

 

 

 

▲ 미래가온다? 우리가 간다! 목차

 

1장 AI와 미래기술

2장 기후환경

3장 에너지 전환

4장 생산과 소비

5장 전염병과 보건

6장 혐오와 인권

 

 

 

 

 

 

이 중에 류씨는 쌩유가 독서 감상문에 언급한

'산타클로스의 이야기'가 담긴

4장 끝없는 생산과 소비에 브레이크를 걸어라를

읽어 보았어요

 

 

 

 

 

 

 

이 책은 주제별로

총 6분의 작가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뭔가 좀 더 전문적인 느낌이나요

석혜원 작가님은

<공유경제 쫌 아는 10대> 시리즈의 작가님이셨네요 ^^

내가 읽어 본 책의 작가님을 만나면 왜 이리 반가운지 ㅎㅎㅎ

 

 

 

 

 

 

'왜 등골 브레이커가 유행했을까?'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문장이나 글의 소재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반짝이며 읽을 수 있어요

 

 

 

 

 

 

 

'필요'가 아닌 '자기과시'를 위한

소비방식의 유래를 살펴보아요

하면 안된다 라는 딱딱한 주장보다

책을 읽으며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하고

돌아보게 하네요

 

반성과 후회는 능동적인 실천의 밑거름이 되지요

 

 

 

 

 

 

이 중에 '자녀들은 부모보다 나은 삶을

살기 원하는 심리를 이용'해

자녀를 위한 소비를 적극 권하기도 했습니다

 

 

이 문장에 뜨끔하더라구요

어쩜 이리도 정확하게

바늘로 콕 찔러 주시는지,,,,

아픕니다 아파요!!!

 

제가 저런 식의 마케팅에 가장 잘 속아넘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팔랑귀 학부모이거든요 ㅠ..ㅠ

 

 

 

 

 

 


 

빠르게 변해가는 유행에 발맞춘 패스트 패션

그 시발점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 보아요

 

실질적인 데이터와 사실을 예로 들어 주시니

사건의 심각성이 훨씬 더 가슴 깊이 와 닿네요

 

 

 

 

 

 

서스테인 유어 스타일 플랫폼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저는 첨 들어봐요 ^^;;;;

 

검색을 해보니 크리스마스로 대표되는

시즌의류들에 대한

소비성향 분석에 대한 자료들이 많으네요

 

 

 

 

 

 

소비의 시대가 미치는

지구환경 영향에 대한 보고서

<지구 용량 초과의 날>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지구의 한계

우리에겐 옷 한번이었을 뿐이지만

그 작고 사소함이 모여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었어요

 

 

 

 

 

 

 

이젠 버리지 말고 나누거나 팔아보자

 

단지 사실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며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노력들을 보태어 보아요

 

 

 

 

 

 

 

당근이나 다른 플랫폼에 대한 소개가 되어 있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참여할 수 있어요

 

N차 신상 이라는 새로운 용어도 첨 들어 보네요 ^^

 

 

 

 

 

 

 

최종적으로는 경제 성장이 삶의 질을 보장할까? 라는

화두를 청소년에게 던져 주고 함께 생각해 보아요

 

 

 

 

 

 

 

 

전 세계 소비자의 효용은 높아졌으나

국가 간의 경제 양극화와

개인 간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요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의 도래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더라도

경제는 이전의 90%수준까지만 회복할 거라는 전망을 내 놓았어요

이로 인해 90%경제 라는 말까지 생겨나고 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소비패턴도 조금씩 변화하기 때문에

이런 긍정적인 시도가 빛을 발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또 다른 이야기 중에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었다. 바로 '산타클로스'에 관한 이야기이다. 소비에 관한 이야기이다. 과연 산타클로스와 소비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산타클로스의 이미지는 빨간 옷을 입고 인자한 웃음을 띈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모습은 탄산음료 제조사인 '코카콜라'가 처음 생각해낸 것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더운 여름에만 코카콜라를 사먹자 겨울에도 코카콜라를 구매하도록 하기 위해서 코카콜라의 대표 색상인 빨간색의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의 모습을 광고에 넣었다고 한다. 이를 본 사람들은 겨울에도 코카콜라를 마시기 시작하게 되었고, 코카콜라는 사계절 내내 대량생산을 하게 되었다. 이 글을 읽으며 우리의 생각이나 필요성이 소비의 주체가 아니라 만들어진 이미지에 의해 길들여진 소비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당황스럽기도 했다. 첫 시작은 코카콜라였지만 우리가 하룻동안 소비하는 다양한 물건이나 재화들 중에 이런 부분이 더 없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나에게는 '필기구'에 대해서 이런 간섭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고장이 나지 않은 볼펜이나 샤프펜슬도 새로운 제품이 나오거나 디자인이 변경되면 여러가지 이유를 갖다 붙여 구매를 해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현대 사회를 대량생산, 대량소비 시대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지구를 오염시키고, 미래 세대가 쓸 자원을 빼앗게 된다. 사기 전에 꼭 필요한지,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지, 버리기 전에 이를 사용할 사람이 있는지 등 '생각하는 소비'를 해야 할 것 이다.

 

이 책에는 단지 문제에 대한 해석과 정보만 나와있지 않고, 그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도 함께 나와있다. 앞으로는 책에 소개된 내용 이외에도 내 스스로 판단해서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나만의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 '미래가온다? 우리가 간다!'를 읽고 쓴 쌩유의 독서감상문 中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시점의 변화인 것 같아요

미래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미래로 다가가는 것,

 

수동적으로 미래를 맞이하는 느낌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미래를 변화시키는

작은 노력을 스스로 시작한다는 것,,,

 

이 책 덕분에 시작 될 그 작은 노력들을 응원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2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가 온다? 그러나 우리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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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토론을 하거나 생각을 나누기에도  딱 초등전집에서 중학교 넘어가는 그 사이  그때 자음과모음의 청소년인문책이 좋은거 같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이 보라고 집에 두고 있는데  일단 저희집은 책이 오면 제가 제일먼저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해요 ㅎㅎ             이번에 본 책은 여러분야의 전문가가 쓴  커다란 주제는 지속가능발전입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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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토론을 하거나 생각을 나누기에도 

딱 초등전집에서 중학교 넘어가는 그 사이 

그때 자음과모음의 청소년인문책이 좋은거 같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이 보라고 집에 두고 있는데 

일단 저희집은 책이 오면 제가 제일먼저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해요 ㅎㅎ

 

 

 

 

 

 

이번에 본 책은 여러분야의 전문가가 쓴 

커다란 주제는 지속가능발전입니다. 

 

 

제가 관심가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ㅎㅎ

 

 

대주제가 지속가능이랑 연결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것이 기후와 에너지 

하지만 건강한 소비와 미래기술 

그리고 건강한 몸과 인권에 대한것도 

지구와 지구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니까요~

 

 

 

 

빠른소비 

버려지는 옷의 쓰레기와 

공장에서 나오는 유독물질 외의 공기를 해치는 물질로도 증명이 되죠 

그리고 노동착취 모른척할 수 없으니까요~

 

환경에 대해서 한번 보고 나면 

확실히 옷을 사는 것을 줄이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요즘 아이들이 안입는다고 내놓은 옷들을 거두어 입는데 

의외로 엄마에게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ㅎㅎㅎ

 

옷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ㅎ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랑 몸매인데 ㅎㅎ

 

벌써 만 2년이 더 지난 코로나와의 동행 

그때 위드 코로나를 누가 이야기할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정말 위드코로나의 시대가 온것 같긴 해요 

 

 

사실 우림이는 목차를 보고 

맘에 드는 부분만 읽긴 했는데 

그래도 미래사업이나 기후에 관심이 생기면 또 꺼내어서 보겠지요~

 

 

코로나와 청소년이라는 주제를 믹스해서 

만든 책이라 그런지 흥미롭고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 

초등전집 아이들에게 다양한 주제로 책을 보여주려면 

이런 청소년인문 같은 전집 필요하더라구요~

c******a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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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여섯편 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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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논술이라는 형식을 통해 만나본 청소년인문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요즘 가장 핫한 6가지 이슈를 6명의 전문가를 통해 만나보다 보니 일단 재미네요. 훌륭한 강의를 6편 들은 느낌. 더군다나 독서토론논술을 위한 지도안이 있어서 다운받아 브레인스토밍부터 활용하니 큰 도움이 되구요.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과 청소년의 삶은 무관할까요?'라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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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논술이라는 형식을 통해 만나본 청소년인문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요즘 가장 핫한 6가지 이슈를 6명의 전문가를 통해 만나보다 보니 일단 재미네요. 훌륭한 강의를 6편 들은 느낌. 더군다나 독서토론논술을 위한 지도안이 있어서 다운받아 브레인스토밍부터 활용하니 큰 도움이 되구요.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과 청소년의 삶은 무관할까요?'라는 질문에서 비롯되어,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뉴노멀이 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안에 될만한 내용들이 실려있었는데요. AI와 미래기술, 기후환경, 에너지 전환, 생산과 소비, 전염병과 보건, 혐오와 인권이라는 세계가 직면한 6가지 이슈에 대해 전문가의 강의를 듣는 것 느낌이었어요. 지금 우리가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는 책이라 더 관심 갖고 읽은 것 같아요.

 

책에서는 미래라고 표현하지만 이미 우리 현실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내용도 이해가 잘 됐고, 무엇보다 이러한 내용들은 이미 예전 우리 역사에서부터 반복되어 나타나 오고 있다는 것이 책을 읽으면서 참 신기하다 느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할 세상에서 우리가 추구해야할 가치를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네요. 청소년인문이지만 온가족이 같이 봤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요...

s****e 202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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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온다우리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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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나 소홀히 할수 없는과학기술.기후변화.에너지.생산과소비.인권.공중보건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지금 현재 상황에서 미래를 대비하며 대처할수 있는 정보가 담겨있었다.작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변화들.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대처했던 일들이 영역별로 이야기해주며 알려주고 있었다.6장의 주제로 이루어진 이책에서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
"미래가온다우리가간다" 내용보기
어느 하나 소홀히 할수 없는



과학기술.기후변화.에너지.생산과소비.인권.공중보건

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미래를 대비하며 대처할수 있는 정보가 담겨있었다.



작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변화들.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대처했던 일들이

영역별로 이야기해주며 알려주고 있었다.



6장의 주제로 이루어진 이책에서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며 생활중인 인공지능

1장 AI와 미래기술편에서는

학교와 병원.그리고 직장에서의 인공지능의 활용과

미래기술들의 발전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다.



점점더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활약이 기대되는 내용으로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다.



사실 급변하는 요즘이 너무 부담스럽다.

나름 부지런히 쫓아가는 중이지만

뱁새가 된듯한 기분이다.


2장 기후환경 부분에서는

현재 우리모두의 중요한 문제이기도 해서

걱정을 가득 안고

읽어나가게 되었었다.



아마존이 사라진다면 정말 어쩌지?

빙하밑에 갇혀있는 온실가스가 나온다면? ㅜㅜ



우리 미래는 ...아니

우리아이들 미래는 어떻게 되는거지?



상상만해도 너무 절망적이고 아찔하다.



기후변화도 문제이지만

생활쓰레기와 일회용물건들이 더 큰 문제이다.

나혼자쯤이야~라는 마음보다는

우리모두를 위해 같이 노력해야 하는 문제인것같다.



3장 에너지전환



우리나라가 경제규모에 비해 에너지를 넘치게 쓰고 있다고한다. 기후악당.....

몰랐던 내용들이였다.

에너지가 부족하면

재생에너지에 집중할텐데.

사회는 현실과 이론이 다르니 어쩔수 없는걸까?



4장 생산과 소비를 읽어보면서

느낀건

미니멀과 재사용.자원의 순환만 잘 지켜준다면

우리가 사는 지구가 건강해질것 같았다.



1년동안 집콕생활을 했고

현재도 유지중인 지금의 나.

비대면이 대부분이다보니

꾸밈비지출이 눈에 띄게 줄었고

오히려 집생활로 집안정리에 집중하게 되니

얼떨결에 미니멀한 생활을 추구하게 되었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할것이다.

코로나로 인한 변화인것이다.



5장 전염병과 보건 편에서는



내가 기억하고 있는 SAS부터 메르스 .스페인독감 에 대해 한번더 알고 넘어갈수 있는 부분이였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6장 혐오와 인권.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그로인해 해외에 거주중인 아시아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이책의 모든 내용들이

현재상황과 관련있는 내용들이여서

집중하며 읽어볼수 있었다.


몰랐던 정보도 배워갈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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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알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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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부터 신뢰가 갔던 책인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기대하고 보셔도 좋고,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겁니다. 저자들이 6명인데 각 분야에서 나름 좋은 분들입니다. 사실 저자들에 대해서는 그저 약력만 보고 선택했는데, 잘 선택했고 좋은 작가들을 잘 만났습니다. 이 책의 성과 중 하나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만난 점이에요.    207쪽 밖에 안 되는 책에 6가지 주제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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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부터 신뢰가 갔던 책인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기대하고 보셔도 좋고,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겁니다. 저자들이 6명인데 각 분야에서 나름 좋은 분들입니다. 사실 저자들에 대해서는 그저 약력만 보고 선택했는데, 잘 선택했고 좋은 작가들을 잘 만났습니다. 이 책의 성과 중 하나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만난 점이에요. 

 

207쪽 밖에 안 되는 책에 6가지 주제이기에, 깊은 내용이 담기기엔 어렵지요. 심화된 내용은 저자들의 다른 책이나 자료들로 이어가면 됩니다. 하지만 깊지 않다고 보기가 무색할 정도로, 아니 이 책이 청소년 대상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각 이야기들은 진하게 나옵니다.

 

물론 그래도 괜찮아요. 책을 꼭 한 번만 봐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분야도 다양하니까 관심 덜한 분야는 나중에 보면 되고, 관심 가는 분야는 더 깊게 들어가면 되죠. 이건 성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책에서 말하는 부분들이 '미래'에 관한 내용이 많기에 새롭고 신선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다들 이미 관련 서적들을 여럿 출간한 저자들이고, 이러한 소개가 간단하게나마 되어 있어요. 다양한 분야를 한 데 모아 알아보기에 좋고, 점점 더 깊게 공부할 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알차고 유익한 책입니다. 청소년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매우 도움될 자료들입니다. 자본주의와 기후위기 등 여러 가지 문제들, 새롭게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지에 대해 짧지만 진하게 잘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 만나 읽으면 참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f*****s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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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자음과 모음]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내용보기
뉴노멀을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 코로나19로 인해 여러가지 변화를 겪고 있는만큼...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의 삶도 많이 달라질 거란 생각이 들어요. AI와 미래사회, 기후환경, 에너지 전환, 생산과 소비, 전염병과 보건, 혐오와 인권이라는 6가지 주제로 전문가들이 글이 담겨있어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쓴 글이라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들도 있어서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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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을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

코로나19로 인해 여러가지 변화를 겪고 있는만큼...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의 삶도 많이 달라질 거란 생각이 들어요.

AI와 미래사회, 기후환경, 에너지 전환, 생산과 소비, 전염병과 보건, 혐오와 인권이라는 6가지 주제로 전문가들이 글이 담겨있어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쓴 글이라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들도 있어서 유익했어요.

AI가 우리 삶에 뗄 수없는 관계인데 아이들의 수업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 같아요.

원격 수업을 하면서 수업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많으실 거예요.

이러한 아쉬움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기술이 수업에 더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 보완될 것으로 보이네요.

HMI(인간-기계 연결 기술)이나 다양한 신기술도 원격 수업에 사용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요.

언택트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콘택트(Contact)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기에...

'감염 예방을 낮춘, 더 안전한 사회의 모습'을 만들기 가기 위해 노력해 나가게 될 거예요.

'더 안전한 콘택트 문화'를 지향하자는 의미에서 저자가 '세이프 콘택트'으로 부르는 것들에 대해 관심이 가네요.

공기순환 시스템, 전자 마스크, 인공지능 검역시스템 등의 사용이 멀지 않을 거란 기대가 되요.

기후환경에 변화의 위험은 여러 차례 언급되었던 문제인데도...

그 심각성을 간과할때가 많은 것 같아요.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해나가는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면 좋겠네요~!!

청정하고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의 보급확대와 에너지 수요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당연한 삶이 되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청소년기에는 옷과 신발 등에 관심이 많아질 때라서...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의 문제점을 생각해보는 것도 의미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옷장에 꽉 찬 옷을 보고도 "입을 옷이 없다"라고 말하는 부모님도 함께 문제인식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가정에서 필요한 것들을 빌려서 사용하는 경험을 해봐야겠어요.

전염병과 보건을 읽으면서는 코로나19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과 백신과 치료제에 대한 정보까지 얻는 시간이었어요. 코로나19로 통해 얻은 교훈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위기가 닥쳤을 때 너무 두려워하거나... 무관심하지 말고...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최선의 다하는 삶을 살아가야겠어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있고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라서...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거나, 부모님과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눠며 함께 미래를 준비해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c*******m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세이프 콘택트 기술 시대로의 전환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세이프 콘택트 기술 시대로의 전환" 내용보기
팬데믹 이후 과학기술은 '감염 예방을 낮춘, 더 안전한 사회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크게 변화할 것입니다. 더 안전한 콘택트 문화를 지향하자는 의미에서 '세이프 콘택트 기술'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다. 당장 우리는 언택트 모드로 전환돼 직장도, 학교도, 가정도 사람간의 접촉빈도를 줄여나가게 됐다.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세이프 콘택트 기술 시대로의 전환" 내용보기

팬데믹 이후 과학기술은

'감염 예방을 낮춘, 더 안전한 사회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크게 변화할 것입니다.

더 안전한 콘택트 문화를 지향하자는 의미에서

'세이프 콘택트 기술'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다. 당장 우리는 언택트 모드로 전환돼 직장도, 학교도, 가정도 사람간의 접촉빈도를 줄여나가게 됐다. 이 과정에서 누군가는 곤경에 빠지게 되기도 했고 누군가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모든 위기 속에는 기회도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 기간도 된 것이다.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이미 과거의 상식 중 많은 것들이 무너지고 앞으로 어떤 지식이나 정보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것인지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왔다. 콘택트가 당연한 시대에서 언택트도 예견하고 대비해야 하는, 세이프 콘택트 기술 시대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열차는 코로나19로 그 속도를 높여 미래에서 현재로 더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긴 하지만 다가올 뉴노멀의 시대에 대해 몇 가지 분야에 대해 소개하는 책인 것 같아 읽게 됐다. 총6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AI와 미래기술, 기후환경, 에너지 전환, 생산과 소비, 전염병과 보건, 혐오와 인권'이 주제이다. 각 주제별로 저자들이 파트를 나눠 기술해주고 있었다.

나는 특히 '기후환경' 파트를 인상깊게 읽었다. 요즘 날씨가 참 변덕스러운데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크다고 한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미세먼지의 고통은 아마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폭설이나 폭염도 그 빈도수가 심해질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경향성은 어떻게 쉽게 막지는 못할 것이다. 그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1차 목표인데 여러나라의 공조가 필요한 일이라 쉬워보이지 않는다. 당장 코로나19가 끝나면 기후환경 문제로 전세계가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는 기사도 본 적이 있다. 가시화된 큰 재난이 다가오기 전에 전지구적인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꼭 필요한 골든타임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미래를 이끌 세대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시대와 참으로 다른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 100%의 미래를 예견해줄 수는 없겠지만 미래를 예상해보고 논의해보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우리 세대의 일이고 예상치못한 일들에 그나마 선방할 수 있는 노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에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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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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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출간된 청소년인문 분야의 뉴노멀을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열린강좌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이다. 청소년인문학 강좌는 아이와 읽어보며 참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책이다. 코로나가 우리 일상에 준 변화는 정말 아주 크다. 우리 청소년들도 말할 것 없이 온라인학습에 너무 많이 지쳐있고 사회관계도 힘들어하고 우리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혼란이 많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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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출간된 청소년인문 분야의

뉴노멀을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열린강좌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이다.

청소년인문학 강좌는 아이와 읽어보며 참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책이다.

코로나가 우리 일상에 준 변화는 정말 아주 크다.

우리 청소년들도 말할 것 없이 온라인학습에 너무 많이 지쳐있고

사회관계도 힘들어하고 우리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혼란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때 일수록 더욱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고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생각해봐야할것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6인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미래수업같은 책이다.

우리 청소년들이 코로나시대 이후의 불투명한 미래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생각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과학기술, 기후변화 , 에너지, 생산과 소비, 인권, 공중보건

바로 세계가 직면한 6가지 이슈에 관한 이야기들을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책이다.

왜 우리가 이러한 문제들을 접하고 헤쳐나가야하는지

전문가들의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해서 읽어볼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처한 원인을 짚어보고 나와 사회, 세계를 연결하는 질문을 던지며

지금의 코로나시대에 벌어지는 문제가 어떻게 문제를 자각할지

또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의 우리 미래의 전망 그리고 조언을 통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더욱 깊이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이슈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여서 참 좋았다.

코로나로 달라지는 미래에 관한 인문학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은

부모님과 청소년 자녀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 같습니다.

r*****2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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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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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전 수석기자인 전승민님은 뉴노멀 시대가 콘택트와 언택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새로운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견합니다. 작년 한 해는 모두가 처음 겪은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때문에 적응이 어려웠다면 이제는 그것이 삶이 될것이며 원격교육, 재택근무가 일상이 될 것입니다. 어떤 이가 말했듯이, 10년도 더 걸려야 했었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코로나19가 단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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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전 수석기자인 전승민님은 뉴노멀 시대가 콘택트와 언택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새로운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견합니다. 작년 한 해는 모두가 처음 겪은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때문에 적응이 어려웠다면 이제는 그것이 삶이 될것이며 원격교육, 재택근무가 일상이 될 것입니다. 어떤 이가 말했듯이, 10년도 더 걸려야 했었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코로나19가 단 3개월 만에 이루게 했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은 작년에 경험했던 원격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앞으로도 일반적인 상황이 될 것을 감안해야 하며 이는 학부모들에게도 잊지 말아야 할 생각입니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최형선 교수와 신동한 소장은 지구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는 기후변화와 화석원료의 문제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대체에너지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이 전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면서 그보다 훨씬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는 점도 이해해야 하며, 앞으로 우리가 직접 환경보호에 앞장서야 한다는 원론적인 것도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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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혜원 대표의 생산과 소비에 대한 과잉문제 및 이슈 이야기는 특히 청소년들이 깊게 새겨들어야 할 내용입니다. 환경보호나 에너지 문제 등은 원론적으로 자주 들었던 이야기일것이지만 소비과잉에 대한 문제는 낯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소위 등골브레이커라고 불렸던 패딩의 유행은 과도한 소비와 지출로 인해서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냈습니다. 유행과 트랜드에 아주 민감한 청소년들은 쉽게 자극받고 유혹받기 때문에 불필요한 소비를 부추기게 되며, 이를 기성세대와 마케팅 비즈니스에서 악용하기도 합니다.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과 지속가능한 의류 및 소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청소년들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제6장에서 오승현 집필위원이 설명하는 혐오와 인권 문제야말로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맘충, 한남, 여혐 또는 무슨 무슨 벌레등으로 서로를 비난하고 헐뜯고 혐오하는 것은 요즘 시대에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서로 비난하는 대상을 벌레로 혐오하고 극도로 배척하는 것은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장면이며 앞으로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혐오는 단 하나의 긍정적인 감정도 없는 지극히 부정적인 감정의 집약체이며 혐오의 대상뿐 아니라 자신까지도 피폐해지게 만듭니다. 청소년들은 혐오가 아닌 건설적인 비판의 마음과 자세를 배워야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쓰는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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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 청소년인문 # 미래가온다우리가간다)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 청소년인문 # 미래가온다우리가간다)" 내용보기
상세보기앞으로의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지금부터 알아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비대면수업과 원격회의등, 언택트 시대가 열린것이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 재택근무와 원격의료를 사용하지만 미래에는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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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지금부터 알아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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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수업과 원격회의등, 언택트 시대가 열린것이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 재택근무와 원격의료를 사용하지만 미래에는 우리의 일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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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립되지 않은 콘택트문화를 더 안전하게만들어 가기 위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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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는 언제나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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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줄이기운동이나 다양한 환경단체들의 움직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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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오염시키는 자원보다는 재생에너지와 그 활용을 확대. 보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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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북극곰의 서식지를 파괴하지 않도록 인간들이 노력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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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소비를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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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자원에 있어서 절약과 재활용. 친환경제품등..일명 녹색소비자로 환경을 지키는 소비문화로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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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전에도 이름모를 질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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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재난으로 치료제와 백신의 개발이 시급했고, 현재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고는 있지만 100%안전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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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일년넘게 마스크를 쓰고 위생관리에 힘쓰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감기환자가 줄었다. 마스크와 손씻기의 힘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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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이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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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작은 습관들이 또다른 전염병을 막는 방법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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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라는 이름이 가져다주는 혐오와 기피는 극도로 우울감과 대인기피증을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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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당당하게 코로나 감염이라고 말도 못마지만, 완치한 후에도 따갑게 보는 시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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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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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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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노력해서 코로나에서 벗어나게 하는것이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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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비난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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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모두의 숙제이다.
청소년인문책으로 나왔지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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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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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 202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