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국의 현란한 오늘을 스케치한 데 그친 책이 아니다. 코로나 백신과 트럼프-바이든 정권교체까지 업데이트는 충실하지만. 오히려 무심코 쓰던 혁신이란 단어를 되짚어 보게하는 글이다. 우리의 현실과 미래도. 디자인적 사고를 국가적 전략으로 제시하는 것도 흥미롭다. 슘페터 전후의 경제사상사는 덤이다. 좀 오래 걸리겠지만 천천히 곱씹어 읽어볼 가치가 있을듯. 하드커버라 그
현대 중국의 현란한 오늘을 스케치한 데 그친 책이 아니다. 코로나 백신과 트럼프-바이든 정권교체까지 업데이트는 충실하지만. 오히려 무심코 쓰던 혁신이란 단어를 되짚어 보게하는 글이다. 우리의 현실과 미래도. 디자인적 사고를 국가적 전략으로 제시하는 것도 흥미롭다. 슘페터 전후의 경제사상사는 덤이다. 좀 오래 걸리겠지만 천천히 곱씹어 읽어볼 가치가 있을듯. 하드커버라 그런지 가격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