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마하마뿔의 전개 ㅋㅋㅋ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지만 제목에까지 들어간 최초의 목적인 거에 비해 사실 완전히 무시된 거나 마찬가지였던 마왕의 뿔이 마침내 레이의 손에 들어온다. 내내 마스코트 허무개그 캐릭터로 써먹길래 결말까지맥거핀인 건가 했는데 전개에 반영이 되긴 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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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 . 언제쯤 얻을 수 있을까 했던 마왕의 뿔을 이런식으로 얻게 될 줄은 몰랐네요. 하지만 제일 어울리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각자의 이야기와 고민이 하나씩 해결되어가며 모두가 성장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풀어나가는 모습이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레이는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며 행복한 16살이 되었네요. 마왕의 뿔을 얻게 되었으니 이제 곧 비비안이 웃으며 깨어날 것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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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 작가님의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1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13권에서는 마왕성에서 레이의 생일잔치가 열립니다. 이제 친해진 마왕과 마족들 및 가족친구기타등등등과 함께 생일을 즐기게 된 레이는 여러 선물을 받는데 사실 마왕의 생일선물은 자신의 뿔이었습니다. 모자를 쓰고 나오는데 그게 뿔 자른걸 숨기기 위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아무튼 이제 가장 중요한 재료와 다른 필요한 재료들도 마왕이 도와줍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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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 작가의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13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등장인물들의 성별이 정말 들쑥날쑥하는 작품은 없을 겁니다. 여자 상태로 사우로와 잘 되나 했더니만 갑자기 사고가 생겨서 목숨을 위협받질 않나 전개가 아쉽습니다. 불의 정령 샐러맨더의 존재때문에 고통받아왔던 아르세니오는 정령을 본인이 제작한 검에 옮겨담음으로써 해방됩니다. 이제 마물과 인간 측의 갈등도 거의 정리되어서 작품의 끝이 얼마 안남은 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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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에 걸리 마녀를 구하기 위해 마왕의 뿔이 필요하다! 마왕 킹 불의 뿔을 얻기 위해 마녀의 하인인 아르세니오가 나선다! 가 책의 시작이다.
일단 아르세니오가 장인정신으로 인간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약해진다는 것은 작가가 아르세니오를 남자로 돌릴 마음이 없다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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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치 작가님의 작품 마녀의 하인과 마왕의 뿔 13권의 리뷰입니다. 금.토.일 리뷰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아르세니오가 남자와 여자, 마물과 인간이라는 자신의 존재 자체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그 고민이 해결이 되는 권입니다. 마물인 상태로는 무기를 만들 생각도 하지 못하다가 주변인과의 정서적 교류를 통해 마물인 자신도 무기를 만들 수 있겠구나하고 생각하고 또 직접 무기를 만드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르세니오가 한층 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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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세뇨가 검을 만들던 도중 자신에게 붙어있던 정령이 검으로 옮겨붙게 되고, 결국 인간의 몸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튼튼한 마물의 신체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위험에도 처하지만 주위에 든든한 보디가드들이 있으니 큰 일이 생기지는 않네요. 대신 그 동안은 어떤 의미로 둔감했던 마물의 몸에서 예민한 인간의 몸으로 돌아오니 다른 방향에서 위험에 처하기도 합니다! 아르세뇨를 사이에 두고 레이와 사우로의 신경전이 계속 일어나는 게 재미있어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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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다음권애서 완결나겠지 싶었는데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난 것 같더라고요 물론 보지 않았습니다 불법번역을 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어떤 주식을 타도 너무 좋습니다 결말이 있는게 더 슬픈데요 하지만 그래도 좋아요....가끔 상상하기 어려운 부분의 문제를 짚어주는 것 같은 내용은 있지만 그걸 빼더라도 나쁘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