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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2 구매) 오랜만에 아이들 에피소드로 꽉 찬 권인 듯. 나오는 음식도 샌드위치 도시락이라던지 어린이 런치라던지 아이들이 먹는 음식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이갈이라던지, 초등학교용 가방을 준비한다던지 하면서 점점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이 잘 담겨있었다. 아빠들이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다는 게 잘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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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12권을 읽었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아버지라 봐도 무방한 두 사람이다보니 주변의 인물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못하고 당황하던 아버지들이 어느덧 남을 도와줄 수 있을 정도가 된 걸 보니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12권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13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