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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저 - 흘러간 삼남매 - 한국문학전집 46]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방정환은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선포하고, 세계명작동화집 <사랑의 선물>과 순수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하였습니다. 방정환 작가의 주요작품은 칠칠단의 비밀, 흘러간 삼남매, 서늘한 바닷속, 옛날 학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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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전집 방정환 - 흘러간 삼남매 옛날 파사(페르시아)라는 나라에 마음성 착한 임금님이 한 분 있었는데, 매양 대궐 바깥의 일반 세상 인심을 살피기 위하여, 남모르게 변복을 하고 이 거리 저 거리를 행인들 틈에 섞여 돌아다니는데, 아무도 그가 임금인 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시작하네요 꼭 읽어야 되는 한국문학전집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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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작가의 '흘러간 삼남매'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였다. 옛날 파샤라는 나라의 한 임금님이 있었다. 그는 심성이 착해서 변장을 하고 가끔 민심을 살피기 위해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는데 하루는 세 명의 처녀가 이야기하는 것을 듣게 된다. 그들은 각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말하였다. 그리하여 임금은 다시 궁궐로 돌아가서 세여자를 불러 소원을 이루어주었다. 마침 막내 여동생인 처녀가 왕비가 되고 싶다고하여 왕은 그녀와 결혼을 하였다. 이를 시기한 언니들의 질투 때문에 이상한 사건이 벌어진다는 이야기였다. 유럽식 동화를 보는 듯하였고 상당히 잘 쓰여진 작품이었다. 읽는 동안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어서 굉장히 행복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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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대입 논술고사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소파 방정환의 작품인 흘러간 삼남매를 감상했습니다.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의 작품답게 어린이들은 사랑받고 보호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것이 두드러지게 강조되는데, 그러면서도 그런 점이 소설 내용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면서도 이야기로서의 완성도도 높이고 재미도 오히려 더해주고 있는 구성이라, 여러 모로 기억에 남고 감동받게 되는 단편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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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작가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방정환 - 흘러간 삼남매 - 한국문학전집46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방정환작가는 옛날 학교 이야기, 서늘한 바닷속, 흘러간 삼남매, 칠칠단의 비밀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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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선생의 생각하게 하는 동화.
페르시아의 왕이 백성으로 변복을 해서 백성들의 생활을 살피는 와중에 세자매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대궐에서 빵을 만드는 사람에게 시집가 빵이라도 실컷 먹고 싶다는 첫째 그보다 높은 주방장에게 시집가 요리를 먹고 싶다는 둘째 하지만 세째는 왕에게 시집가고 싶다고 했는데 그게 잘먹고 잘사는게 목적이 아니라 왕자를 낳아 잘 키우고 싶다는 말을 덧붙였다.
다음날 왕은 이 세자매를 불러와 각각 소원대로 결호을 하게 했다 그러자 언니둘은 왕비가 된 동생을 시기하는데, 왕비가 된 동생을 소원대로 예쁜 아이들을 낳았으나 그때마다 언니들이 개 고양이 나무와 바꿔치기를 하며 아이를 강물에 흘려보낸다.
이야기는 각각 그 후에 장성한 이 삼남매가 자기 진짜 부모님을 찾아가는 이야기와 그렇게 만든 이모들을 응징하는 내용이다.
페르시아라는 배경도 그렇고 극의 흐름도 그렇고.. 낯이 익은듯 한 것은 우연은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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