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쓰던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책이 있었는데 갑자기 개정이 됐다고해서 어쩔수없이 샀었어요 그 전에 쓰던 책 출판사는 정말 별로였어요 오타도 많고 진짜 최악이었어요 다시는 안 쓰고 싶어요 반면에 이 책은 맘에 들어요 최근에 공사기사 필기때문에 이 책을 다시 꺼내서 풀어봤어요 반복되는 기출문제로 가볍게 합격했어요 동일출판사 책은 전기인들에게 필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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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공의 도서중에서 낱권으로 구성된 절대가자인 도서입니다. 21년에 KEC가 변경되고 전기설비기술기준에 변경이 다소있습니다. 물론 이부분으로 기사시험에서 당락이 결정이 되지는 않겠지만, 본 도서는 전공내용에 대한 설명과 단원별로 구성된 문제 그리고 기사와 산업기사 기출10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도서를 다 보고 만일 2회독이상이 진행된다면 95%이상 성적이 나올꺼라고 장담합니다. 너무 많은 문제로 다소 힘들지만 지독하게 공부하면 좋은결과가 따라올꺼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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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을 가기위해 다시 전기기사 필기를 공부한다.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도 또다시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의 끝은 없는 것 같다. 언제까지나 해야하는가 전기기사 필기 처음에는 다산에듀로 했으나, 실기는 김상훈 책으로 했다. 다산에듀는 괜찮았다. 김상훈은 돈상훈이다. 다시는 안듣고 싶은 사람이다. 돈만 밝히는 사람인 것 같다. 잘 가르치기는 하나, 다시는 듣고 싶지 않다.
그래서 다시 선택한 책이 이 책이다. 우리모두 열심히 공부하자. 취업은 돈도 없으면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