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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이 오다보니 #소풍 을 나가고픈 마음에 책을 보다가 이번 <샌드위치소풍> 을 보고선 바로 주문해봤는데요.
진짜 샌드위치를 만드는 느낌이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즐거우면서도 군침이 돌 정도였는데요. 특히나 #샌드위치식빵 처럼 폭신폭신 스펀지같은 EVA 표지라 부드러워 정말 식빵 같은데요.
안에는 진짜 같은 햄, 달걀 프라이, 오이 등 샌드위치 재료가 가득하답니다! #키즈엠 출판사 책을 좋아하는 채은이는 이번 <샌드위치 식빵>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할 정도였는데요.
겉의 부드러운 촉감의 책과 안에는 다채로운 야채의 색감이 재미있는지 혼자서도 잘 보더라구요. 함께 #소풍 갈 날을 손꼽아보며 아이와 함께 샌드위치 소풍 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 모습인데요.
언젠가는 책 속의 재료를 모아 아이와 함께 샌드위치 만든 날을 기약하며 매일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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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수연 글/ 강은옥 그림 작가님의 샌드위치 소풍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햄버거 소풍에 이어 샌드위치 소풍도 구매했습니다. 햄버거 소풍과 마찬가지로 너무너무 귀엽고 아기가 읽어주면 정말 좋아해요. 둘 다 너무 잘 구매한거 같어서 뿌듯합니다. 아기한테 책 읽어줄때도 저도 너무 재밌고 행복해요. 정말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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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즈음부터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해요 넘기는 느낌도 재미있고 먹는 시늉을 했더니 따라해서 책이 너덜너덜 해졌어요 ㅎ 일반 보드북 같은 재질이 아니라 표지는 폭신한 압축 스펀지 느낌에 두꺼운 종이로된 내지예요 하도 먹어서 새로 사주려고 했는데 계속 품절상태네요 품절 풀리기 기다리고 있어요 키즈엠 다른 책들도 궁금했는데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서 단권으로 사모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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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를 위해서 선물할 유아용 도서를 찾아보다가 '샌드위치 소풍'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얇은 16쪽밖에 안 되는 책인데도 가격이 만 원이 넘어서 좀 부담스러웠는데 예스24 상품권으로 할인을 받아 저렴하게 잘 샀습니다. 책 앞표지와 뒤표지가 식빵이고 그 안에는 샌드위치 속 재료가 그려져 있는데요. 색감이 화려하고 진해서 아이가 볼 때 더 집중해서 잘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와 정말 비슷하게 그려져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마다 짧게 적힌 글도 읽어주니 아이가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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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샌드위치 소풍이라 너무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샌드위치 모양과 실제 샌드위치 크기의 귀여운 책이네요. 갖가지 재료도 잘 표현되어있고 책도 스펀지처럼 말랑거리는 촉감이라 위험하지도 않고 아기가 만지고 가지고놀며 좋아하는 책입니다. 같이 샌드위치 만들면서 놀이처럼 가지고 놀 수 있고 재료이름도 익히고, 샌드위치 만드는 놀이도 할 수 있어 여러모로 좋으네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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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리뷰가 과연 오픈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써봅니다. 리뷰 믿고 샀는데 받자마자 넘 실망했거든요ㅠㅠ 일단 책이 너무 가볍고, 안에 종이는 도화지마냥 얇아서 보드북이라 할수없어요. 그냥 양장본이에요. 유아용 책인줄 알고 샀는데 18개월 보기에 불안해요. 그리고 제본상태가 사진처럼 저래서 곧 떨어질것 같아요. 집에 키즈엠 책보랑 지구별 전집이 있어서, 키즈엠 저 상태가 절대 불량이 아니란거 알고있습니다. 그냥 키즈엠 스타일의 제본 상태에요^^; 암튼.. 이런 책이 12000원이라니.. 그냥 첫째 그림책 하나 더 사줄껄 그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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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된 조카에게 사줬습니다. 아기가 빵을 너무 좋아해서 딱 취향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너무 좋아하네요. 재질도 아기가 아무리 던지고, 찢으려고 해도 쉽게 망가지지 않아서 좋아요. 먹는 척 하는게 정말 귀여워서 사준 보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