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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했다. 우연히 어느 증권사의 리포트를 읽으면서 관심이 생겨 구입한 책이다. 리츠가 무엇인지 한국에선 이제 시작이라고 봐도 될 만큼 생소하다. 우연하게도 일본에서는 국가가 리츠 주식을 직접 산다는 말을 이해하고 싶었다. 국가 직접 구입하는 주식이라... 그냥 이유없이 구입할 것 같진 않았을테니 말이다. 알아가는 즐거움을 주는 그리고 미래를 설계하도록 도와주는 이런 정보들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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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입문서로 적절하다. 사실 가치투자와 비슷하게 리츠를 평가하는 자세한 내용도 기대했는데 그런 내용은 없다. 다만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리츠를 소개해주면 시야를 넓혀준다. 근데 그걸로 우선 충분하다. 이 책을 보면 알아서 다른 리츠 책을 찾게되고 그게 순리라고 생각한다. 리츠는 새로운 주택투자의 방법이다. 어렵지는 않다. 쉽다. 다만 미국 리츠에 한정되서 책을 보고 싶으면 비추한다. 1/3은 싱가포르 일본 호주 캐나다 리츠를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