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0권외전 시나스타가 참 좋았습니다. 플란츠가 이전 생에서 묵철을 가지게 된 경위가 나오는게 재밌습니다. 책은 재미있으나 어지간하면 예스24대신에 교보나 리디와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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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뭐 할때마다 이리저리 엮이고 파급력이 커서 그런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봤어요. 이번 권에서는 또 뭘 할가 싶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특히나 주인공의 상황 때문에 일어나는 주변 인들과의 관계가 제일 재밌는데 안타깝기도 하고 주인공이 이번에는 또 뭘하고 어떻게 되나 싶어서 긴장하고 봤습니다. 이제 3분의 1 봤는데 남은책들 생각하면 아깝고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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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19년 06월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0권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갈수록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잔잔해서 읽기 힘들었는데, 읽다보니까 이렇게 완벽한 작품이 없는 거 같아요. 칼리안와 플란츠가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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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현 작가님의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10권 리뷰입니다. 체이스가 테일란한테도 털어놓고 이번엔 아리안느에게도 털어놓습니다. 알아주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다행입니다. 베른이라는 이름은 직접 말해주거나 스스로 떠올려야 기억할 수 있나봐요 쓸쓸해요. 칼리안 생일 지나서 플란츠랑 잠깐 동갑됐다고 반말도 은근슬쩍 하고요ㅋㅋㅋ데블란이 히나 끌어들이려고 수작부리는데 플란츠는 형노릇 하려고 하는데 막내는 화내네요. 칼리안이 앨런한테 아버지 하면서 애교부리는거 넘 귀엽고 앨런 주접에 빵터졌습니다ㅋㅋ 플란츠 이름 뜻은 고귀한 달의 인도자. 칼리안은 현연한 별의 수호자 옛언어로는 일몰의 잔재. 둘째랑 막내 사이좋아 보여서 보기 좋네요ㅋㅋㅋ 같이 처돌아주겠다는 둘째와 막내는 혼자 돌겠다는데 눈 떠보니 완두콩이 옆에서 같이 빙글빙글. 외전 소름돋았어요. 항상 눈물줄줄입니다ㅠㅠ 형님께서는 내 무덤에 시나스타를 올려주셨으려나 하는 장면이 있는데 새 형님인 플란츠가 과거에 시나스타 검을 올려줬었네요. |