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1권히나가 통신 마법으로 처음 목소리를 들려주고 루시 동생이 생기게 된 11권입니다. 히나가 목소리 들려주는 부분이 로맨틱합니다. 책은 재미있으나 어지간하면 예스24대신에 교보나 리디와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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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진짜 환장할거 같은 심정이 느껴져서 그런가 보는 내내 재밌었어요. 이렇게 과거 이야기도 나오고 현재 상황들과 캐릭터들의 성격들 맞게 상황들 나와서 그런가 보는 내내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나 이번 권에서 귀여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런가 순식간에 봤네요. 사건들보다 인물들 이야기가 더 재밌어서 그런가 전 이번권이 더 재밌게 봤습니다. 벌써 11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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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1권 리뷰입니다. 꽃같은 왕자님 왕제 시절에 얼마나 참지않긔였으면 은근슬쩍 나오는 묘사들에서 평판이 그렇게 나쁜가요ㅋㅋㅋ지금은 참 많이 둥글둥글해진 상태라니ㅋㅋㅋㅋ앨런한테 어리광부릴때 놀라는 이유가 있나봐요... 시스파니안도 갑자기 칼리안 뼈때리네요ㅋㅋㅋ 너는 그를 닮았다 마치 이성이 없는 듯 하다는 점이ㅋㅋㅋㅋ칼리안이랑 플란츠 둘이서 맹세의 인 맺은거 뭔가 엄청 거창할 줄 알았는데 왕궁에서 나가면 브리센 후작저에서 고양이 키우면서 산다 칼리안은 열심히 돕는다라니 귀여워... 드디어 칼리안이 체이스한테 먼저 연락해서 감격이었어요. 이제 칼랸 고양이 아니고 플란츠 고양이도 생겼네요 잿빛털인데 이제 플란츠 무슨 색 옷 입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