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 썸네일이 이쁘다 나사와 츠카사의 신혼 생활은 여전히 달콤하지만, 츠카사의 비밀이 점점 더 부각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단서들이 흥미를 더한다. 사랑스러움과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한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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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가 살이 쪘다는 장면부터 시작하네요. 살이 찐 이유는 나사의 이야기에도 나오지만 그 이유를 보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게 너무 당연하네요. 그리고 카나메가 그림을 그린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정통 인물화가 아니고 피카소처럼 그리는 건데.... 호불호가 갈리는 그림이네요. 일단 상은 받았다니까.. 재능이 있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다 같이 캠핑장에 갔는데.. 여러가지 헤프닝도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나사가 츠카사에게 젤 처음 만났을 때 결혼하면 사귀어줄께의 의미를 물어보고 답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일단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런 질문은 결혼하고 가까운 시일내에 물어봐야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은 합니다만 일단 10권까지 왔지만 몇개월 안되었다고 보면 늦은건 아니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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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나사는 설정상으론 누구보다 뛰어난 천재이다. 데스노트가 그 손에 들어갔으면 라이토보다 더 잘써서 세계정복 할 정도라고 한다.
둘다 학교를 안가니 학교 에피소드는 없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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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한 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어쨌든 귀여워 10번째 이야기입니다. 애니메이션 방영중에 발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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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0권 입니다. 장르는 러브코미디 염장물... 작가의 전작은... 유명하지만 중후반부에 혹독한 평가를 남긴 하야테처럼입니다. 이전 작품의 문제점을 고쳐서... 아예 염장물로 돌아왔습니다. 수습하지 못하는 수많은 떡밥과 인기없는 히로인...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듯 복선은 최소한으로, 그리고 하렘물에 가까웠던 전작과 달리 시작부터 확실한 히로인을 정하고 시작하는 듯 많이 보완한 듯 하네요. 뭐 작가 특유의 패러디와 개그감은 여전합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렇게만 살 수 있다면 내일이라도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재미있고 멋진 이야기입니다.^^ 유자키 부부의 이야기도 10권째로 접어 들었는데 텐션이 떨어지지 않고 잘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가가 결혼을 한지 얼마 안 되서 그런건지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가네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되네요. 책 내용은 미리 말하면 재미없으니 비밀입니다^^ |
| "이렇게만 살 수 있다면 내일이라도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재미있고 멋진 이야기입니다.^^ 유자키 부부의 이야기도 10권째로 접어 들었는데 텐션이 떨어지지 않고 잘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권은 다양한 캐릭터가 나와서 이야기를 풀어나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가가 결혼을 한지 얼마 안 되서 그런건지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가네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되네요. 책 내용은 미리 말하면 재미없으니 비밀입니다^^ |
| 나사군이 츠카사양을 대하는 게 점점 능숙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번 권은 유자키 부부가 아니라 다른 인물들이 주역인 에피소드도 있는데 카나메의 개인 에피소드가 꽤 재미있었다. 카나메가 나사군한테는 이런저런 설교나 조언을 해서 은근슬쩍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해서 꽤 마음에 드는 캐릭터인데 개별 에피소드를 통해 새로운 일면을 알게 되었다. 이번 권에 유독 주변 인물 이야기가 많이 나온 것은 유자키 부부의 결혼 축하를 100화에 맞추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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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0권 구매했습니다
### 그 날의 대답을 ###
꿀잼입니닼ㅋㅋ 너무 귀여워요 아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