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권이나 됐지만 아키의 비밀?은 아직 특별한 실마리를 안 보여줘도 있네요.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읽어보며 12권을 기다리겠습니다. 별 내용은 없는 듯하나 한 번 읽으면 계속 다음 권을 기다리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빨리 다음 권이 나오길 바라지만 짜임새있는 구성과 내용을 위해서는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겠죠. 보석에 관심이 많지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는 한 번 더 살펴보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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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타카 씨의 언니가 나타나는 것 크리스마스에 돈벌이 아저씨가 딸의 선물을 사러 쿠라타에 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니노미야 선생님의 대단한 점은, 은은한 그림이면서도, 개그도 마음 훈훈한 씬도 제대로 그리고 있는 것. 이야기의 템포도 기분 좋아요 |
| 니노미야 토모코님의 만화는 참으로 재미있네요. 전작도 너무나 유명해서 읽어 보고 이 작품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시노부가 보석을 감정하며 생기는 여러가지 사건이 재미있어서 계속해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읽으면서 가슴 따뜻해 지는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
| 그는 우리 가게의 저당품이다. 고등학교 2학년 시노부의 집은 도쿄 번화가의 전당포 쿠라타야. 시노부는 어린 나이에도 가게에 나가 천부적인 재능(?)으로 보석 감정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남친도 없는 그녀에게는 할아버지가 멋대로 정한 약혼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명문가의 후계자이지만, 사연이 있어 어렸을 때 쿠라타야에 맡겨진 키타가미 아키사다. |
| 아키가 번민하기를 바랐지만 이렇게 진지하게 할줄은 몰랐던 .. 미안..아키는 자신의 길을 잃었지요. 붉은돌이라 확신했는데 그것조차 흔들리고 주변에 누굴 실마리로 찾아야할지도 아리송해요. 그외중에 시노부까지 먼가 알던 시노부가 아닌것같은..! 매일 와서 시노부를 보고 자신이 길을 잃지않았는지 확인한다는데 왤케짠해요. 진짜 작가님 알고보면 구원서사 장인이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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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노와의 은퇴는 가족인 아버지와 관련된 일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주변 사람들에게 폐가되지않게 하려고 은퇴하려는듯해요 노와의 가족에게 일어난 사건은 어떤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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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흑막이 누구인지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중간중간 일상적인 부분도 들어가기는 하지만 아키네 집안과 얽힌 문제에 대해서도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노와의 아빠가 사건에 깊이 연관되어 있는 건 확실한데 무슨 목적으로 이러는지가 궁금하다. 뭔가 아키를 뺴놓고 정보를 공유하는 게 영 마음에 안 든다. 걱정되서 그런다고 하지만 이러니까 아키가 괜히 헛발질을 하는 거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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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우연히 만난 사카모토 사장님덕분에 아버지일지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을 알게 된 코테츠. 그런데 그 남자가 노와의 아버지네요. 이런 전개가 펼쳐질 줄이야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1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막 전개가 파바박 되는게 아니라서 답답할 때도 있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진행되는 맛으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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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이 앞으로 써내려갈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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