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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헤스케스 저/배지은 역 [대여] 입자 동물원(원서 : The Particle Zoo) 우주를 구성하는 아름답고 흥미로운 입자들의 세계를 읽어봤습니다. 최근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분야에 대한 책이라 바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입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관심없던 사람도 읽어보면 관심생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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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이 입자에 관심이 많아구매하였습니다 아들말로 양자역학의 본질에 대해 친절하고 매끄럽게 설명해준다고 하네요. 일반인에게 전문적 지식을 이렇게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저자는 훌륭한 전문가이자 권위자라며 아이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입자관련 도서는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아이의 감상평을 들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 책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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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한 책인데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에서 리뷰한 것처럼,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게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비유를 해주어서 이해하는 데 더 용이했어요. 리뷰를 쓰면서 이해..라는 단어를 쓰게 되는데 물리학자들이 '이해'라는 단어로 모 방송사에서 토론을 했던 장면이 생각나네요ㅠㅠㅋㅋ 하여튼 입자물리, 양자역학에 대한 막연한 선망이 있는 바이오 계열의 이공계열 전공자인데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나름대로(?) 유머러스해서(?) 피식피식 웃기도 했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