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란츠가 급하게 왕세자에 로켓책봉된 14권입니다. 왕세자며 군단장이며 이렇게 띠부띠부씰같이 붙였다 떼도 되는거냐..? 하면 지는겁니다. 책은 재미있으나 어지간하면 예스24대신에 교보나 리디와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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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점차 사건들이 빠르게..몰아쳐서 진행되어간다는 느낌입니다. 앞에서도 사실 사건이 엄청 지나가긴 했는데 좀 정신없고 모략같은게 판치는거 같아요. 분위기도 갈수록 무거워지고,, 그치만 재밌어요 그러고 이렇게 머리쓰는 소설이 없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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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진행될수록 사건들도 그렇고 주인공들의 사연도 깊어져서 그런가 분위기가 갈수록 매서워지네요.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더 터질지는 모르겠는데 뭐가 더 나올지 걱정도 되네요. 워낙 앞에서 사건들이 몰아닥친데다가 14권에서도 볼수록 분위기가 무거워서 걱정인데 우선 그런거 다 떠나서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초반에 비해서 뒤로 갈수록 무거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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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4권 리뷰입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요. 플란츠 생일 기념으로 밤에 갑자기 바다 보러 가자면서 칼리안 뒤통수 거하게 때렸고 뭐가 뭔지 모르겠고 정신이 혼미하고. 뭔가 판 짜놓고 연기하는 것 같은데 너무 살벌해요. 얘네 너무 똑똑해서 죽을 것 같아요ㅠㅠ 일단 플란츠 계획이 박살났고 위기상황인건 알겠네요. 칼리안 다쳤는데 활약하는 모습 넘 좋아요. 순식간에 27킬...! 완두도 참전하려나본데 칼리안이랑 플란츠 똑똑해서 말하지 않아도 알고 합 잘맞는거 좋아요. 완두 지략도 훌륭하고 검도 잘 다루는데다가 마나 적응도 빠르고. 완두 절여져있으니까 고개숙이지 말라고 해주고 지켰다 이번에는 이렇게 말하는 장면 너무 짠했어요. 칼리안 다쳐서 아파서 움직이기가 좀 하면서 아빠 부르는거 좋아요ㅋㅋㅋ우리 아빠 엄청 세다...! 플란츠가 왕세자가 됐네요. 히나 데려오고 루이즈 살리고 명분을 위해서 발칸 군단장도 하고 그에 맞는 왕세자위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