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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병원에 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
"똑똑하게 병원에 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아플 때 병원보다 인터넷을 찾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괜시리 뜨끔하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그 어느 나라보다 병원 접근성이 좋은 나라이다. 그런데도 병원에 가지 않고 인터넷을 찾아 온갖 안 좋은 상상을 하며 걱정하기도 하고 내 나름대로 진단하고 치료하기도 한다. 저자는 오염된 가짜 의학정보에 내 몸을 맡기지 말고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어떤 걸 물어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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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아플 때 병원보다 인터넷을 찾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괜시리 뜨끔하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그 어느 나라보다 병원 접근성이 좋은 나라이다. 그런데도 병원에 가지 않고 인터넷을 찾아 온갖 안 좋은 상상을 하며 걱정하기도 하고 내 나름대로 진단하고 치료하기도 한다. 저자는 오염된 가짜 의학정보에 내 몸을 맡기지 말고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어떤 걸 물어볼지 또 어떤 정보를 정확히 줘야하는지 주옥같은 지식을 알려준다. 또 건강검진을 받으며 알아야 할 것, 챙겨야 할 것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건강검진을 매년 받으면서도 어떤 의미인지 몰라 답답해하는 주변 지인들에게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종종 경험하는 증상들과 흔히 듣는 의학용어들에 대해서도 알기 쉬우면서도 명료하게 설명해준다. 마치 1대1로 과외받는 기분이다. 건강에 관심 많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r******8 2021.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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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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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에 관한 대목을 읽으면서, 내가 이런 내용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15년 전에 아버지께서 뇌경색 증상을 보이셨을 때 1분이라도 빨리 병원에 모셔갔을텐데라는 회한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이제서라도 알게 되서 다행이다. 이 책은 '혹 하게 만드는' 내용이 아닌 정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진솔하게 느껴졌다.    책을 읽다보면 진료를 하면서 저자가 느낀 인간적인 고뇌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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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에 관한 대목을 읽으면서, 내가 이런 내용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15년 전에 아버지께서 뇌경색 증상을 보이셨을 때 1분이라도 빨리 병원에 모셔갔을텐데라는 회한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이제서라도 알게 되서 다행이다. 이 책은 '혹 하게 만드는' 내용이 아닌 정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진솔하게 느껴졌다. 
 
책을 읽다보면 진료를 하면서 저자가 느낀 인간적인 고뇌가 중간중간 스며들어 있다. 그래서 정보를 담고 있는 비문학책인데도 불구하고 그저 딱딱하다기 보다는 다 읽고 나면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s******9 202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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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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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병원을 가지만 그저 '어제부터 목이 좀 아픕니다' 등과 같은 간단한 내용 외에는 의사와 별다른 대화를 나누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각종 검진결과에도 자세한 내용은 이해하기 힘든 항목이나 용어도 많았지만 알려고 노력해 본적 역시 없었다.  사소한 물건 하나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도 흔히 가성비를 생각해보지만 정작 의사의 진료를 받을 때 더 좋은 진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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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병원을 가지만 그저 '어제부터 목이 좀 아픕니다' 등과 같은 간단한 내용 외에는 의사와 별다른 대화를 나누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각종 검진결과에도 자세한 내용은 이해하기 힘든 항목이나 용어도 많았지만 알려고 노력해 본적 역시 없었다.

 사소한 물건 하나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도 흔히 가성비를 생각해보지만 정작 의사의 진료를 받을 때 더 좋은 진료를 받기위해 메모하는 등의 노력도 않았었다. 앞으로는 의사를 번거롭게(?)하는 못된(?) 환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눈높이를 낮춘 간결하고 쉬운 용어와 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평소의 병원이용이나 건간검진결과에 대한  막연하거나 대충 알고있었던 정보가 쉽게 이해되었다.

 개인적으로 B형 간염 예방접종후 항체가 생겼지만 1~2년후에는 다시 없다는 결과가 나와서 예방접종을 네번이라 했었는데 이에 대한 명쾌한 설명으로 궁금증과 불안이 확 풀어져버렸다.

 일상생활 속에서 독자를 최소한 '의료상식으로 무장한 작은 의료인'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이자 내 옆에 두고 '가족 의료상식백과'로 활용하고 싶다. <늘푸른이>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k*****1 202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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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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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건강서적이다. 249페이지의 글자크기도 크고 페이지 글자수 밀도도 많지 않아 짬짬이 보면 며칠이면 다 본다. 총 30가지의 무작위 건강에대한 주제로 깊고 전문적인 의학지식용은 아니고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씌어진 책이다. 나는 건강지식은 항상 전문가가 이름을 걸고쓴 책으로 습득하는걸 선호한다. 인터넷에는 정보도 많지만 검증됬는지 옥석을 가리기도 쉽지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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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건강서적이다. 249페이지의 글자크기도 크고 페이지 글자수 밀도도 많지 않아 짬짬이 보면 며칠이면 다 본다. 총 30가지의 무작위 건강에대한 주제로 깊고 전문적인 의학지식용은 아니고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씌어진 책이다. 나는 건강지식은 항상 전문가가 이름을 걸고쓴 책으로 습득하는걸 선호한다. 인터넷에는 정보도 많지만 검증됬는지 옥석을 가리기도 쉽지가 않고 시간낭비고 잘못된 건강지식은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몸에 해를 끼칠수도 있다. 전문가가 쓴책의 지식이란 옥석을 다 추려놓은  잘 차려진 밥상을 받는거와 같다.건강서적을 크게 두부류로 분류를 한다면 이책과 같은 건강에 대한 예방지식용이 있고 어떤 질병에 대한 치료에 관한 책이 있는데 이책과 같은 예방지식용이 더 중요하다. 건강지식은 한도 없지만 알면 알수록 미래의 건강과행복을 지켜주는 필수과목이다. 이런류의 얇은 건강서적은 휴대하기도 좋아  병원진료실 대기 시간에 보면 건강지식도 늘리고 시간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어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