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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여덟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SF소설집입니다. 새로운 작가님들의 소설들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내용도 아주 신선하고 잔잔한 문체지만 생각할거리를 남겨주는것 같아요. 작가님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SF소재가 아주 물 만난것 같이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특히 천선란 작가님의 '두 세계'가 너무 맘에 들어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해요. 나중에 확인해 보니 천개의 파랑 작가님이시더라고요ㅠㅠ 앞으로도 이런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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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문녹주, 송경아, 오승현, 이경희, 이지연, 전혜진, 천선란 작가님의 <책에 갇히다> 리뷰입니다. 예스24의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한 책입니다. 읽고 싶었던 책인데 예사 이벤트 덕분에 페이백 받으면서 잘 읽은 것 같습니다. SF를 워낙 좋아하는데 요즘 우리나라 작가 분들의 기량이 정말 좋으신 것 같습니다. 단편들이라 술술 잘 읽히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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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픽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성일 외 여러 작가님의 소설 [100% 페이백][대여] 책에 갇히다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평소에도 SF물에 흥미가 있었는데, 페이백을 통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덟 작가분의 SF 작품들을 모은 앤솔러지로, '책'과 '서점'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SF를 그려낸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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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문녹주, 송경아, 오승현, 이경희, 이지현, 전혜진, 천선란 작가님들이 공동으로 집필하신 책에 갇히다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벡 이벤트 도서로 나와 좋은 기회에 여러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들의 독특하고 신선한 시도가 담긴 다양한 SF장르의 이야기들을 부담 없는 분량의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어 가볍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 바야흐로 한국 SF의 전성시대다. 혹자는 새로운 세대의 샛별 같은 작가들이 지금의 부흥을 이끌어냈다고 말하겠지만 한국의 SF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깊이 있고 꾸준하게 발전해 왔다. 『책에 갇히다: 책과 서점에 관한 SF 앤솔러지』는 현재 한국 SF의 부흥을 이끌고 있는 여덟 작가의 기발하고 놀라운 상상력을 모은 단편집이다. 현재 한국 SF의 최전선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성일, 문녹주, 송경아, 오승현, 이경희, 이지연, 전혜진, 천선란 작가가 참여한 이번 앤솔러지에서는 오랜 시간 SF를 사랑해 온 작가들의 무한한 애정을 ‘책’과 ‘서점’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엿볼 수 있으며, SF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적 변주로 독자에게 소설의 더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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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픽에서 출간된 <책에 갇히다 > 리뷰입니다. 이 책은 '책과 서점에 관한 SF 앤솔러지' 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 SF의 부흥을 이끌고 있는 김성일, 문녹주, 송경아, 오승현, 이경희, 이지연, 전혜진, 천선란 8명의 작가들이 책과 서점을 소재로 집필한 SF 단편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단편이기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정적인 소재임에도 각 작가들의 개성에 따라 자유롭게 변주되어 다양한 매력과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구요. 작가와 독자를 잇는, 또한 작가에게 가장 친근한 소재로서의 책이 신선함과 기발함이 생명인 SF 장르에서 어떻게 구현되는 지 작가 별로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담대하고 의미있는 시도였다고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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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게 된 작품입니다. 국내 여러 작가들의 책과 관련된 SF 단편들 모음집입니다. 작가들마다 다른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짧은 이야기들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꽤 시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는 몇몇 단편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이야기였던 '붉은구두를 기다리다(김성일)'와 '금서의 계승자(문녹주)'가 그러한 작품들인데요. SF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지만 과거의 전통적인 지식의 전달 수단으로서의 '책'의 모습을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서 어찌 보면 모순적이기도 한 형태 때문에 기억에 더 남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나 '금서의 계승자' 두 주인공의 모습이 그림처럼 머리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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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로 알게되어 읽게되었어요 책과 서점이라는 주제로 한국형sf. 8명의 작가분의 글로 이뤄져있는데 일단 단편모음이라 부담없이 읽었구요 시도도 참신하니 좋았던거같아요 단편이라 아쉬운점도 없지않아있었지만 책,서점이라는 주제로 다양한분의 단편을 접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천선란님작품이 가장 기대되었는데 천선란님의 두세계와 12월 길모퉁이 서점을 가장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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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문녹주,송경아,오승현,이경희,이지연,전혜진,천선란 작가님들의 "책에 갇히다"를 읽게되었습니다. 한국 작가들의 단편 공상과학 글 모음집입니다. 짧은 글 모음이라 집중력이 좀 떨어진다 싶을 때 조금씩 천천히 읽게되었습니다.요즘 순문학들은 다 sf요소를 가지고 있어서 저같은 그렇게 글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훨씬 마음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짧은 호흡의 여러 글들이어서 편히 쉽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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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으로 대여한 김성일 외 저자의 책에 갇히다 리뷰입니다.책이라는 주제를 공유하는 여러 단편이 실린 SF 단편집입니다. 책이 유물이 된 시대에 주인공이 찾아낸 유물들이 뭘 오마주하는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책이네요 ㅎㅎ SF/판타지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쯤 봤을 스타워즈/반지의 제왕 등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