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교재로 구입한 책입니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을 읽어 본 적이 있는데, 번역본 이라 그런지 좀 딱딱하고 어려웠습니다. 교과서 토론 제4차 산업혁명은 중학생 아이들의 수준에서 제4차 산업 혁명에 대해서 이해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